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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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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팅전문가. 세상의 모는 것에 관심이 있으며 과거보다 미래를 바꾸는 일에 열정을 쏟는다. 캠핑에 빠져있고,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섭렵하는 중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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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06:19: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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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사유화,폭력 그리고 남획... - 진정한 주인은 우리 모두 그리고 후손들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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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2:16:52Z</updated>
    <published>2022-04-23T12: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만불 시대의 긴 터널을 지나 다소 많은 시간이 걸렸으나 2018년말 한국경제는 3만불 시대를 열었다. 경제 성장과 더불어&amp;nbsp;지난 10년 이상 전국적으로 일어난 캠핑 열풍은 사그라들지 않았고 유례없는 팬데믹시대를 겪고 있는 현재에도 유지되고 있을뿐 아니라 전 국토의 균형발전 및 관광산업육성의 일환으로 도로, 항만을 비롯하여 바다와 산 그리고 강과 하천 등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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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우리가 해야 할 최선의 선택 - 우리 모두에겐 아직까지도 잃을게 많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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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01:26:13Z</updated>
    <published>2022-04-23T12: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젊은날, 두발로 전국을 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텐트 한개로 시작된 여행은 그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난 예전의 목적과 색깔은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차이라면 혼자 다닐때는 여행이었고 가족과 함께 다니는 지금은 캠핑이라 부르는 것이 차이라 할수 있겠으나 주말이 되면 짐을 싸고 낯선곳으로 떠나기전 설레임은 그때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매일 매일 반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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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캠핑,열풍을 넘어 문화가 되다 -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지키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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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3:45:25Z</updated>
    <published>2022-04-22T13: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수한 시간을 접어달리는 동안에 온 국민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던 스포츠를 기억한다. 철없던 유년의 시간에서부터 중년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에도 열광했던 스포츠들의 환호성을 어제일처럼 생생할뿐 아니라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현대인의 삶을 이어가는 현재까지도 종목을 바꿔가며 스포츠의 열광은 계속되고 있다.  열풍과 문화, 작지만 큰 차이 오래전 과거, 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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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강제와 강요, 시민의식을 가장하다. - 수단으로 전락한 시민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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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3:41:47Z</updated>
    <published>2022-01-21T15: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우리 이웃들은 현대인으로 살아가는 동안 또 다른 나와 우리 이웃들에게 사회적의식이라는 형식을 빌어 수많은 강제와 강요를 요구하거나 요구 받게 된다. 이러한 강제와 강요는 과거부터 있어 왔으며 지나온 시간과 환경에 따라 변화되어 왔다. 하지만 여전히 사회적의식을 가장한 강제와 강요를 단순히 단속하고 행정 편의상 수단으로 이용되는데 더 이상 지속된다면 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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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성장할수록 더 커지는 생각과 시각의 차이 - 풍족해지면 좋아질거라 생각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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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3:39:06Z</updated>
    <published>2021-12-05T13: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족함으로 모든 것이 불편했던 나의 유년시절에 비해 물질의 풍요를 누리며 현대인으로 살아가는 오늘까지도 불편한 캠핑은 줄어들거나 작아지기 보다는 더 커지고 심각해지는 이유는 경제적 부족함을 채우고 개선된 사회적 의식 수준으로 설명이 어려운 것은 또 다른 원인이 있기 때문이다. 어쩌다 캠핑 5,000만시대의 현대인들은 취향이나 관심에 따라 캠핑을 즐기고 사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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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불편한 캠핑, 5000만시대의 모습들. - 나와 우리 이웃들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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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3:37:19Z</updated>
    <published>2021-11-25T06: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족함을 넘어 불편함이 많았던 유년시절은 힘들었다는 것 말고는 즐겁거나 좋았던 기억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유년시절의 바닷가를 되새김질하듯 생각하는 동안 마을 사람들이 모인 바닷가에 갖가지 색의 풍&amp;lt;햇빛 가리개용 천막&amp;gt;이 걸리고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과 왁자지껄했던 소음을 기억하는 내내 웃음이 묻어나는 것을 보니 잊고있었지만 그시절 나름대로 즐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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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열풍이 만들어낸 불편한 캠핑 -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 갈등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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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09Z</updated>
    <published>2021-10-25T07: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즈넉한 바닷가, 늘 한적했기에 가족과 함께 자주 찾던 동해안의 작은 바닷가는 철 지난 여름바다의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한채 가까이 마주할 수 있어 우리 가족에게 특별했다. 외지 캠핑족보다는 마을주민이 이용객 대부분이었던 바닷가는 여느 곳에 비해 주차도 소음도, 화장실도, 세면장도 조용하고 깨끗했다.  여름이 지난 어느 주말, 모래사장엔 전에 볼수 없었던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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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캠핑, 왜 열광하는가? - 사방이 막힌 콘크리트 벽에 탈출구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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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3:23:33Z</updated>
