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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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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s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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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일하는 사람의 행복한 성장과 성취를 돕습니다. 마음이 단단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믿어요. 스타트업 / 프리워커 / 1인기업가 전문 마인드코치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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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13:1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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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하지 않는 노력 - 회사에 돌아가지 않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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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11:58:44Z</updated>
    <published>2023-07-24T06: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롭다.  오늘 오전 대체로 떠오른 생각은 이랬다. 보통의 월요일과는 다른, 내가 지금껏 보내온 수많은 월요일과는 다른 월요일을 막 시작한 참이었다. ​  7시에 알람이 울리긴 했지만 더 잘 수 있었다. 하지만 침대로 돌아가지 않고 곧장 고양이에게 인사를 하고 나갈 준비를 했다. 딱히 갈 데는 없지만 주말 새 무릎 컨디션이 많이 나아져서 이제 다시 오늘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7RWqb8niPleBWjeLF6gZ6RFxFt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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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은 시작 - 일상의 새 페이지 다시 펼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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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1:28:10Z</updated>
    <published>2023-01-11T13: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겨울이 좋아졌다.  한 해가 저물어가는 것도, 한 해가 시작되는 것도 좋다.  삶의 새로운 장을 펼치는 느낌이랄까. 지지부진 할 수 없었던 것들도, 중요하지만 놓치고 있던 것들도 어쩐지 새해를 맞아 새롭게 다시 시작해 볼 수 있다.    생각해 보면 새삼스러워질 수 있는 좋은 핑곗거리들이 삶에 종종 등장할 때마다 놓치지 않고 싶어 하는 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Bm4Zthw3cIFTgAqkDFv32kkC8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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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설픈 ENFP의 슬픔 - 과감하게 넘나들거나, 진득하게 하나에만 집중하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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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2:18:05Z</updated>
    <published>2022-10-05T05: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타인의 꾸준함과 성실함, 또는 과감함을 동경하는 ENFP다.  여기저기서 ENFP를 세상 핵인싸에, 뭐 하나 진드거니 하지 못하며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사는 세상 천방지축 망나니로 묘사한다. 저 중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충 저렇게 말하면 다들 아, ENFP구나 한다.  그런데 세상에 사람 수만큼의 성격이 있는데 어떻게 무 자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Brz9_9hg-yYlDqrQIPdas68Hg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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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가고 싶을 때 도망가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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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5:34:13Z</updated>
    <published>2022-09-22T05: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프리워커의 자유, 프리워커의 책임  누군가 요즘 어때? 라고 물어보면 '별로야' 라고 대답한다. 하고 싶은 일들보다 해야 하는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서, 그것들을 해치우듯 하루를 보내다 보면 해가 짧아진 하루의 저녁 노을이 보인다. 그럼 또 그때부터 마음 급해져서 허둥지둥 저녁 먹고, 산책하고 하다 보면 어느덧 잠 잘 시간.  사실 9월이 되면 괜찮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ZclwlhRjqEJWQwwPQ4crA91M3p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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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쌓이면 더 단단해지는 것들 - 다시 시작한 요가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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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3:05:05Z</updated>
    <published>2022-05-26T10: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요가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집에서 걸어서는 꽤 먼데 따릉이를 타면 10분 정도 안에 갈 수 있는 곳에 위치한 요가원이다.  사실 가격을 보고는 아직 본격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이 있는게 아니라 망설이긴 했다. 하지만 내 마음을 가장 우선에 놓기로 결심했으니까.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행동에 옮기기로 했다. 그리고 나에게 정말 필요하다면 내가 끌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9QCd93T0ciL-XKFtCd0gfCc3q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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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해내는 사람이 갖고 있는 것 - 행동이 많은 사람 vs 생각만 많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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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3:58:14Z</updated>
    <published>2022-05-24T04: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도 중반에 접어들고 나니, 이전에는 마냥 비슷했던 친구들이 직업도 환경도 사는 모습도 참 많은 것들이 달라져있다.  이쯤되니 다른&amp;nbsp;친구들보다&amp;nbsp;커리어적으로도&amp;nbsp;자산적으로도&amp;nbsp;좀&amp;nbsp;더&amp;nbsp;성공한&amp;nbsp;친구가 있다. 그녀와 대학교 절친으로 만난 덕에 어려웠던 시절부터 승승장구하며 이름을 날리기 시작하던 시기까지, 옆에서 다 지켜볼 수 있었다.  지난 주에 이 친구와 등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SkbhcQ6lOMKShG701h5brcZe5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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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고 보면 나는 작년에 왜 번아웃이 왔을까 - 나를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든 세 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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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24Z</updated>
