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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트세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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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질을 높이는 방역제품 전문 브랜드 페스트세븐의 브런치입니다. 방역회사 그리고 마케터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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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2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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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곰한 글쓰기 04 - 마감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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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23:34:31Z</updated>
    <published>2021-03-31T02: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감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표준 국어사전 속 '마감'의 뜻은 크게 두 가지 의미로 풀이된다. 1) 하던 일을 마물러서 끝냄. 또는 그런 때. 2) 정해진 기한의 끝.   생활 속 수많은 마감 중 직장 생활이라는 공적인 영역에서의 마감에 대해 생각해 본다. 사전 속 두 가지 의미 모두 활발하게 쓰이는데 첫 번째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이런 상황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D8kxQRcBQ6JMEQi1qRSiGiXiZ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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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돈내산후기, 근데 이제페스트세븐을곁들인 - (feat. 벌레 잡는 살충제 페스트세븐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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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9:12:46Z</updated>
    <published>2021-03-25T06: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방역 회사 직원이자 고객인 내가 내 돈 주고 직접 사서 써본 자사 제품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물론 직원이 회사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보고 후기를 남긴다는 것에 식상함을 느낄 수 있다. 나 역시 그저 그런 홍보성 후기를 남기고자 하는 건 아니다. 나의 소중한 돈을 내고 내 의지에 의해 구매한 제품인 만큼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을 적나라하게 남겨볼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ZkzeFpcrVtKc5nZ-D1SeFw6_d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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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준비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 저는 봄에 ㅇㅇ을 합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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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06:47:25Z</updated>
    <published>2021-03-18T00: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 온난화 문제가 팬데믹만큼이나 심각하지만 다행히도 한국은 아직까지 4계절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일 년이면 계절의 변화를 3번씩 경험하지만 그중에서도 봄을 준비하는 시기가 가장 설렌다. 유독 뭔가를 꼭 해야만 할 것 같은 사명감에 사로잡히는 계절이기도 하고. 나만 이렇게 봄을 준비한다고 부산스러워지는지 문득 궁금해져서 팀원들에게 물어봤다.   봄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MRpixepGwbuVdeSgz-Rh_LHdb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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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H의 주관적인 리뷰]오아시스마켓 - '어디에서 사시나요? 오아시스에서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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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3:25:06Z</updated>
    <published>2021-03-12T05: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에서 오는 경험을 빼고 우리네 삶을 논할 수 있을까? 나의 경우 돈을 흥청망청 쓰는 소비생활을 추구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제품, 서비스, 콘텐츠 등 그 형태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대상을 소비하면서 오감을 자극하는 경험치를 얻는다. 수많은 소비경험에 대한 나의 후기를 기록하고 공유하고자 시작하게 된&amp;nbsp;'마케터 H의 주관적인 리뷰' 그 첫 이야기는 오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MUUG5AR-11Xs3kEd5P_bY9C6N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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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페스트세븐05 - 봄이 그렇게도 좋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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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22:19:45Z</updated>
    <published>2021-03-05T04: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은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점점 봄이 가까워지고 있는 걸 느낀다. '온도와 바퀴벌레의 상관관계'에 대한 글을 쓴 적 있다. 한 마디로 온도가 높아질수록 바퀴벌레 활동량이 늘고 개체수가 많아진다는 것. 이 내용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해충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는 것은 봄이 오고 있다는 신호 아닐까?   Chapter 1. 희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yRlV1Oo6MMoW8PMTZd8IfXjT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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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리만족 대만 랜선 여행 - 나는 오늘 인천발 타이베이행 비행기를 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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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08:36:03Z</updated>
    <published>2021-02-25T07: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그리워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해외여행은커녕 마음 편히 국내여행을 다녀온 게 언제인지도 까마득하다. 그동안 정말 철저한 거리 두기 생활을 하고 있었구나? 이런 생활로 미뤄 짐작해 보았을 때에 나의 코로나 블루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그중 8할 이상은 여행을 못 가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번 주는 나를 위한 대리만족 랜선 여행을 준비해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rwsxHyLLwLoG8qRhDA-a-t0FX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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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곰한 글쓰기 03 - 식생활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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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1T00:11:22Z</updated>
