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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비콘의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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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몸은 투쟁을 원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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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01:48: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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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의 부당해고 경험기-2 - 노동위원회 출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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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13:24:46Z</updated>
    <published>2023-12-24T06: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동안 격조했다.  사실 이거 보고 싶어하는 사람도 없을테니 신경쓸 사람도 없었겠지만 어쩐지 스스로 괜히 껄적지근 하더라.  여튼, 일이 하나 진척이 있어서 간단히 적고자 한다.  2.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면 적게나마 심문기일 전에 화해를 하는 경우도 있다. 법 잘 모르는 회사 사장이나 높으신 직급의 분이 노동위원회에서 전화를 받고 겁이 나거나 귀찮</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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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의 부당해고 경험기-1 - 변호사도 노동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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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4:54:51Z</updated>
    <published>2023-11-01T10: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토픽은 진행상황에 따라 부정기적으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1. 마지막 글을 올리고 텀이 제법 길었다.  이미 제목에서 써 놓았지만, 부당해고를 당하였기 때문에 이런저런 처리할 일도 있었고, 대응할 일도 있었고, 준비할 일도 있었기 때문이다.  저번인가, 저저번 글에서 쓴 바와 같이 변호사는 파트너가 있고, 어쏘가 있다. 회사로 말하자면 파트너는 사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Sg%2Fimage%2FlSn6koeqd6iNH1cQo8Ko6xJsS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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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변호사란 어떤 변호사일까-3 - 변호사가 본 변호사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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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4:16:30Z</updated>
    <published>2023-10-18T11: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주제로는 이번이 아마 마지막이 되거나, 혹은 1편 정도만 더 쓸 것 같다.  물론 추후에 더 보강되거나, 혹은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사실 기본적인 이야기는 지난 3편에서 다 썼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그저 마무리 겸 보론 정도로만 생각해주시면 딱 적당할 것 같다.   1.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좋은 변호사의 조건 두 가지는 이미 말한 바 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Sg%2Fimage%2F7bm1U3Kd0UvZXQKMPJlx6QDEi_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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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변호사란 어떤 변호사일까-2 - 변호사가 본 변호사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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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1:31:51Z</updated>
    <published>2023-10-15T14: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저번 글에서 좋은 실력 좋은 변호사를 원한다! 라는 전제조건을 건다면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는 데에서 글을 끊었다.  '나는 실력 좋은 변호사를 원한다'라는 전제조건은 참 그럴싸해 보인다.  그리고 솔직히 나라도 그런 변호사를 원한다.  그런 여러분들에게는 불행한 소식이지만, 사실 변호사들의 실력이라는 건 정말 고만고만하다.  2. 나는 예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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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변호사란 어떤 변호사일까-1 - 변호사가 본 변호사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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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4:15:52Z</updated>
    <published>2023-10-12T04: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반적인 로펌의 어쏘 기준으로 말하자면야 일 잘하고 내 불평불만 잘 들어주고 내가 모르는 거 슬쩍 물어보면 곧장 대답을 해 주는 변호사라고 할 수 있다.  이게 변호사들도 장단점이 있는데 나는 의뢰인과 필요한 말을 하고 일처리를 빠르게 할 수는 있는데 이론적인 면이 다른 변호사들보다 좀 약한 편이다. 게을러서 그렇다&amp;nbsp;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일을 처리하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Sg%2Fimage%2Fb1F4ToX0bRq9IZiHm_2OGzTU1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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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란 어떤 사람들일까? - 변호사가 본 변호사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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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4:14:48Z</updated>
    <published>2023-10-05T11: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자마자 직업병적인 멘트를 하나 쓰고 나아가자면 이하의 글은 (대다수의 글이 그러하듯) 결국 개인적인 경험에 국한된 이야기이다. 누가 알겠는가, 사실 내가 경험한 소수의 변호사들은 매우 편향적이고 극단적으로 치우친 아웃라이어들 뿐이었고 대다수의 변호사들은 내가 만난 사람들과 전혀 다른 모습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변호사 찌끄레기 정도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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