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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Jay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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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스타그램 @mrjaypark, 세아이의 아빠, 살림하며 일하는 소상공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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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1T02:2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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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간의 이야기 - 일단은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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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3:14:41Z</updated>
    <published>2024-12-03T01: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년이 훌쩍 지났다. 브런치에 아빠로서의 삶을 주제로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항상 해왔던 고민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어디까지 오픈해야 하는가였다. 특히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라면 이것을 어디까지 이야기할 수 있을까, 아이에게 동의를 받아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들이었다. 그렇게 글쓰기에 신중해져 버리고, 쓰고 난 후에도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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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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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16:18Z</updated>
    <published>2022-10-14T07: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의 아침은 정말이지 곤욕과 시련의 시간들이었는데, 가장 큰 고통은 역시나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것.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야 하지는 않았었고, 고등학교 때가 되어서야 학교 가는 사설 스쿨버스(봉고)를 타기 위해서 6시 10분에 기상해야 하는 것이 다였다. 그럼에도 소년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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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나지 않는 아침과 잠들지 않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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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15:53Z</updated>
    <published>2022-10-06T01: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라는 주제로 브런치에 글을 쓰자 마음먹고 한 동안은 글을 열심히 썼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내가 느끼는 것들, 혹은 내가 아빠로서 커가는 것을 글에 담고자 했다. 우리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와 기억들도 담았다. 그러다가 점점 아이들로 인해, 아빠라는 위치로 인해 버거워지는 일들을 겪으며 힘든 마음들을 글로 쓰게 되었다. 예민한 내용들, 가족들의 개인적인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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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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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21:29Z</updated>
    <published>2022-08-25T08: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 한 분기밖에 남지 않았다. 내년이면 첫째는 고3이 되고, 둘째는 중2가 되고, 셋째는 초2가 된다. 첫째는 이제 어느새 성인의 문턱에 와있다. 아마 대학입시로 고생하진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아이는 대학에 갈 생각도, 대학에 갈 성적도, 공부를 할 의지도 전혀 없기 때문에. 둘째는 그 무서운 중2가 된다. 아이의 성향으로 봤을 때 큰 고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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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고생의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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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28:09Z</updated>
    <published>2022-04-28T02: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부턴가 브런치 글은 사과로 시작하게 된 것 같다. 그동안 글 쓸 정신도, 둘러볼 정신도 없었던 것 같아서 또 한참을 내팽개쳐 놓고 있다가 이렇게 다시 짧게나마 글을 쓴다. 그나마도 글 쓸 정신이 있을 때는 인스타그램에 긴 글을 써버리고는 '아 이걸 브런치에 썼어야 했나, 그냥 복사 붙여 넣기를 할까' 생각한 적도 있다. '읽어주시는 분들의 너른 양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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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의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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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8:05:45Z</updated>
    <published>2021-12-07T03: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재개발되어 사라진 옛날 집에서 어머니와 아버지께 잔소리를 듣던 꿈을 꾸다가 일어났다. 새벽 6시경이었다. 멍하니 누워서 다시 잠이 들길 바랐지만 더 이상 잠이 오지 않았다. 휴대폰을 보기도 좀 그랬다. 결국 또 옛날 생각에 잠겨 버렸다.  고등학교 때는 오전 6시 10분에 일어났다. 주로 어머니가 방에 와서 나를 깨워주셨는데, 6시 5분에 깨우실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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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잘 못 쓰고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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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35:22Z</updated>
    <published>2021-10-27T07: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초에 글 하나를 남겼으니까 어언 두 달여 동안 새로운 글을 쓰지 못했다. 브런치의 AI(라고 믿겠다)는, &amp;quot;계속해서 글을 꾸준히 써야 책도 낼 수 있고, 꾸준해야 구독자도 늘고 인마 다 그래&amp;quot;라고 한 달에 한 번씩 알림을 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런치에는 거의 들어와 보지도 못했다. 결국 글을 기다리던 많은 분들도 '이 자식 이제 안 쓰는구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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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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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31:38Z</updated>
    <published>2021-09-05T02: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방영 중인 '슈퍼밴드'라는 프로그램에서 'House I Used to Call Home'이란 노래를 듣게 되었다. Will Jay라는 미국 가수의 곡인데, 가사가 정말 가슴을 울리는 내용이라서 한참 동안을 노래에 빠져 있게 되었다. 공감했던 가사를 짧게 적어보자면,  I can still see the marks on the closet doo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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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로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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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03:39:18Z</updated>
    <published>2021-08-02T03: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2, 3호는 1박 2일로 놀러 가고, 어제 말 못 할 트러블이 있던 첫째 딸과 저만 남은 월요일. 그나마 잘 먹는 초밥을 사다가 먹이려고 자는 애를 깨웠는데, 어제저녁 먹고 잠든 애가 아침에 잠깐 일어나서 컵라면 먹고 다시 잠들었던 터인지 식탁에 앉아서도 눈을 못 뜬다. 결국 냉장고에 집어넣고 다시 자라고 했다.  어제는 딸 키우면서 처음으로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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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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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03:06:15Z</updated>