    <published>2021-02-18T06: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食生活 : 식생활 ] 인간의 생활 중 생명의 유지 및 생체의 활동에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음식을 먹는 일 (출처-두산백과)  식생활이란 살기 위해 필요한 영양분 섭취를 목적으로 음식을 먹는 일을 뜻한다. 이토록 단순하고 본능적인 뜻이라는 걸 알고 꽤나 충격을 받았다. 나에게 있어서 식생활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결고 가볍게 생각할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HWkSiu4Ch_Bbo7AOZ6Vb-_vmw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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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 연휴를 맞이하는 자세 (ver.2021) - 1인칭 마케터 H 시점의 설 연휴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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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13:44:41Z</updated>
    <published>2021-02-09T06: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만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작년 이맘때만 해도 감염병으로 팬데믹이 선언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뉴스 속보가 이어지던 작년 설 연휴에도 실감하지 못했던 수많은 일이 현실이 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이번 설에는 5인 이상 집합 금지를 포함한 '설 연휴 특별방역 대책'이 적용되기 때문에 귀성객으로 붐비는 서울역의 모습은 보기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xoW4G201PADet9dVoj-LcSg5oCo.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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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H의 어리둥절 인스타그램 라이브 도전기 - 우리 금요일 낮 12시에 만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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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11:50:35Z</updated>
    <published>2021-02-04T04: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비대면 라이브 매체의 전성시대다. 업종을 막론하고 다양한 앱/웹 기반 기업에서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만들고 있고 일상 속에서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라이브 전성시대에 살면서 지금껏 나는 철저히 시청자의 입장이었다. 이런 내가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될 줄이야.   시작은 라이브 커머스 컨셉의 인스타그램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nGzCGVa8LhxYTDGRinn2P-L6p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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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으로 새해 목표 공유하고 가시지요 - 목표 마니아의 2021년 마지막 목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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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9T06:02:15Z</updated>
    <published>2021-01-29T01: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브런치를 시작하기 전 민망한 마음에 이실직고부터 해야겠다. 사실 오늘 또 새해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보려고 한다. 이쯤 되면 사실 나는 목표 마니아가 아닐는지? 이번이 정말로 2021년 마지막으로 나누는 새해 목표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약속드립니다) 마케팅팀 구성원들이 꼭 이루고 싶은 새해 목표가 무엇인지 들어보는 것으로 대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nkW3nld0bMiNFn-9v-MykXvFp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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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페스트세븐 04 - 근하신년 그리고 새해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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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2T04:14:45Z</updated>
    <published>2021-01-22T02: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내내 새해를 맞이했다는 설렘으로 가득해야 하는 1월이지만 현실은 기분이 영 나지 않는다. 그래도 우리 모두 송구영신하고 근하신년 하며 새로운 새해 목표로 2021년을 시작해보자고!   2021년의 시작, 마케터 H의 새해 목표(도비 ver) 나의 상반기 새해 목표이자 업무 목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해보자면 '공표하고 수습하기'이다. 여러 채널을 통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6dngbtFp9qNq0D1gUF39mqWV_4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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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곰한 글쓰기 02 - peaceful&amp;nbsp; new year to 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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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09:12:03Z</updated>
    <published>2021-01-15T01: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뀌면 그때에만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 거리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새해에 바라는 것들. 2021년이 어땠으면 하는지 올해의 나는 어떠한 모습이면 좋을지 생각해 봤다.   내가 바라는 2021년 peaceful new year to all. 말 그대로 모두에게 평화로운 새해가 되었으면 한다. 비단 나뿐 아니라 2021년을 맞이한 '모두'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Ol2idGcGbMC9GfVYkcGHPRBFp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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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역회사 마케터의 2020 연말정산 - 내 맘대로 정한 올해의 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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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53Z</updated>
    <published>2021-01-08T02: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부터 발행하기 시작한 방역 회사 마케터의 이야기들. 브런치 작가로 방역회사 직원으로 그리고 마케터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써보고 싶어 조금 무모하게 개요를 짜고 덜컥 작가 신청을 해버렸다. 서랍에 저장되어있다 세상에 나온 글 중에는 필력의 한계에 부딪혀 열외 된 것도 있고 이런저런 글을 작성하는 과정 중에 새롭게 떠오른 아이디어로 탄생한 글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kJYMcixAXNSS0WVtIA6Fdsxgl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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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연말에 뭐 하세요? - 집에만 있어야 하는 연말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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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29Z</updated>
