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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곰웅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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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loz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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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란곰 웅이와 함께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삶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과 경험을 공유합니다. 좋은 문장을 나누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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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1T13:1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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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기 - 아무고토 안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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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4:01:49Z</updated>
    <published>2024-07-25T05: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4000주 52주가 1년이니까 한 77세쯤이려나.   하루를 돌아보면 눈떠서 영어동화를 한편보고, 촬영을 하고 편집을 한다. 이제 수영장 갈 준비를 하고 몇시간 운동을 하고 나면 6시쯤.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도서관에 간다. 책을 보다가 집에 돌아와서 쿨쿨.   모든 불행은 자신의 방에 조용히 있을 수 없다는 한 가지 사실에서 비롯된다는데..그저 무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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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찌는 것도 어려운 건데.. - 다들 몰라주니 서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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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9:57:34Z</updated>
    <published>2024-07-12T13: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때 잠시 통통했던 때를 제외하고는 늘 163에 49-50kg을 유지했었다. 역류성 식도염을 겪으면서 그 마저도 힘들어졌지만.. 사람이 적당히 지방도 있고 근육도 있어야 생활이 건강하다.   엊그제는 보건소에 가서 인바디를 했다. 근력 17kg.. 당연하게도 표준에 한참 못 미치는 수치였고, 체중도 미달이었다. 나름 수영도 시작했으니 살도 찌워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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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만해질 때면.. - 할일들에 치여서 계속 딴짓만 하게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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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4:08:16Z</updated>
    <published>2024-07-10T14: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주 산만한 사람이다. 몰입이 어렵고 이리갔다 저리갔다가 호기심도 많고, 수많은 도파민들에 휩쓸린다. 스마트폰같은 건 누가 만들어서..내 인생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건지.   불평불만만 늘어놓다가 인생이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생각해낸 대안은 하루의 시작을 좋은문장과 계획으로 시작하는 거다.   &amp;ldquo;좋은문장 필사해야지. &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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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건강 관리법 - 스트레칭, 마사지는 필수인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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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2:40:25Z</updated>
    <published>2024-07-10T13: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예인들 보면 필라테스나 요가 헬스 등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 여기저기를 풀어주는 폼롤러나 경락과 같은 마사지도 주기적으로 받는다. 그래서 며칠 동안 따라 해본 후기는 이것도 보통일이 아니다. 몸이 매일 이렇게까지 굳는다니 어제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오늘 보니 다시 제자리인 것 같다.   이제 미니멀하게 살기로 다짐했기에 폼롤러나 괄사 같은 용품은 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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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감 조절하기 - 평온함에 머무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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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2:41:29Z</updated>
    <published>2024-07-09T13: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아학파 철학을 좋아한다. 심도 깊은 내용이나 어려운 말들은 모른다. 그저 좋은 문장들을 수집하고 필사하다보면 힘이 될 때가 있다.  &amp;ldquo;인간은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한 자신의 생각 때문에 힘들어진다.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일일이 판단하지 말라.&amp;rdquo; 생각이 많고 말도 많은 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로 삶이 복잡하고 힘들었다. 이제는 주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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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스트레스는 필요할지도 - 대환장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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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4:22:43Z</updated>
