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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내국인노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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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에 사는 내국인 노동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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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6T17:04: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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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년 당신은 어느 계급이 되어 있을까? - 서울대 연구진이 예측한 충격적인 미래사회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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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5:03:04Z</updated>
    <published>2025-01-09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투스쿨의 최근 영상 중 하나가 제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amp;quot;지금 대한민국에선 이 사람들만 돈 벌고 있습니다.&amp;quot; 단순한 자극적인 제목이 아닌, 현재 우리가 마주한 변화의 신호를 정확하게 짚어낸 통찰이었습니다.  Part 1. 변화의 신호 미디어 권력의 이동 과거 방송국과 TV라는 매스미디어가 독점하던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짠한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OwMmQ-rphnw0iptVqzaqbT55w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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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야햄&amp;amp;야쏘처럼 - EP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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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6:07:29Z</updated>
    <published>2023-11-04T08: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받는사람: 은밀한연구소 보낸사람: 주머니  야쏘의 2가지 버전이 나오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2가지 버전 모두 버릴 것 없이 익살스러운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다. 여러 가지 논의를 통해 결국 쌍둥이로 가자는 결정을 하게 되었다. 각각의 개성을 조금 더 뾰족하게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요소들을 추가하였고 아래와 같이 조금은 킹받는(?) 듯한 최종적인 야햄&amp;amp;야쏘 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PSR2NgXntZj--eFo2sNne_RLP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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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밀한 식자재마트 - EP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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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14:45:44Z</updated>
    <published>2023-10-01T10: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받는사람: 은밀한연구소 보낸사람: 주머니  '은연'을 표현할 수 있는&amp;nbsp;페르소나는 어떤 게 좋을까?  은연을 처음 기획 할 때 누구 하나 기분 나쁘지 않고 음흉한 미소가 나올 수 있는 유쾌한 방향으로 소통을 하고 싶었다. 골똘히 생각하던 와중 사람들에게 친숙한 야채나 과일을 모티브로 삼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략적인 스토리는 아래와 같다.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4bhIiq_kAM0NjVZ-STrTYwPwa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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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법상 맞지 않는 슬로건  - EP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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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5:18:37Z</updated>
    <published>2023-09-25T11: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받는사람: 은밀한연구소 보낸사람: 주머니  '은연'은 왜 존재하는 걸까?  '은연'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슬로건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래와 같이 리스트들을 정리해 보았다.  슬로건 리스트 첫 번째. 숭한영향력 두 번째. 생각지도 못한 발칙한 상상 세 번째. 생각지도 못한 숭함 네 번째. 은연중에 드러난 숭함 다섯 번째. 은연중에 드러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1jGfUKNAMvx4d61wF8roObfIu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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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 EP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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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19:58:45Z</updated>
    <published>2023-09-24T06: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받는사람: 은밀한연구소 보낸사람: 주머니  &amp;lsquo;은연&amp;rsquo;은 어떤 색상을 입히는 게 좋을까?  당연히 &amp;lsquo;성&amp;rsquo;을 다루는 브랜드이니까 &amp;ldquo;빨간색이 좋지 않을까?&amp;rdquo;라고 생각했지만, &amp;lsquo;성&amp;rsquo;을 다루는 다른 브랜드들은 어떤 색상을 주력으로 쓰는지 조사해 보기로 했다. 콘돔 및 라이프스타일 제조사임과 동시에 플랫폼을 운영하는 바른생각은 &amp;lsquo;민트색&amp;rsquo;으로 약간 착한 느낌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18QURadDd9172UutNTspD-R7f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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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 좀 은밀하게 바꿔주세요. - EP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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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09:06:58Z</updated>