    <published>2022-05-13T07: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하는 삶에서 벗어난 지 꼭 4개월 하고도 반을 채웠다.  여전히 괜찮냐고? 완전히 괜찮다.  갭이어를 작정한 적은 없었지만 이대로라면 1년도 채울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날은 성실하게, 어떤 날은 빈둥대며 보낸다.  확실히 예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빈둥대는 나조차도 괜찮다는 것.  예전의 나라면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기만 해도 스스로를 자책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6BFDTSXpaEdCeNNnw4yivtNkb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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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600팔로워 계정 0부터 다시 시작하는 이유 - 나를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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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9:14:45Z</updated>
    <published>2022-03-29T09: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600명이라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분명 누군가에게는 별 것 아닌 작은 숫자일 것이다. 하지만 그전까지 그저 일상 기록용으로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해왔던 나에게 600명이라는 숫자는 그야말로 대단한 것이었다. ㅎㅎ  지인들에게는 오늘 내가 뭘 먹었는지, 어디에 갔는지만 얘기해도 좋아요를 눌러주고 반응해주지만, 0부터 시작한 나의 부캐는 내가 올리는 콘텐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43xSqDDlqn_6aneK5jibtC2cD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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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꿈만이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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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8:44:54Z</updated>
    <published>2022-03-27T14: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_  처음에 단순히 돈을 더 많이 벌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읽은 &amp;lt;부의 추월차선&amp;gt;이 삶의 방향을 이렇게 바꿔놓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책 한 권으로 인해 달라진 인생의 방향성과 실행,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성공과 좌절을 반복하면서 더 읽어나간 책들로 인해 마치 누군가 이끌고 있는 것처럼 지금 알고 있는 것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됐어요.  퇴사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EqZkxsaXBsXhWklWlsnmAhN5pf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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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 일상을 사는 법: 리추얼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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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8:44:54Z</updated>
    <published>2022-03-27T14: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설임 없이 말하건대 저는 회사에 다닐 때보다 요즘 시간을 더 알차고 확실하게 쓰고 있어요. 물론 이 루틴이 망가졌을 때 차라리 회사가 정해놓은 시간에 맞춰 움직이던 때가 그리웠던 날도 있었지만요. 루틴이 망가지자 불안이 찾아왔고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그때 그 괴로웠던 시간들로 인해 확실히 알게 된 거죠.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나만의 시간 운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hV1AIV8GHUA2pfVWL9tcGjBTF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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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공부하는 법: 좋아하는 마음 성실하게 따라가 보기 - 내가 주인공인 삶, 자유로운 삶을 살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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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8:44:54Z</updated>
    <published>2022-03-27T14: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부자가 아니어서 힘들다고? 오히려 좋아  이 세상에서 황금이 가장 많은 곳은 바로 사람의 마음이래요.&amp;nbsp;결국 행복한 부자가 된다는 건, 내가 나를 잘 알고 내가 원하는 바를 명확히 그릴 수 있으면 이루어지는 거였어요. 우리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마음을 잘 돌봐야하고, 그러면서 나 자신을 잘 알고 이해해야 하는 이유죠. 오히려&amp;nbsp;즐겁지 않나요? 원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3OGss-0W6P4wkhzW5jSi6L2td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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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선명하게 그린다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야 - 선명하게 심상화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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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27T14: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꾸는 것도 능력이다   호텔을 자주 다니는 사람이 아니어도 &amp;lsquo;힐튼'이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없을 거예요. 전 세계에 250여 개의 호텔 체인을 세워 자신의 제국을 건설한 콘래드 힐튼이 호텔 벨 보이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작은 시작이었지만 어마어마한 것들을 성취한 그에 대한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그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c9QDOCCpsOJIhjh5iubsKdWYP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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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은 관종입니다 - 마주하고 궁금해하고 들여다보면 옅어지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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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27T14: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기 위해서 왜 마음을 먼저 챙겨야 할까요?&amp;nbsp;어떤 이유로 행복해져야 부자가 된다는 게 진짜인 걸까요? 