    <published>2024-07-08T05: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쉰 지 6개월이 넘어가는데 마음이 너무 편하다. 마음이 불편했을 때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진달까. 좋은 징조라고 생각했는데 생활이 늘어지다 보니 영어공부도 빡해야하는데 흐느적거리게 되고, 규칙적인 생활과도 멀어진다. 책을 읽어도 쉬엄쉬엄하고, 산책도 엄마와의 소소한 데이트도 한다. 행복하기만 한 일상이지만 이래도 되는 걸까 싶기도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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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알바는 처음인데요~ - just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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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7:11:18Z</updated>
    <published>2024-07-08T04: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전정신은 전혀 없이 살던 나에게 수영은 큰 도전이었다. 약간 오버하자면 물을 무서워하는 나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도전이랄까. 그러고 나니까 다른 것들은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졌다. 그냥 한번 써보지 뭐~ , 안되면 그냥 놀 거야~ (?)  그래서 카페알바에 도전했다. 예쁜 인테리어에서 일하고 싶기도 했고, 서비스업을 많이 안 해봐서 경험해보고 싶기도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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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운 날에 무조건 해야 하는 것 - 후 안 그러면 계속 자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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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5:12:14Z</updated>
    <published>2024-07-06T01: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위가 시작되었다. 여름이 싫어.. 온도가 올라가면 잠이 쏟아지는데.. 나도 모르는 새 기절해서 하루를 날려버리면 그렇게 억울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제는 잠이 오면 바로 일어나서 에어컨이든 선풍기든 아이스팩이든 체온을 조절한다.   혼자 있는데 에어컨을 종일 틀 수는 없으니까 도서관이나 카페에 가기도 한다. 뭘 하든 자는 것보다 좋은 대안일 테니 더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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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하기로 했다 - 예전같으면 고민만 백만번 했을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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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0:19:16Z</updated>
    <published>2024-07-04T19: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알바에 지원했다. 어디든 막상가면 괜찮은데 가기까지가 너무 힘들다. 예전같으면 고민만 백만번 했을텐데 이제는 몇가지 기준을 정하고 그냥 한다. 하고싶은 알바 기준 : 집이랑 가까우면 좋겠음, 오전과 오후 둘다 괜찮지만 기왕이면 오전타임  심플하게 기준을 정하고 나니 머릿속이 정리되었다.&amp;lsquo;&amp;rsquo; 아 예전엔 이걸 못해서 그렇게 힘들었구나&amp;hellip;&amp;lsquo; 기준이 없으니까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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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 아니면 도 - 일단 해보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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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7:18:06Z</updated>
    <published>2024-07-04T06: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처음으로 수영에 도전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첫 강습을 시작하던 날 선생님께서 첫마디로 &amp;lsquo;물 무서워하세요?&amp;rsquo;라고 하셨다. 겁이 많고 어릴 때 물에 빠졌던 경험이 있었기에 &amp;lsquo;아 조금요&amp;lsquo;라고 답했다. 그리고 잠시 후 생각이 바뀌었다. 나는 물을 조금 무서워하는 게 아니라 아주 많이 무서워했다. 잠수해서 뽀글뽀글 연습을 해야 하는데 물에 들어가기 전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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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는 확실한 방법 - 드디어 알아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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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23:59:13Z</updated>
    <published>2024-07-03T00: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처럼 살아가면 늘 행복하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상대방의 의도를 피악 하기보다는 자기 생각을 먼저 말한다. 사소한 것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하고 맑게 웃는 아이처럼 사는 것은 쉽다. 생존에 불리할지도 모르지만 아이의 삶은 행복하다.   아이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경계심도 많고 섬세해서 첫인상은 늘 새침해 보이거나 빈틈없어 보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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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유튜버 할 수 있어요 - 제가 했으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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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13:13:04Z</updated>
    <published>2024-07-02T11: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하고 싶다고 생각한 건 6년 전인데.. 장비도 모두 구입해 놓고서는 시작을 못했다. 100만 원이 넘는 카메라와 60만 원대의 녹음기를 구입하고서는 아 크로마키용지도 사야 하는데.. 아 집이 너무 더러워, 핫 내 얼굴이 준비가 안되었다. 등 이상한 핑계들을 잔뜩 늘어놓고는 시간만 흘렀다. 무언가를 치열하게 하는 것도 힘들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BD%2Fimage%2FNXX-zbYXh5gUWVWL0ZeEtPA48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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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 만들기에는 이것만 한 게 없다. - 뇌 속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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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12:09:49Z</updated>
