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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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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다보니 PM이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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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03:28: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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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 간 협업, PM은 무엇을 조율해야 하는가? - 일은 결국 다 사람이 하는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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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20:55:14Z</updated>
    <published>2025-05-25T13: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PM에게 직무 간 협업이 중요한 이유 PM은 공식적인 위계나 권한 없이도 다양한 직군을 연결해 제품을 완성해야 하는 역할이다.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데이터 분석가 등은 각자 다른 언어와 우선순위를 갖고 있으며, 그 차이만큼 충돌도 잦다. 협업은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이슈가 아니라 구조와 리더십의 문제다. PM은 그 갈등을 해석하고 공동의 목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4oH-SY8FzYgFGT9tkwkimGzfZ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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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에게 필요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 PM에게도 리더십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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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8:04:06Z</updated>
    <published>2025-04-27T13: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은 공식적인 직급에 관계없이 리더십을 요구받는 직군이다. 조직 내에서 명시적 권한 없이도 팀을 이끌어야 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방향성을 맞추고 설득하는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PM으로서 어떤 리더십이 진짜 도움이 될까?   1. PM에게 필요한 리더십의 본질 PM에게 필요한 리더십은 '지휘'가 아니라 '조율'에 가깝다. 명령이나 강제력이 아니라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iH8hQFTKMNcPwRnXSODOWLGdW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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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에게 도메인이란? - 서브 도메인 - 다양한 필드에서 어떤 경험과 강점을 가진 PM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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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8:04:45Z</updated>
    <published>2025-04-12T05: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인 도메인이 '어디에서 일하는가'에 대한 개념이라면 서브 도메인은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에 대한 개념이다. 예를 들어 핀테크 도메인 안에서도 결제, 인증, 광고, 쿠폰, 검색 등 다양한 기능 영역이 있고, PM은 특정 기능을 깊이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다루며 '서브 도메인 전문성'을 쌓게 된다.  실제로 많은 PM들이 큰 회사로 이동할수록 특정 기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BaSOHRP6IyLww0Q7q_L_Ue7OR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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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에게 도메인이란? - 도메인과 친하지 않은&amp;nbsp;PM은 성공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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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5:17:00Z</updated>
    <published>2025-03-30T13: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도메인에 대한 이해는 PM이 실무에서 부딪히는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된다.&amp;nbsp;채용공고를 보더라도 'OO 산업군에 대한 이해, OO 경험' 등의 특정 도메인의 경우 배경지식을 요구사항이 있는것을 보면 있으면 유저를 이해하는데 더 쉽고 좋은 해결책을 이끌어내기가 좋다.  도메인은 크게 '메인 도메인'과 '서브 도메인'으로 나눌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H6mXljOJeVKxipMicFnP76apJ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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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회사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 - 문제정의만큼 회사정의도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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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9:05:19Z</updated>
    <published>2025-03-22T08: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으로 성장하려면 '어디서' 일하느냐가 '어떻게' 일하느냐만큼 중요하다. 좋은 문제를 정의하는 PM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그 역량을 제대로 펼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PM마다의 성향이 다르고 회사마다의 환경이 다르기에 시장에서 좋다고 한 회사, 유명한 회사가 아니라 '나'한테 맞는 회사를 찾는게 중요하다. 하지만 그전에 일반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RBsMoyFFjRJmkxhFL4wwDTe9p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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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좋은 문제를 정의한다는 것의 의미 - PM이 좋은 문제정의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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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6:37:00Z</updated>
    <published>2025-03-09T13: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을 만들다 보면 팀원들 사이에서 이런 대화가 자주 오간다. &amp;quot;이거 불편하지 않아요?&amp;quot;&amp;nbsp;&amp;quot;맞아요, 이거 개선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amp;quot;&amp;nbsp;&amp;quot;그러면 이 기능 추가할까요?&amp;quot;  누가 봐도 뭔가 불편해 보이고 개선하면 좋을 것 같지만... 잠깐, 이게 진짜 해결해야 할 문제일까? PM으로서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단순한 불편함 그 이상이다.  좋은 문제 정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aS-DJQvAYmccxQR5WABeC819B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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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강점을 가진 PM인가? - 제너럴리스트에서 스페셜리스트로, 그리고 AI 시대의 PM/P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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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9:44:28Z</updated>