    <published>2021-06-15T10: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부터인가 생일을 축하받는 것이 조금씩 부담스러워지고, 굳이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었다. 그게 언제부터 인지 확실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아마 마흔이 넘은 나이부터 조금씩 그런 마음이 생겼던 것 같다. 그리고 작년을 기점으로 생일은 더 이상 챙기고 싶지 않은 날이 되었다. 작년 6월 14일인 내 생일을 지나고 이틀 후 6월 16일에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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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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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23Z</updated>
    <published>2021-05-26T10: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어머니께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맞으셨다. 여든네 살의 나이이시고, 혈관계통의 기저질환을 가지고 계신 터라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조금은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반가운 터였다. 백신과 관련해서 하도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걱정이 오가고, 예상이 오가고 있었기에 어머니도 나도 날짜가 다가옴에 긴장이 되었다. 심지어 어머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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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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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03:12:46Z</updated>
    <published>2021-05-03T10: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둘째 필립이의 새로운 축구화가 도착했다.  2014년 홍명보 축구교실을 시작으로 거의 7년째 축구를 해온 필립이의 꿈은 여전히 축구선수이다. 그리고 며칠 전 중학교 입학하고 다닐 축구팀 테스트를 보았지만 아쉽게 통과하지 못했다. 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컸겠지만 크게 내색하지 않는 듯싶었다. 그 날, 경기장으로 향하는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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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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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07Z</updated>
    <published>2021-04-09T01: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번은 꼭 글을 써보자 하는 굳은 의지로 시작한 브런치인데, 결국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한 달에 한 개를 겨우 쓰고 있는 실정이 매우 부끄럽다. 몸에 익고 손에 익어 의연한 루틴을 계속해서 이어왔다면 좋았을 텐데, 먹고사는 것에 바쁘고, 외부활동을 자제해야 하는 작금의 현실 덕분, 아니 때문에 글을 쓸만한 이벤트가 없었다고 비겁한 변명을 하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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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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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03:18:41Z</updated>
    <published>2021-03-09T06: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를 닦을 때, &amp;quot;아~ 해!&amp;quot; 하면 이~ 한다. &amp;quot;이~ 해!&amp;quot; 하면 아~ 한다. 아~를 제대로 해도 1초 만에 오~ 가 된다.  옷을 입을 때, &amp;quot;일어서~&amp;quot;하면 일어섰다가 바로 앉는다. 상의를 입으면 한쪽 팔은 꼭 목과 함께 넣게 된다. 바지를 입을 때는 꼭 반대쪽 발을 먼저 든다.  신발을 신을 때, 오른쪽 신발을 갖다 대면 왼발을 뻗고, 다시 왼쪽 신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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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그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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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00:46:47Z</updated>
    <published>2021-02-24T08: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길고 길었던 겨울도 끝자락에 와 닿았다.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서 브런치 연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항상 속이 얹힌 느낌이어서 그간 우리 가족들과 아이들의 소식을 짧게 전하고자 한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어머니를 포함한 가족이 모일 수가 없는 지경이었다. 그래서 나와 아이 둘을 데리고 팀을 짜서 매주 일요일에 잠시 방문을 해야 했다. 코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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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직장을 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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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10:57:19Z</updated>
    <published>2021-01-29T05: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마흔다섯, 고2 올라가는 시점에 아버지께 &amp;quot;미술을 하고 싶어요&amp;quot;라고 당찬 포부를 말씀드리자마자 1초 만에 &amp;quot;환쟁이 해서 어떻게 벌어먹고 살 거냐, 미술은 안된다&amp;quot;라는 대답을 들은 후, 나름대로 설계해왔던 내 인생의 청사진은 갈기갈기 찢어지고 목표를 상실하게 되었다. 당시 문과 이과를 어찌 되었든 정해야 했기에 수학이 싫어 일단 문과를 선택했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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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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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18:43:40Z</updated>
    <published>2021-01-15T04: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딸이 중학교 졸업을 했다. 코로나 19 때문에 졸업식은 Zoom을 통해서 집에서 하고, 졸업장과 기념사진을 찍으러 잠시 학교에 가는 방법으로 졸업식이 진행이 되었다. 얼마 전에는 새로 입학하는 고등학교의 교복을 맞추러 갔는데, 사실 등교를 안 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 교복이 무슨 필요인가 생각을 하다가, 그래도 내 첫 고등학교 교복 맞추던 날을 생각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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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야 미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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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8:20:37Z</updated>
    <published>2021-01-08T05: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연초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 있었다. 사실 사건이 발생한 것은 작년의 일이지만, 연휴에 코로나 19 집합 금지로 대부분 집에 있던 사람들이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게 되고, 너무도 충격적인 내용 때문에 온라인 상으로 일파만파 퍼졌기에 이슈화 될 수 있었던 이른바, '정인이 사건'.  사실 연말 즈음 뉴스에 보도되면서, 다른 작은 시사프로에서도 정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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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고생 많으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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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6Z</updated>
    <published>2020-12-31T08: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별난 한 해였습니다.  저 옛날 &amp;lsquo;2020 우주의 원더 키디&amp;rsquo;를 기억하며, 그것보다는 덜 발달하고 덜 어두운 미래라 다행이다 생각하며 한해를 맞이했는데, 영화에서나 보던 팬데믹과 영화와는 너무 다른 전개 때문에 우리 모두는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2021년은, 적어도 올해의 혼돈과는 다른 희망 찬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올해 겪은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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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를 안 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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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01Z</updated>
    <published>2020-12-18T03: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국민학교 세대다.  83년 1학년이 되어, 88년 6학년까지 다니고 89년에 국민학교를 졸업했다. 교복은 입지 않았고,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으며, 겨울엔 번개탄과 석탄을 함께 받아와 난로를 피웠고, 우유급식도 했다. 지금과는 다르게 선생님들은 사랑의 매로 우리를 후두려치는 일이 많았고, 학기마다 부모님과 면담하며 당연하다는 듯이 촌지를 받는 문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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