    <published>2024-06-26T06: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들은 재미없는 것도 참고한다는데.. 나는 그게 안된다. 단점인가 싶었는데 오히려 장점이다. 재밌는 것에 생산성을 더하면 효과가 두 배니까..  습관 만들기에 늘 실패하던 나는 최근 짧은 쇼츠나 릴스와 같은 콘텐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떠오른 것은 좋아하는 그림과 쇼츠를 합해서 계획그림을 매일 세우는 거다. 아침에 눈떠서 클립스튜디오(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BD%2Fimage%2FIZcx9355obKbHtYMB07K4kPtB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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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좀 못하면 어때여 -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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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2:51:58Z</updated>
    <published>2024-06-24T02: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나에게 너그러워지려 한다. 과하게 긴장되어 있고, 몸에 힘이 들어가 있어서 시작 전부터 기력이 소진되곤 한다. &amp;lsquo;뭐 좀 못하면 어때. 인생 두 번 사는 것도 아닌데.. 내가 못하는 부분은 도움청하고 잘하는 부분은 도와줄 수 있고 그런 거지. &amp;rsquo; 완벽주의를 탈피하려 노력하지만 실은 이런 성향 탓에 늘 결핍감을 느낀다.   더 잘해야 돼. 잘하면 잘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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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기억한다면~ - 삶은 유한하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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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00:37:46Z</updated>
    <published>2024-06-23T01: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 관련 강연을 들은 적이 있다. 책상에는 얇고 긴 종이가 놓여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눈금선이 표시되어 있었다. 1-100까지 적힌 종이는 우리들의 수명을 의미했다. 이제 내 나이를 표시하고, 앞부분은 잘랐다. 남은 종이 부분이 내가 앞으로 살 수 있는 날들이다.   &amp;lsquo;되게 짧구나.? &amp;lsquo; 종이로 남은수명을 보니 와닿아서 그런가 기분이 좀 이상했다. 그 강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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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amp;rsquo;라는 기준 - 기준이 없으면 이리저리 흔들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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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00:36:03Z</updated>
    <published>2024-06-21T2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꽤 주관이 뚜렷한 편인줄 알았는데.. 돌이켜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정작 인생에 중요한 결정을 할 때면 머릿속이 아주 복잡해진다. 예를 들면 진로라던가, 투자라던가, 결혼이라던가.. &amp;lsquo;나&amp;rsquo;의 기준을 찾기보단 정답처럼 보이는 무언가를 찾아 헤맸다. 그것이 맞은 답인지 아닌지 알 수는 없었지만 나는 점점 흑백이 되어갔다. 다른 사람의 정답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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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F그게 뭐예요? - 개별주식이랑 다른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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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09:05:10Z</updated>
    <published>2024-06-21T23: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etf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etf는 간단하게 말하면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펀드라고 한다. 펀드라는 투자형태를 주식시장에서 거래가 되도록 해서 우리가 쉽게 사고팔 수 있게 해 놓은 것이다. 즉, etf는 투자의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예를 들어 나는 요즘 ai관련 투자를 etf에 하고 있어~나는 미국시장 주식투자를 etf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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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부터 노후준비해야 하나요? - 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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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2:21:12Z</updated>
    <published>2024-06-11T21: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현재를 사는 것이 정답이라지만 불안도가 높은 나는 자주 미래에 가있었다. 내 불안함을 없애려면 안정된 미래가 필요했다. 그래서 재테크도 매주 공부하기로 했다. 첫술에 배부를 순 없지만 해서 좋은 점이 더 많겠지.  IRP와 연금저축 이 두 가지 상품은 노후준비를 위한 친구들이다. 연금저축의 최대 세액공제금액은 400만 원 irp는 세액공제 900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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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잘하게 된 사람들 이야기 - 지름길 없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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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21:30:08Z</updated>
    <published>2024-06-07T15: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내가 제일 먼저 한 것은 &amp;lsquo;어떻게 하면 좀 더 쉬운 방법이 있을까&amp;rsquo;하는 요령이었다. 그래서 저마다의 방법으로 영어를 독파한 사람들의 노하우를 아주 많이 찾아봤다.   누구는 한편을 백번 봐라, 누군가는 무자막으로 삼백 편은 봐야 한다. 쉐도잉 해라, 기본적인 문법은 해야 한다. 하루에 영어 1편과 영어글 1편을 읽어라. 등등  긴 방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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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기초만 백만번째 - 끄아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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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5:58:45Z</updated>
    <published>2024-06-06T00: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에 대한 갈말은 십년이 넘었지만 십년동안 공부한 건 아니다. 몇년에 한번씩 &amp;lsquo;앗 이제는 해야해..&amp;rsquo; 하면서 공부를 시작했지만 너무나도 광대한 양에 놀라서 도망을 반복했다. &amp;lsquo;휴 이제는 잘할 때도 되었건만..공부는 안했지만 생각은 했는데 비슷한거 아닌가&amp;rsquo;하고 우기고 싶어졌다. 고통은 비슷했는데 말이지.   최근에 전과 달라진 것은 생각만하지 않고 미세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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