    <published>2025-03-03T07: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의 역할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왔다. 과거에는 제너럴리스트 PM이 더 선호되었고 조직이 작고 빠르게 성장해야 하는 스타트업 환경에서 PM은 기획, 데이터 분석, 마케팅, 운영 그 외 할 수 있는것&amp;nbsp;모두 아우르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기업들은 스페셜리스트 PM/PO를 더욱 선호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기업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6cFNoqcwJWt57whty2h2jcyjE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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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분기별 전략을 세워야 하는 이유 - 주니어 PM은 전략을 세울 필요가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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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3:22:31Z</updated>
    <published>2025-02-23T12: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은 기업들이 목표 지향적인 문화를 강조하면서&amp;nbsp;PM/PO에게 전략 수립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주니어와 미들~시니어 급 경력(단순히 쌓기만 연차가 아닌)을&amp;nbsp;가르는 중요한 요소로 로드맵, 전사 전략을 세울 수 있는가? 를 기준으로 구분 지을수도 있을것 같다.  하지만 주니어 PM들은 종종 '내 연차에 직접 전략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GTzlqZdrDGZ8pOH-XSpP5S2aZ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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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프린트,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 스프린트가 단순한 '일정 관리'로 끝나지 않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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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4:45:42Z</updated>
    <published>2025-02-16T12: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많은 회사에서&amp;nbsp;애자일을 도입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프린트'를 진행한다.  A : &amp;quot;어떻게 업무하고 있나요?&amp;quot;B : &amp;quot;저희는 2주단위 스프린트를 돌리고 있어요&amp;quot;  이 말만 보면 빠르게 체계적으로 운영되는것 같지만 정작 깊이 들여다보면 '스프린트'라는 이름만 쓸 뿐 애자일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다.&amp;nbsp;오히려 일정 관리의 또 다른 형식으로 변질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MKP_95yPpa1RpCYzKISDoyjjR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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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 방법론을 도입할 때 흔히 겪는 문제와 해결책 - 너도 나도 하는 애자일 도입이 매번 실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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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0:19:26Z</updated>
    <published>2025-02-08T17: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회사에서 한동안 유행처럼 퍼졌다가 잠잠해진(?) 아니면 이제는 대부분의 회사에서 당연하게 하고 있는&amp;nbsp;애자일 방법론을&amp;nbsp;도입하려는 이유는 대부분 비슷하다.  1)&amp;nbsp;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2) 고객 지향적 사고를 바탕으로&amp;nbsp;유연하고 효율적인&amp;nbsp;제품 개발을 위해 3) 기능 단위가 아닌 목적 조직&amp;nbsp;팀 간 원활한 협업을 위해  많은 조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XUyWHro66R4hbKgTmYjtzbCD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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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지향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 - 창업자와 PM에게 고객지향 사고를 강조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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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5:09:47Z</updated>
    <published>2025-01-23T05: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N년차 PM이 되었는데&amp;nbsp;일하면서 느낀 가장 큰 교훈은 고객지향적 사고가 없이는 어떠한 제품도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잠깐의 짧은 성공은 할 수 있지만 지속가능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고객지향적 사고란&amp;nbsp;단순히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것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고객을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사고하며&amp;nbsp;끊임없이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mHuyz6t0ssCspCcR0W9oIcEGV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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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는 꼭 해야 할까? - 성장을 위해 회고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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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8:38:26Z</updated>
    <published>2025-01-17T08: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채용 서비스의 회사 소개나 링크드인만 봐도 조직문화에 '회고하는 문화'가 자주 등장하고 실제로 사내에서 회고를 진행하는 사례가&amp;nbsp;많이 늘어난 것 같다. 약간의 유행(?)처럼&amp;nbsp;연말&amp;middot;연초에 2024년에 대한 회고를 하는 글들이 링크드인이나 개인 블로그 등에서 많이 보였던 게 그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과거에는 우리가 '회고'보다&amp;nbsp;프로젝트 완료 후 단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cYIZx_RMCQTbFJJTQkkDBIVZL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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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가 제품의 품질을 결정한다 - 조직문화가 프로덕트, 회사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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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7:42:08Z</updated>
    <published>2025-01-10T07: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우리가 조직문화를 이야기할 때는 근무 형태(재택, 출근), 복지 제도(점심, 건강검진 등) 혹은 회사&amp;nbsp;업무 분위기&amp;nbsp;등을 먼저 떠올렸다. 하지만 사실 조직문화는 단순한 복지나 분위기를 넘어 제품 개발의 전 과정에 알게모르게 깊이 스며들어 있다. 작은 의사결정부터 새로운 시도를 장려하는 분위기, 팀 간 협업 방식에 이르기까지, 제품 성과를 좌우하는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pFdXCTtQAjGndqrptvrWN71sF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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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D 작성 단계별 활용 방법 - PRD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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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1:18:36Z</updated>