    <published>2020-12-29T0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택트 시대 무려 67년 만에 처음으로 타종행사가 취소된데 이어 전국 각 지역의 해맞이 행사도 유튜브 생중계로 대체되었다. 팬데믹으로 찾아온 비대면 시대. 외출도 모임도 없는 연말은 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처음일 것이다. 대체 집에서 무얼 하며 보내야 하나 고민하던 중 팀원들의 계획을 엿보고 아이디어를 얻어야겠다 싶어 다짜고짜 메신저로 물어봤다.  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wieu119zto3dPkzUumS9EMJce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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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페스트세븐 03 - 방역 회사의 겨울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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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55Z</updated>
    <published>2020-12-24T02: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3일에는 코로나 19라는 팬데믹 속에서도 수학 능력 시험이 진행되었고, 이제 남은 공휴일이라고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뿐이다. &amp;nbsp;2020년의 마지막 달을 맞이해 방역 회사의 겨울 동향과 코로나의 여파가 여실히 드러나는 이야기를 들고 왔다. 그럼 지금부터 세 번째 주간 페스트세븐 시시 시작!    눈 앞에 나타난 쥐는 미키마우스가 아닙니다 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7E073aSxbZn38PFbJwBN3yJ1aRg.png" width="3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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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콕 취미생활 중 무엇이 제일이냐 물으신다면 - 여러분의 집콕 취미생활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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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38Z</updated>
    <published>2020-12-17T01: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의 장기화에 확산세까지 무서운 속도로 빨라져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채 겨울을 맞이하게 되었다.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의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최대한 집에서 머무는 게 가장 현명한 시기인 것. 3차 대유행으로 재택근무를 다시 시작한 회사가 늘어나고 회식이나 저녁 약속, 연말 모임 같은 대면 모임이 사라졌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개인적인 여가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QihX4BBnB6kemY40k8rr-W2f1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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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수기에는 무얼 하고 사시나 - 비수기를 맞이한 방역회사 마케터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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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2T07:09:07Z</updated>
    <published>2020-12-11T05: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수기에 기준이 있다면 성수기와 마찬가지로 비수기를 구분하는 기준은 바로 날씨다. 성수기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날이 추워지면 의례 활동하는 벌레가 줄어들면서 방역 회사의 비수기는 시작된다. 코끝까지 찾아온 아니 이미 완연한 겨울이 되어버린 지금, 페스트세븐은 비수기에 접어들었다.   방역회사는 비수기에 무얼 팔까? 해충 퇴치 제품을 주로 판매하는 회사니까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Y0eJj9BdrIrJFgAaxOYPKR3F4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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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곰한 글쓰기 01 - 여린 마음 지켜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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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6:08:51Z</updated>
    <published>2020-12-03T04: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회생활 경력 아주 짧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길지도 않은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 이 시간을 돌이켜보면 해가 거듭할수록 회사 안팎에서의 관계는 복잡해지고 미묘한 신경전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동안 나는 크고 작은 상처를 받기도, 주기도 혹은 그런 상황을 목격하기도 했는데 그 중심에는 날이 선 문장들이 빠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kR6QZtlSY4Ozrukj7CravKoc0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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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페스트세븐 02 - 사소하지만 특별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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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2T02:12:10Z</updated>
    <published>2020-11-27T01: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가을비에 우수수 떨어져 버린 낙엽과 함께 가을은 끝나고 겨울이 찾아와 버린 지금. 지나가버린 천고마비의 계절은 아쉽지만 아쉽지 않은 새로운 소식들을 가득 안고 주간 페스트세븐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한다.   페스트세븐만의 늦은 여름휴가 시즌 여름이 성수기인 방역 회사의 특성상 가장 바쁜 날들을 보내느라 휴가 사용을 미루는 경우도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A6VU_fQ2sb5Od7Qnc-xjlRlUHTw.pn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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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셀링 포인트 공부 02 - 다슈 컬크림으로 매일 아침 일거삼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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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8:27:44Z</updated>
    <published>2020-11-19T06: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답하고 따분한 머리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어 졌다. 마침 9월에는 내 생일도 있으니 잘 됐다 싶은 마음에 평소 가던 미용실로 미리 예약을 해두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코로나 19가 확산된 이후로 단골 미용실에 방문하는 게 처음이었다. 코로나 이전에도 일 년에 2~3번 꼴로 들릴 만큼 머리에 큰 비용을 투자하지 않으니 '단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게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A9%2Fimage%2FlRvaZDv6vOXqLn7K8RRBdDynM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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