    <published>2023-09-21T13: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받는사람: 은밀한연구소 보낸사람: 주머니  적어도 한국에서 아니 정신 나가지 않은 회사라면 이따구로 로고를 만들면 안 된다.  '은연'이라는 브랜드의 가이드를 잡는 과정 중에서 가장 신경 쓰였던 것은 단연 폰트였다. 우리의 정체성을 은연중에 발산하는 매개체이기에 여러 가지의 폰트를 비교해 보면서 아주 신중하게 골랐다.   우리가 찾고 있던 로고의 특징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5mFhYs-Nj_O6hr-6XPytbX4Pj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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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연중에 탄생해 버렸다. - EP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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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19T21: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받는사람: 은밀한연구소 보낸사람: 주머니 '은연'을 브랜드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하나의 표식처럼 쓸 수 있는 심볼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여러 가지 심볼 래퍼런스를 찾아보다가 은연중에 큐피드 화살에 꽂힌 하트를 보는데... 너무나도 외설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이게 바로 은연스럽다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은밀한연구소를 포함한 지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AbVkyCdlV3GJ62RvhDl55LczW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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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는 소소하게 시작하려 했다. - EP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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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08:54:46Z</updated>
    <published>2023-09-18T23: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받는사람: 은밀한연구소 보낸사람: 주머니  지난 6월에 야심 차게 만들었던 은밀한 연구소에 속속들이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일상에서의 소소한 일탈과 같은 조금 은밀한 굿즈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는 우리끼리 그냥 즐겁게 소비할 수 있는 정도의 소소한 단발성 굿즈 정도를 제작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했던가? 하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KHuUCMMY0s0p8r_KMMyplB-DD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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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밀한연구소 연구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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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1:57:06Z</updated>
    <published>2023-06-13T22: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밀한커뮤니티  은밀한인사 가입 인사를 하는 공간  은밀한일상 은밀한 일상을 공유하는 공간  은밀한오운완 은밀한 운동을 인증하는 공간  은밀한상담소 남들에게 말 못하는 은밀한 성고민을 상담하는 공간  은밀한밸런스 은밀한 밸런스게임을 진행하는 공간  은밀한해으응시 은밀한 N행시를 진행하는 공간  은밀한짤주머니 은밀한 짤방을 공유하는 공간 은밀한연구소  은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HTJ9KCTnYDVeChUxnuGdkkUR0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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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밀한연구소 인사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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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1:57:39Z</updated>
    <published>2023-06-13T22: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운 성문화의 모든 것」 은밀한연구소가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은밀한연구소는 2023년 설립 이래&amp;nbsp;은밀한리뷰주머니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국민의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확보하고 은밀한 산업 발전과 체험단 양성에 대한 국민의 은밀한 라이프 증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은밀한 리뷰로 섹슈얼 아이템 사용을 선도하고, 스토리 기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iZsZ-lAMAEEE2fsELbtIEOdQg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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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성문화의 모든 것 &amp;quot;은밀한연구소&amp;quot; - 연구소장 주머니의 은밀한연구소 설립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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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22:25:58Z</updated>
    <published>2023-06-13T12: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섹스토이 상품들을 판매하면서, 특히 콕링 형태의 제품을 사람들이 사용법을 잘 몰라서 못쓰는 걸 보고 너무 아쉬워서 숏폼 형태로 사용법을 설명하고자 해서 &amp;quot;은밀한리뷰주머니&amp;quot;채널을 만들게 되었어요.  틱톡, 유튜브, 인스타 3개 채널을 2개월 정도 운영하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께서 토이에 관련해서 질문을 주시고 또 어떤 게 좋더라 하는 피드백을 주셔서 인스타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OqUmFIhkeMkvzq4iNK8Xvc9J9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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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왜 서울에 살아? - 서울살이 3년 차 문득 나는 서울에 왜 살고 있는지가 궁금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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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4:40:05Z</updated>
    <published>2022-07-26T15: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고도 없고 미쳐버린 물가인 이곳에 왜 살고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내가 먼저 답해보기로 했다. #유행 유행의 근원지 지방에 살던 무렵 느꼈다. 패션, 맛집, 인테리어, 문화 등 온라인 문화가 극한으로 발달한 현시점에도 그 어느 것 하나 서울에서 내려오지 않은 게 하나 없다.  #번화가 '번화가'라는 단어가 무색해졌다. 지방에서의 번화가는 한 손가락 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Q1f8y_VhjHdwPimtqI1h8lJ1E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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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컨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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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08:47:48Z</updated>
    <published>2022-01-20T18: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낱 블로거 때는&amp;nbsp;한&amp;nbsp;달&amp;nbsp;전으로&amp;nbsp;거슬러&amp;nbsp;올라간다. 나는&amp;nbsp;서울내국인노동자라는&amp;nbsp;블로그를&amp;nbsp;운영하고&amp;nbsp;있다. 서울에서의&amp;nbsp;생존기를&amp;nbsp;연재하기&amp;nbsp;위해&amp;nbsp;시작했었는데&amp;nbsp;어느새&amp;nbsp;블로그에는&amp;nbsp;먹을거리에&amp;nbsp;대한&amp;nbsp;글들&amp;nbsp;밖에&amp;nbsp;발행되어있지&amp;nbsp;않았다. 기왕&amp;nbsp;이렇게&amp;nbsp;된&amp;nbsp;거&amp;nbsp;맛집&amp;nbsp;리뷰나&amp;nbsp;올리자&amp;nbsp;생각하며&amp;nbsp;운영한&amp;nbsp;지&amp;nbsp;어언&amp;nbsp;반년이&amp;nbsp;지났다.  이웃들의 블로그를 탐방하던 와중 친구가 인테리어 업체를 홍보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HZ2-MK5yukbgV0MnVyMxxudr2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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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은 액정보호필름을 고려하고 액정을 만들었을까? - 습관성 액정보호필름병으로부터의 탈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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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9:18:56Z</updated>
