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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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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러분의 글쓰기와 출판의 여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인쇄와 디지털 인쇄, 책자 제작 및 후가공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로서 책에 가장 가까이서 종이와 친하게 지내온 경험을 나누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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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00:3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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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한 장으로 책을 만드는 마법, 중철제본 - 디지털 시대, 비용 효율과 활짝 펼침 기능을 모두 잡는 소책자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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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7:02:06Z</updated>
    <published>2025-10-02T07: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가장 보편적이고 전문적인 제본 방식인 &amp;quot;무선 제본(Perfect Binding)&amp;quot;을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무선 제본보다 더 간단하고, 더 저렴하며, 무엇보다 책이 활짝 펼쳐지기를 원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적합한 방식이 바로 &amp;quot;중철 제본(Stitching)&amp;quot;입니다. 중철 제본은 제본의 세계에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나만의 소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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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책으로, 무선제본 - 디지털로 완성하는 나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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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4:00:12Z</updated>
    <published>2025-09-25T04: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들을 통해 우리는 디지털 인쇄가 &amp;quot;나만의 책&amp;quot;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인쇄를 마친 종이들을 하나의 온전한 책으로 만드려 합니다.  이 과정의 핵심이 바로 &amp;quot;제본&amp;quot;입니다. 다양한 제본 방식중에도 우리가 가장 흔하게 도서를 통해 접하는 &amp;quot;무선제본&amp;quot; 방식입니다. 무선 제본은 종이책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R6%2Fimage%2FoWEt3s8PjW93LGTYd4XmEvUlg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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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인쇄가 여는 새로운 가능성 - 종이책의 미래를 바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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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3:00:22Z</updated>
    <published>2025-09-18T0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출판 시장의 트렌드가 &amp;quot;다품종 소량 생산&amp;quot;으로 변화해 가고 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바로 디지털 인쇄가 있습니다. 전통적인 옵셋 인쇄가 수전부 단위의 대량 인쇄를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면, 오늘날의 출판시장은 한 두 권의 개인적인 책부터 수백 부의 독립 출판물까지, 훨씬 더 유연한 생산 방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R6%2Fimage%2F8mfnYhZh4PWhqrqLYMg068Z6T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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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의 책은 몇 부 인가요? - 디지털 출판 인쇄시장 변화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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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9:15:31Z</updated>
    <published>2025-09-11T09: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0부, 2000부, 6000부 흔히 우리가 아는 출판사들은 이렇게 대량으로 책을 찍어냅니다. 이는 책 한 권당 생산단가를 낮추는 데는 유리하지만, 동시에 엄청난 재고와 비용부담을 동반합니다.  작가 지망생인 유지민 씨는 인쇄소에 제작 의뢰를 갔다가 최소 발주수량이 1,000부 이상이란 말에 좌절하지만, 그 덕분에 &amp;quot;디지털인쇄&amp;quot;라는 새로운 인쇄방법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R6%2Fimage%2FI2_gMTtHq6kAFrORIuCyyC1mv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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