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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바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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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errty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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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8살 외동 아들을 키우며 열심히 살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주부입니다.솔직한 저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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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09:08: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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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는 딸이 될 수 없다. - #4  싸움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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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16:37:14Z</updated>
    <published>2020-09-19T06: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님께서 전화 오셔서 남편에게 큰댁에 누나들이  왔으니 누나들에게도 인사를 해야 한다며 우리에게 다시 큰댁으로 오라는 것이었다. 큰댁은 시골이라 친정에서 큰댁까지 들어가려면 1시간 걸린다.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누나들도 친정에 온 거고  난 친정에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친정에서 쉬라고 하시진 못할망정  다시 큰댁에 오라 하시는 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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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는 딸이 될 수 없다. - #3   첫 명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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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2:47:48Z</updated>
    <published>2020-09-18T02: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부모님은 명절을 시댁에서 보내시지 않고,  큰댁으로 가신다. 큰댁에는 아버님 형제와 식구들이 모두 모여 명절을 함께 보내신다.   결혼하고 첫 명절 이기에 난 신경이 쓰여 어머님께 전화를 걸어 어떻게 입고 가면 좋을지, 큰댁에 언제쯤 가면 좋을지 물어보았다.  어머님께선 빈손으로 오지 말라 하셨고, 어른들께 세배를 해야 하니 한복을 입으면 좋을 거 같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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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는 딸이 될 수 없다. - #2  그들이 사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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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2:47:18Z</updated>
    <published>2020-09-15T08: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관문을 열고 시댁에 들어서자 우릴 반겨 주시는 시부모님과 함께 큰집 아버님, 어머님 , 작은 집 아 버님, 어머님, 고모님이 계셨다. 나는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당황하지 않은 척 한분 한분께 웃으며 인사를 드렸다.  시부모님은  우리에게 절을 하라 하셨고 우린 잘 다 녀왔다는 인사와 함께 큰 아버님, 아버님, 작은 아버님께 절을 하고  다음으로 큰 어머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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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는 딸이 될 수 없다. - #1  따뜻한 가족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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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2:47:03Z</updated>
    <published>2020-09-14T12: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소도시에서 평범하게 살림하며 8살 남자아이 하나 키우고 있는 30대 중반 결혼 9년 차 전업주부 이다.  남편은  한 살 연하에 평범한 회사원이며 아들만 둘인 집에 막내아들이고 난 딸만 둘인 집에  첫째 딸이다. 나는 글을 써본 적도 배운 적도 없지만,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계기는 남편과 시댁 이야기로  언쟁이 오고 가던 중 남편이 장난 반 진담 반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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