    <published>2021-10-18T18: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성 액정보호필름병 휴대폰을 사용함에 있어서 액정보호필름이란 건 내게 불가항력적인 것이었다. 조그마한 흠집이라도 생기면 새로운 액정보호필름을 붙이고 반복 또 반복한 지 어언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amp;nbsp;스마트폰을 처음 샀을 때로 돌아가 보자. 10여 년 전쯤 스마트폰을 처음 구매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스마트폰의 경우&amp;nbsp;액정이 전체적인 면적을&amp;nbsp;차지하기에 액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19S_-x7DclS2uYtILATLrWTuy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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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Z플립 3 흥행할 수밖에 없는 이유 - MZ세대의 휴대폰 소비 실태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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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14:17:58Z</updated>
    <published>2021-08-21T12: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연도 초쯤에 구매한 갤럭시 S21을 팔고 Z플립 3로 바꾸고 싶다고 지인이 답을 정해놓고 카톡을 보냈다. Z플립 3는 어떻게 이런 비합리적인 소비를 촉진할 수 있었는지 궁금증이 생겨 알아보았다. 기존 휴대폰의 상세페이지의 경우 제품에서 제일 중요한 스펙이 상단 헤더 부분에 위치해있었다. Z플립 3의 상세페이지의 경우 컬러와 외관을 담은 이미지가 최상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U92VvIGvorXtiMD-gF_o8tGVf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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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자의 행운이 있긴 한 걸까? - 포털사이트 메인에 내가 쓴 글이 발견된다면 어떤 느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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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9:01:04Z</updated>
    <published>2021-08-21T11: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감성에 기대어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출근하여 업무를 보던 중 브런치에서 처음 보는 알림이 울렸다. 이번 달에 브런치에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총 3개의 글을 발행하였고 그중 최대 조회수는 241회 정도였기에 어떻게 이런 조회수를 기록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브런치의 통계를 통해 유입 경로를 탐색해본 결과 Daum 모바일과 웹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WBJcAuRRwGgcBwtPdsofKfkTYX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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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SE병 - 5년 전 출시된 휴대폰의 수요가 계속 이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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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9Z</updated>
    <published>2021-08-17T17: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 SE병에 걸리게 된 건 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쯤으로 기억된다. 당시 사용하던 휴대폰은 아이폰 XS 였다. 최신형이었고 휴대폰을 추가적으로 구매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아이폰 SE를 갖고 싶다는 내 욕구로 인해 이미 정상적인 판단이 불가능했다. 그 결과 취직을 하게 되면 업무용 휴대폰이 필요할 거 같다는 말도 안 되는 자기 합리화와 함께 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mfj2b8hcKDk9i-LtQAb39pMI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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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내국인 노동자 - 우리는 서울에 왜 집착을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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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04:45:35Z</updated>
    <published>2021-08-16T12: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울 내국인 노동자이다. 서울에 대한 환상이나 동경 따위는 원래 없었다. 단지 내가 원하는 직업이 서울에 있었기에 무작정 올라오게 되었다. 중소기업 전세자금 대출로 8천만 원을 빌리게 되었고 부모님께 2천만 원을 빌려 1억이라는 돈으로 살 집을 구하게 되었다. 지금 집을 구하기 전 3개월 정도 단기 임대로 직장과 가까운 곳에 살아봤기에 직장과 집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IE02v2FHTJr7o_nO-v8WTDHNtg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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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고시 하나의 글로 한 번에 합격 - 브런치라는 파티에 드레스코드를 갖춰 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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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2:51:21Z</updated>
    <published>2021-08-12T20: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한번 써본 적 없던 공돌이 브런치 작가 합격과 불합격 여부를 인공지능이 결정하는 게 아니라면 브런치 심사팀도 사람이고 브런치의 독자일 가능성이 크다. 합격을 위해 갖춰야 하는 덕목은 독자들의 수요가 있는 글을 작성하는 지점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브런치의 취향에 맞는 글을 작성해주면 된다.  브런치 파티 드레스코드 브런치라는 파티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드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t5_R5yCPDb4EXOO3HEUl6iBcne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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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인스타그램 시대를 맞이하는 자세 - 왜 우리는 인플루언서가되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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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17:33:57Z</updated>
    <published>2021-08-06T09: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 시기 현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은 점차 디지털 콘텐츠에 잠식되어간다. 또 코로나라는 질병으로 인하여 그 속도가 더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이동시간, 식사시간, 업무시간, 휴식시간 심지어 자기 전까지 일상 중에도 휴대폰의 불빛은 쉴 틈 없이 빛을 발산하고 있다.  이러한 반복되는 삶에서 벗어나고자 해서 휴가를 떠났음에도 길 찾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s%2Fimage%2FgR1H2UHv6iTsXk_hWLbQ0V_bAj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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