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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로운 힐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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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감테라피를 통해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과 평온함을 추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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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06:52: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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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선물 - 캐슈너트 떡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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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7:28:23Z</updated>
    <published>2024-03-31T14: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들아~점심에 캐슈너트 떡국 먹을래?&amp;rdquo; &amp;ldquo;네.&amp;rdquo; 경쾌하지 않았지만 나쁘지도 않다는 듯 무심한 대답을 했다. &amp;ldquo;맛있게 해줄게.&amp;rdquo; 아들의 마음이 변할까 부리나케 주방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크리미한 것이 먹고 싶을 때는 캐슈너트 떡국이 늘 떠오른다. 나에게 떡국은 설맞이 음식이 아니라 특별한 것이 먹고 싶을 때 생각나는 음식이다. 떡국에 캐슈너트를 넣으면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YW%2Fimage%2F6evKcGzxnWNrhQlNC4lutliFJ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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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평온해질 때 - - 비 내리는 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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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3:06:44Z</updated>
    <published>2023-07-23T14: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종일&amp;nbsp;비가 내렸습니다. 언젠가부터 저는 비 내리는 날을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의성어로 딱히 표현이 어려운 빗소리가 참 듣기 좋기 때문이에요. 비바람이 몰아치지 않는 한 비가 오면 저는 우산을 들고 꼭 산책을 나갑니다. 이 또한 빗소리를 좀 더 실감 나게 듣기 위해서입니다. 내 머리 바로 위에 있는 우산에서 나는 빗소리와 우산 아래로 주르륵 흐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YW%2Fimage%2FKnHLPylpZHxcwTAoW_ihsDjSa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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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속 치유템 - 쉬어가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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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17Z</updated>
    <published>2023-05-21T14: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머님, 아이가 미열이 있고 몸이 좋지 않아 조퇴시켰습니다.&amp;quot;  아침까지만 해도 밥도 잘 먹고 좋은 컨디션으로 등교했는데, 아프다는 전화를 받자 어디가 얼마만큼 아픈 건지 아들의 상태가 궁금했고 마음이 불편했다.       전화를 걸어보려던 찰나에 진동이 울렸다. 아들이었다. &amp;quot;엄마! 목이 아프고 머리가 어지러워요.&amp;quot; 병원 들렀다 집으로 갈게요.&amp;quot; 힘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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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주함 속 여유로움 - 간단 수프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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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1:35:17Z</updated>
    <published>2023-05-15T06: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 눈을 뜨면 양치질을 하고 따뜻한 물 2잔을 마신뒤 책상에 앉는다. 의례적으로 감사일기를 쓰고 확언을 필사한다. 그 후 본격적으로 새벽루틴이 시작된다. 독서를 하거나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1시간을 보낸다. 6시 10분이 되면 운동을 시작한다. 집에서 매트를 깔고 홈트를 하거나 인근 호수공원 3 바뀌를 달린다. 30~40분간의 아침 운동은 하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YW%2Fimage%2FKts86mQj9o_vabFwcJgvJShN6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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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림의 미학 - 벌써 다 먹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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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5:36:09Z</updated>
    <published>2023-05-12T02: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벌써 다 먹었어요?&amp;rdquo; 밥 먹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다. 직업이 소방공무원이라서 그럴까? 함께 점심을 먹는데 5분도 안되어서 빈 그릇이 되었다. 비상 사이렌이 울리기 전에 먹어야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고 한다.  직업상 농업인을 자주 만난다. 농사로 바쁘신 분들과 행사가 있을 때 같이 식사를 한 적이 있다. 역시나 그분들의 속도도 소방공무원과 같았다.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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