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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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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어주실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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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6T11:5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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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하다 들은 말: &amp;ldquo;페미는 맞아야 한다&amp;rdquo; - 군대와 출산, 정말 같은 고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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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4:21:17Z</updated>
    <published>2026-04-10T14: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미니스트는 사흘에 한 대씩 맞아야 한단다. 늦은 밤 통상적인 일과인 통화를 하다 애인이 친구의 말이라며 전해준 내용이다. (그는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 자처한다.)  나는 페미니스트이다. 여성이 여성의 편을 들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페미니즘은 양성의 평등을 주창하지만 여성이 여성을 편드는 일이 뭐 대수냐 싶다.  저급한 발언이 물꼬를 트며 &amp;lsquo;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nh%2Fimage%2F8tvatUXBK4e6dg8AOFgz2bl9FX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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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엔 러브레터를 씁시다 - 나의 j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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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3:57:12Z</updated>
    <published>2025-12-27T13: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치지 않는 편지입니다..  가끔 무서운 확신이 든단다 내가 너를 무척 사랑해서 올해를 오래 기억하게 될 거라는 사람이 인생에서 몇 번이나 이렇게 의식적으로 사랑한 계절을 갖겠어 대부분 정신없이 지나가거나 나중에나 의미를 붙이지.  그래서 더 고마워 이 즐거운 2025년을  너와 함께 보내서 해피 뉴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nh%2Fimage%2FOCcTAhnxGCCFbaPqjy13zObXDn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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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wow포인트 찾기 - 시시한 연애를 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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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4:18:18Z</updated>
    <published>2025-12-15T12: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이 찬 계절입니다. 요즘 나는 시시하지 않은 사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의 오랜 시간에 걸쳐 기억하게 될 사람을 만났다는 무서운 직감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무척이나 특별한 사람이겠지요? 내 안에서 크게 자란 상대방의 의미를 수술대 앞에 선 집도의의 마음으로 엄정하게 분해하여 축소하고 원래의 크기로 돌이키려고도 하는데 사랑의 정도가 너무해 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nh%2Fimage%2F_e9wnYFDfLVVMWcBBCNBNyS3y3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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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인과 시간을 가지고 있다구요? - 자꾸 실패합니다 이 20대는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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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3:06:58Z</updated>
    <published>2025-09-08T12: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p.s ) 필자에겐 반년을 만난 남성이 있습니다. 최근 애인과 시간을 가지며  나는 너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큼이나 나에 대한 생각을 했다.  나의 좋지 않은 습관을 또 직시하기도 했지.  나는 사랑을 시험하는 습성이 있다,  사랑은 내게 모 아니면 도라는 듯이.  100의 사랑과 0의 사랑 중 꼭 하나를 택하려 하는 거다.  100과 0 사이엔 100가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nh%2Fimage%2FF4X6_T4CCXNHQBT5yLsaaBXjv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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