    <published>2025-01-03T11: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한 PRD(Product Requirement Document) 작성법은 익혔는데 실제 PRD를 작성하면서 어떤 과정을 거쳐야할까? 무작정 처음부터 끝까지 작성하면 그것은 좋은 PRD를 만들 수 있을까?  PRD를 작성하기로 했다면 초안을 작성한 후에 끊임없이 팀원들과 소통하며 발전시켜 나가야한다. 그 과정에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CtCHC91I39F_2nAEkijzv12iz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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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PRD 작성법과 샘플 - PRD는 어떻게 작성하는게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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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2:21:52Z</updated>
    <published>2024-12-27T11: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PM, PO로 일하면서 얻고 싶은 경험은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것이라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끊임없이 프로덕트를 만드는 전쟁터의 최전선에서 많은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며 고통(?)을 받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다면 좋은 프로덕트는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 수 있을까?  프로덕트를 만들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AFA6FHevTLjXyKOE59iseafNg9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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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지금 그 프로젝트 할때가 아니라니까요! - PM으로 회사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가 어긋날 때, 어떻게 대응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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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12:49:08Z</updated>
    <published>2024-12-18T07: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프로젝트를 지금 꼭 해야하나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Top-Down식으로 과제가 내려오는 경우가 있고, 달성 목표면 정해놓고 과제는&amp;nbsp;실무단에서 논의하여 결정하는 경우가 있다.  후자의 경우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문제정의-가설-실행-검증 순으로 가기에 Why를 도출할 수 있지만&amp;nbsp;전자의 경우는 대부분 경영진측에서 정해놓은 과제에 맞춰 기능, 프로젝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3yTuZ6jZLQ46WyiZWjsigNJv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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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가 꼭 있어야하나요? (with IA 작성법) - Information Architecture는 어떻게 작성하는게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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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4:41:03Z</updated>
    <published>2024-12-13T04: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입사했는데 이미 굴러가고 있는 프로덕트가 하나(혹은 여러 개) 있다면, 신규 입사자로서 가장 먼저 느끼는 건 &amp;ldquo;도대체 이 서비스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지?&amp;rdquo;라는 막막함일 것이다. 특히 프로덕트 규모가 크고 기능이 복잡하다면, 메뉴나 기능, 데이터 흐름이 뒤엉켜 머릿속에서 미로를 이루기 딱 좋다.  이때 IA(Information Architectu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piBmvBEzNkP6VIVcw0VZZXNpW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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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에 대한 회고(4) - PM으로 경험한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개선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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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15:29:57Z</updated>
    <published>2023-09-06T10: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지난 1년간 '블루밍비트' 라는 블록체인 미디어 회사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전글 - 조직문화에 대한 회고(3)&amp;nbsp;https://brunch.co.kr/@scotch2510/6  Ep 04. 결국 환경이 모든 것을 바꾼다.  결국 이 모든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중대한 결정이 내려졌다. 주 4회 재택을 하며 업무를 해왔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DLuA_o5RIq96D-BrYr64SW76M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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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에 대한 회고(3) - PM으로 경험한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개선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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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0:22:09Z</updated>
    <published>2023-09-01T13: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지난 1년간 '블루밍비트' 라는 블록체인 미디어 회사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전글 - 조직문화에 대한 회고(2)&amp;nbsp;https://brunch.co.kr/@scotch2510/5   Ep 03. 조직문화를 정의한다고 스스로 적용되진 않는다.  지난 사건으로 인해 대표님은 조직문화에 대한 컬처북을 빠르게 만들기 시작했고 I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68-yqT4PyeW7cjmOLfaEvl7Gk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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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에 대한 회고(2) - PM으로 경험한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개선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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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25T09: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지난 1년간 '블루밍비트' 라는 블록체인 미디어 회사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전글 - 조직문화에 대한 회고(1)&amp;nbsp;https://brunch.co.kr/@scotch2510/4 Ep 02.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반복된다.  2월에도 어김없이 타운홀이 진행됐고 질문이 오가면서 여전히 그들은 불만을 얘기했고 거기에서 나는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75%2Fimage%2F50bAGSqjahUxjD5CXgkM6geAu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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