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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언니selfmotivat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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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비서, 경력설계전문가, 셀프모티베이터, 셀프리더십, 경영학 박사, 박사논문, 주경야독러, 감성멘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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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6T10:3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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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인성은 안녕하신가요? - 모르는 전화 한 통화는 누군가에게 나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수단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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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04:31:15Z</updated>
    <published>2021-01-23T06: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인으로서 주중 일과를 돌이켜 보면, 수많은 통화, 문자, 그리고 이메일 교신인 것 같다. 크게 이 세 가지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활용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교신을 한다. 그중 내가 아직까지 두려운 것은 통화이다.  문자나 이메일의 경우, 나의 안건이 상대방에게 그리 매력적이지 않다면 상대방에 의해 씹히던가, 일부 친절한 사람은 회신을 주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GXAO3nshmBr8Q0w2eX2NDo8Q7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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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한 거야? -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을 가능하게 만든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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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8T18:13:58Z</updated>
    <published>2021-01-21T16: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직장인 혹은 직업인 2. 논문 쓰는 대학원생  쉽지 않은 사회적 신분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어떤 글을 생산할까 고민하다, 내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외적으로 환경 및 타인의 요소라는 관점에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제가 직장인 신분이던 시절 (현재는 직업인), 가족, 친구, 직장 동료, 선후배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J4KiYksN0qPVF8F4gvMWO4ZYH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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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랜B는 존재하지 않는 도전 - 스펙보다 멘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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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5:39Z</updated>
    <published>2021-01-20T04: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취업실패는 입시실패보다 더 큰 상처로 남아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당시 생각하지도 못했고 이유를 생각해 볼 여유도 없었다. 2021년이 돼서야 제대로 회상해보는 그때지만 후회도 많고 유쾌하지만은 않다. 그렇지만 바보 같았던 내 모습을 후배 취준생들은 겪지 않기를 바라며, 그때의 서랍을 다시 열어보았다.  취업준비의 가장 큰 무기는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msJB0Ix6CsnlhQwkqto2NYY-zok.jpg"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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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그 '갑'질 - 집에서 애들한테나 부리시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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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57Z</updated>
    <published>2021-01-16T23: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를 하다보면 불가피하게 근무시간이 아닌 때에 상대방에게 전화를 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사실 문자로 미리 통화 가능한지 물어보고 상대방으로부터 직접 전화가 오게 하거나 '괜찮다'라는 답변을 받으면 통화하는 것이 가장 정석이다.   그런데 하필 그날따라 그런 문자는 스킵해야 될 정도로 매우 급한 문제였다. 그래서 저녁 7시대에 정말 불편한 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EySosBv_TaDq4mQkVA_pyVznu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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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에 대처하는 직업인의 자세 -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 영화 베테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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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28Z</updated>
    <published>2021-01-16T22: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NOVEMBER  인재채용 컨설턴트로서 처음으로 채용사와 미팅을 했다. 첫 외근이었다.  강남에 위치한 작은 기업이었는데, 과거 직장인 같았으면 법인카드로 시원하게 택시비 결제하고 두 다리 편하게 다녀왔었을테지만, 프리랜서는 법인카드가 없기 때문에, 외근을 가더라도 모두 개인 비용이다. 다행히 9호선 급행을 타고 다녀올 수 있어서 교통비는 왕복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3ER3WH32BmnGO0MEZ2KEXX9g3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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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코스터 - 감성과 이성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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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28Z</updated>
    <published>2021-01-16T22: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NOVEMBER    한 명의 좋은 인재를 그(녀)가 원하는 산업군과 직무에 잘 도달할 수 있도록 관리해 주는 과정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다. 왜냐하면 그 과정에는 다양한 변수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 단계별 검증, 확인해야 할 항목, 그리고 이해관계자도 존재하기에 한 단계 한 단계 에너지를 듬뿍 쏟다보면 힘이 빠졌다가 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t6tOqv0CuUUVyqVS5tAGkGZa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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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말 할 수 있다. - 前 취준생, 취업재수생, 이직반복러가 알려주는 찐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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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1:07:43Z</updated>
    <published>2021-01-16T08: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취준생 감성멘토 하얀언니 입니다.  직장인 신분을 벗어 던지고 직업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제 스스로에게 직업적 타이틀을 하나 둘 부여해 보고 있습니다. 비서출신 OOOO, 커리어디자이너, 셀프 모티베이터, 그리고 취준생 감성멘토 . . .  14년 전, 저의 첫 취준시절을 돌이켜 보면 왜 그때는 이런 멘토가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IA5H4GuLdSKOc5KO1kCIRSEXp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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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 나도 이제 회의를 리드할 수 있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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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6T07:33:12Z</updated>
