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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녁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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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unsu123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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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성을 배우나(철학) 감성을 역설하는 역설적인 사람.&amp;quot;작가는 글로 자신의 세계를 만들고 독자는 그 글을 통해 나름의 다른 세계를 만들어낸다.&amp;quot; 무거우나 가벼운 글을 좋아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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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0:5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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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인 신념, 꿈을 가진 사람 - 슬기로운 달빛 생활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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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2T00:07:43Z</updated>
    <published>2020-10-08T14: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공간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그 공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래서 달빛 탐사대는 문경이라는 공간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꿈을 더욱 확고히 펼치고자 문경에 우리보다 앞서 자신의 공간을 만들고 꿈을 실현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오고 있다.  자신만의 특색으로 공간을 꾸민 카페 사장님부터 자신의 생각을 찻사발로 만들어 표현하시는 분 까지 참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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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경세제? 아니라 문경새재 - 슬기로운 달빛 생활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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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04:17:18Z</updated>
    <published>2020-09-30T02: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 이후 학교를 위해 상경했다. 이후 내 자기소개는 항상 똑같은 형식으로 이뤄졌다.  &amp;quot;안녕하세요 저는 xx대학교 (학번) xxx입니다.&amp;quot; &amp;quot;경상북도 문경출신이고요....&amp;quot;  그럴 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 같이 와서 물어보곤 했다.  &amp;quot;문경??&amp;quot; &amp;quot;문경새재!!&amp;quot; &amp;quot;문경새재 할 때 문경 맞죠??&amp;quot;   천안 호두과자, 안동 찜닭 같이 문경새재는 문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sX%2Fimage%2Fb1JPu8tOqpCpY-3-eynUNvgDp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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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사람 사는 곳 - 슬기로운 달빛 생활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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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6T19:25:26Z</updated>
    <published>2020-09-26T10: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달빛 생활은 바로 이야기로 넘어가기보다 약간의 질문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우리 조상들이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까?'  질문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먼저 관련된 기록물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유물들을 통해 유추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알려진 것들이 우리가 역사서로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그런데 역사서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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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 불시착 - 슬기로운 달빛 생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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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07:09:54Z</updated>
    <published>2020-09-21T23: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리저리 복잡한 생각을 가진 체 잠에 들었다. 그리곤 얼마 안 가 잠에서 깼다. 시계를 보니 새벽 4시... 너무 더웠다. 냉장고 앞으로 가 차가운 물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금방 더워지곤 했다. 그래서  에어컨을 틀고 잠을 청하였다. 차가운 에어컨 바람은 모든 걸 밀어내 주었다. 더위, 머릿속의 잡생각까지 말이다. 그렇게 그 바람은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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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 여긴 어디? - 슬기로운 달빛 생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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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7T04:21:39Z</updated>
    <published>2020-09-17T00: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빛 탐사대에 합격한 후 도시생활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먼저 부동산에 가서 살던 집을 내놓았다. 이번 연도 1월에 계약한 방... 이번 학기는 우리 집을 아지트로 재미있게 놀아보려고 했다. 우리 동기들끼리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한강도 가고 술도 자주 마시기로.. 4학년이 되기 전 마지막  청춘을 불태워 보자고 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코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sX%2Fimage%2FlRHS23FbSqTkVvjvfmEjmFycB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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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 뭐? 이름이 쫌 그래... - 슬기로운 달빛 생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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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07:08:55Z</updated>
    <published>2020-09-14T10: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가 엄습한 대한민국  참 답답한 나날들의 연속이었다. 나름 우르르 몰려다니는 걸 좋아했고 수업시간 조차 사교의 장으로 생각하던 나에게 이런 시간과 공간이 한꺼번에 정지된 체 달력만 넘어가는 듯한 느낌은 견딜 수 없었다. 내 인생에 학창 시절 그것도 4학기 남은 대학생활이 이렇게 낭만이 없을 수는 없었다. 그러면 안 되는 거였다. 그래서 다음 학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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