행복하고 긍정적인 마음의 진동이 같은 주파수에 있는 부와 풍요를 끌어들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칫 목적과 수단을 쉽게 착각하기 때문에 수단이 목적이 되어 버리는 경우를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사람이 일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행복해지기 위해서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YNC-1PuVscfgqLIE1fGeU0xCe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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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대단한 사람일지도요 - 나도 모르게 자리 잡은, 내가 꿈꾸는 것을 방해하는 생각들 없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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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27T14: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하루는 내 람보르기니에 기름을 넣고 있는데, 한 10대가 사진을 좀 찍어도 되겠냐며 부탁해왔다. 그 학생은 차를 보고 흥분하여 떠들어 대더니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찍을 수 있을 때 많이 찍어 둬야겠어요. 전 이런 차 절대 못 살 테니까요.&amp;rdquo;  &amp;lt;부의 추월차선&amp;gt;의 저자 엠제이 드마코가 책에서 소개한 일화 중 하나입니다. 그 10대 학생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NI0l7tscx-9D0mq1LGQyqWnAI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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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힘 이해하기  - 마음의 역할과 잠재의식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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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27T14: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진짜 된다고?  끌어당김의 법칙을 처음 제대로 접하고 이걸 원하는 삶의 모습으로 만드는데 활용해보기로 결심하고 나서 변화는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원하는 하루를 그려보고, 길을 나서기 전에 원하는 상황을 머리에 떠올리며 즐거워했을 뿐이었던, 그런 날이었어요. 왜 그런 날 있잖아요. 유독 모든 것들이 착착 맞아떨어져 운이 좋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V7Qn6p9hQEZqUf1Kmr-dWCPS_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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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부자들에게 배운 것들 - 정말 확실한 부자가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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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27T14: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않을 자유  경제 뉴스레터 &amp;lt;어피티&amp;gt;에서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왜 부자가 되고 싶냐는 질문을 던졌어요. 그 질문에 대한 답변 1위가 뭐였는 줄 아세요? &amp;lsquo;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기 위해서'였습니다.&amp;nbsp;이 대답을 보고 마음 한구석이 어찌나 찡하던지요. 우리를 욜로족이니, X포 세대니 하는 다양한 수식어로&amp;nbsp;불렀지만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i8UBVyuoo6wd7ma8GL1jlgnJm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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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성인 ADHD 일지도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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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4:03:32Z</updated>
    <published>2022-03-08T01: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성인 ADHD가 맞을까?   이번 주 할 일: 정신병원 내원  캘린더에 적어 넣으면서도 현실감이라곤 없었던 단어들. 여느 때처럼 말짱한 정신과 의지로 또박또박 적어 넣은 일정이었다. 그것도 아주 우선순위가 높은 일로 말이다.   언제부턴가 혹시 내가 ADHD가 아닐까? 의심했다.   회사에 다닐 때는 생각을 하다가도 금세 잊곤 했는데, 내 집중력을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xzKYF_WbvI2HK4ZLeS877WQwA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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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퍼런스의 레퍼런스의 레퍼런스 - 좋아하는 마음을 열심히 돌보는 게 가장 중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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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1:34:59Z</updated>
    <published>2022-02-22T14: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_ 오늘도 어김없이 인스타그램, 유튜브, 브런치를 넘나 들며 마음 가는 것들을 클릭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하고, 오랜 시간 동안 그 좋아하는 마음을 돌보고 가꿔 콘텐츠로 만들고, 결국 그걸로 사람들을 모아서 회사가 아닌 자기 자신과 자신이 만든 커뮤니티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발견할 때가 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날 때면 반갑고 설레면서도 동시에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7ppVpdJQW13hZ2wRFx3zr_hAn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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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는 잊고 내키는 대로 살아 - 세상이 좋다는 거 말고 내가 좋은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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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5:30:20Z</updated>
    <published>2022-02-17T01: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언제부턴가 뭔가를 결정하는데 나이는 고려 대상이 아니게 됐다.  사실 내가 원래 그런 사람인 줄 알았는데, 어제 거의 14년 가까이 써온 블로그를 정리하면서 내가 꼭 원래 그렇지만은 않았다는 걸 알았다. 최선을 다해 하고 싶은 대로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그 와중에 계속 내가 몇 살인지 신경은 쓰고 있더라. 하긴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나이를 생각하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Me8B3NCXP_Ldi4pkciF9vHR-Yu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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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 꼭 서울에 살아야 할까 - 답정너 주의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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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7:13:29Z</updated>
    <published>2022-02-09T12: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집순이가 됐다. 원래 이렇게 집을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웬만큼 밖에서 볼 일이 마무리되면 냉큼 집으로 돌아와 버린다. 하리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모든 걸 떠나 내 집은 나의 생각과 마음이 머무는 곳, 잠을 자고 일을 하고 글을 쓰고 명상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들 고양이가 머물렀다 가는 그런, 내가 가장 나답게 머물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R%2Fimage%2FX9EvAWUrkhqJPL1_3A1HnhDDL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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