    <published>2021-01-14T16: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OCTOBER  이번 주는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와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는 미팅이 잡혔다. 이번 달 목표는 이렇게 관련 사람들과 대면미팅을 하는 것이었다.  이 미팅은 업무 공식절차 중 하나인데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하여 대면미팅 대신 화상회의, 전화미팅으로 하기도 한단다. 공식적으로 이 미팅의 목표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관련자들에게 자세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OOTN4VotSP9Uvhu79h6ux1MOR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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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 인내의 댓가 vs 성취의 댓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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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02:48:34Z</updated>
    <published>2021-01-14T16: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SEPTEMBER  전문 직업인으로 전향하면서 4대보험 징수되는 근로자의 신분을 벗어 던지고 사업소득세로 징수되는 1인 사업가로 변신했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직업, 직장의 의미가 이제는 모호해 지고 있고 직업의 변화가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본격적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인지했고, 더더군다나 10년차 직장인으로서 극심한 경력정체와 매너리즘을 탈피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24N_-kzhUiPuSti9rzLNYhcTl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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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했다! 두둥. - 경력정체감 번아웃은 약도 없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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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22:15:28Z</updated>
    <published>2021-01-14T16: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AUGUST  더 심각한 것은 아무 준비없이 퇴사를 했다. 사실 환승 이직 준비를 꾸준히 해오기는 했지만 중간에 여러 우여곡절 끝에 결론적으로 아무 준비없이 퇴사를 맞이한 꼴이 됐다. 멀쩡히 잘 다니던 회사를 왜 퇴사했는지 기록해 보고자 한다. 앞으로 얼마나 걸릴지 모를 구직활동 기간에 과거를 후회하지 않고 나의 결심에 흔들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WHE7-6EIP-tUmGiupKQnSGQrW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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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서출신 OOOO - 새로운 명함이 주는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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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05:07:13Z</updated>
    <published>2021-01-14T16: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SEPTEMBER  10년을 비서로 살아오다가 처음으로 무언가 있어 보이는 듯한 타이틀의 명함을 받았다.  사실 비서로 있을 때도 회사마다 비서를 부르는 명칭이 달라서 표면적으로는 달랐으나 직무의 내용이 어차피 비서라는 것을 내가 인지하고 있었기에 이직할 때마다 그렇게 크게 와닿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렇게 다른 직업으로 전향한 이후 내 생애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0Q6vVw27QEXtOTJ5W2oJuSuD1iE.jpg" width="4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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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서의 품격 - 직업인의 인성과 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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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41Z</updated>
    <published>2021-01-12T22: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직에서 비서를 떠난지도 이제 5개월이 되어간다. 지금은 전직비서지만, 비서라는 단어와 나는 여전히 연결되어 있다.  의도적으로 내가 그렇게 되게끔 노력하는 중인데, 연결짓는 중요한 고리는 바로 글과 교단인 것 같다. 비서학 관련 최신논문을 꾸준히 읽으면서 비서학계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려 하고, 브런치 글을 통해 현실에서 소통하며, 이제는 비서학을 전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jEcyvWl5F_FvjP9bcR8-7-S-sRo.jpg" width="4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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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반이다. - 투잡인생에 대한 고찰 10일 늦은 2020년 회고록 2021년 신년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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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28Z</updated>
    <published>2021-01-10T23: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로그인을 했다.  브런치 작가 재수생 시절, '브런치 작가만 되면 나의 경험을 아낌없이 다 퍼주고 나눠주리라' 하던 원대한 다짐은 어디 가고 한 해를 보내고 새 해에 들어왔다. 지난 3개월에 대한 회고를 해보면 정말 치.열.하.게 보냈다.  코로나 19만 아니었으면 난 올해 2월 박사 졸업을 할 수 있었는데, 예기치 못한 전 세계 초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F91RikGssZGUU-EifgG-q9Row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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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막: 직장인 대학원생 투잡러 - 행복한 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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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6:45:31Z</updated>
    <published>2020-11-16T23: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 5년 차 추석 즈음이었던 것 같다.&amp;nbsp;평범하고 모범 성실한 직장인의&amp;nbsp;하루였다. 회사원 중에서도 한 조직의 임원을 최측근에서&amp;nbsp;보좌하는 위치,&amp;nbsp;극비 업무&amp;nbsp;포함 만능 해결사 비서로 재직 중이었었다.  누가 비서를 선입견의 시선으로 바라보거나 함부로 대할라 치면 두 팔 걷어 부치며&amp;nbsp;비서 권익보호를 위해 부지런하게 외치고 있었다. (내 마음속 표현이 그렇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9e3kt03Gacq0T3rhHJSMW46lr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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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서인식개선 좌담회에 참석하다  - 비서인생 피날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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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7:57:12Z</updated>
    <published>2020-11-14T08: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8.26 / 19:00-21:30 / ZOOM 화상회의 한국비서학회 소개로 한국일보 기자님께서 마련해 주신 좌담회에 참석했다. 이 좌담회의 목적은 아래와 같았다.  * 비서를 바라보는 일부 왜곡된 사회적 시선을 변화시키기 위함 *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안타까운 사건을 예방하고, 나아가 비서 성추행 사건의 부각으로 비서직을 전문적으로 준비하는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C74grD0uZYhe_9DAo4SsD01Bl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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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서들이여, 지금 당장 시작하라. - 경력개발 경력관리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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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7:57:08Z</updated>
    <published>2020-11-14T07: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시작하게 된 직업, 비서. 직무에 대한 깊은 고민 없이 수십 군데 취업 원서를 넣었는데 그중 붙은 한 곳이 로펌의 비서직이었다.  그게 내 첫 정규직 직업이 되어 10년간 비서로 살아왔다. 성격이 FM 스타일이고 원리원칙 범생 스타일이라 적성에는 맞았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나에게 full 권한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신입 때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lf%2Fimage%2Fj-AzwpixrbBMgoWdh4esZeECWi4.jp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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