    <published>2021-09-29T11: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기를 시작하면서 70, 80년대 어릴적&amp;nbsp;유년시절의 기억을 떠올려 보니&amp;nbsp;여러 모습의&amp;nbsp;추억을 숨겨&amp;nbsp;놓은듯&amp;nbsp;그때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amp;nbsp;마치 알라딘의 요술램프 같다면 유치한 표현이라 하겠지만 그 이상 적절함도 없을 것 같다. 바다를 고향으로 둔 모든 이가 나와 비슷하였을까! 유년시절 추억속, 젊으셨던 아버지의 모습은 하루 종일 뱃일로 지치고 고단했던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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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열풍, 전국을 뒤흔든 캠핑 - 캠핑, 열풍이 아니라 문화가 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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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3:23:33Z</updated>
    <published>2021-09-25T00: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 열풍, 언제부터였을까? 2000년대 언제쯤 부터였을까!...&amp;nbsp;날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다만 지속되어 나의 바램 처럼 단순한 열풍으로 끝나지말고 문화로 승화되어 팬데믹으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우리들에게 찾고자했던 희망들중에 하나가 되어주길 바랄뿐이다.  뒤죽박죽인 기억속, 2010년 전후하여 캠핑 열풍이&amp;nbsp;전국에 불기 시작했던것 같다. 잠시 지나가는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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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팬데믹의 시간,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 하나! - 팬데믹, 일상으로 회복을 위한 우리들의 노력 중 하나가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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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3:23:33Z</updated>
    <published>2021-09-21T22: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팬데믹과 크게 달랐다. 중국에서 시작된 바이러스는 지구촌 전체로 퍼지는데 불과 1개월이 채 걸리지 않았고&amp;nbsp;그로 인한&amp;nbsp;피해는&amp;nbsp;어떻게&amp;nbsp;설명을 해도 부족할 만큼 상상 그 이상으로 전 인류를 유례없는 공포로 몰아넣었을 뿐 아니라 세계 경제를 멈춰 세우기에 충분하였다. 발전된 현대 의학은 바이러스 앞에서 속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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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장. 한국형캠핑카, 나아갈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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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01Z</updated>
    <published>2021-03-07T14: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캠핑인구의 변화는&amp;nbsp;2010년에 60만명 수준에서 2019년 말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600만명 이상으로 활동인구의 수가 놀라울 만큼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고 소개하고 있다. 자료는 캠핑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업종 성장세에 대한 기대감을 타산업, 타업종에 비해 크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캠핑카 활동인구수와 규모는 어느정도 수준이며 현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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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장. 한국형캠핑카, 새로운 시장 - 한국형캠핑카 이대로 안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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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8:47:56Z</updated>
    <published>2021-03-06T13: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말을 보내고 2019년에 들어섰지만 국내,외 경기 불황에 대한 심각한 수준의 경고는 계속되었을뿐 아니라 내수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리아모빌사는 2019년 5월 기업의 사활을 건듯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은&amp;nbsp;신제품 발표회를 준비하였다. 변화무쌍한 시장에서 생존과 기회를 잡기위해 국내 제품중&amp;lt;&amp;lt;최초, 최대, 최고, 초대형, 럭셔리 등&amp;gt;&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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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장. 엔리코820s가 시장에 던진 출사표 - 한국형캠핑카 이대로 안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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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8:48:06Z</updated>
    <published>2021-02-14T13: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로부터 한국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뚜렷한 계절 차이는 지역마다 각기 다른 풍습이 생겨났으며 오랜시간 반복되는 동안 지방마다 특유의 고유한 문화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사계절중 봄은 움추렸던 긴 겨울을 지나 식물은 새로운 싹을 틔우게 되면서&amp;nbsp;절기상 꽃이 가장 많은 계절을 상징하게 되었고 봄에 맞혀 대학생들의 MT, 직장인들의 야유회 등 나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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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시장의 변화,소비자 선호도에 미치게 될 영향력 - 한국형캠핑카 이대로 안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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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8:48:10Z</updated>
    <published>2021-01-24T11: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싼 가격에 품질 좋은 제품을 기대하고 찾는 한국의 소비자는 그리 많지 않다.&amp;nbsp;또한 수준 높은 제품을 무작정 싸게 사려는 소비자도 찾아보기 어렵다. 품질과 가격 사이의 적정선은 생산자도 소비자도 모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까지 국산캠핑카시장은 가격선호도 비중은 매우 크고&amp;nbsp;&amp;nbsp;제품의 질 또한 크게 높이는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여러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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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변화,제품시장에 미치게 될 영향력! - 한국형캠핑카 이대로 안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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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16Z</updated>
    <published>2021-01-19T14: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이후 성장하는 한국경제 만큼이나 성숙되어가는 국산캠핑카시장은 팝업트레일러를 포함하여 스타렉스캠핑카부터 포터캠핑카, 카운티캠핑카, 에어로타운버스캠핑카, 쏠라티캠핑카 등 다양한 형태와 종류로 일체형캠핑카의 완성도를 경쟁적으로 변화시켰으며 2019년 5월 엔리코820s 출시로 이어졌다. 이후 국산캠핑카시장은 자본의 집중과 확대를 통해 이전에는 경험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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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변화,제조시장에 미치게 될 영향력! - 한국현캠핑카 이대로 안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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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55Z</updated>
    <published>2021-01-15T15: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초에 시작된 국산캠핑카 제조업시장은 20년을 채 넘지 못한시간을 두고&amp;nbsp;최근 5~6년이란 짧은기간동안 보여준 성장세는 기적이라 표현하고 싶을 만큼 크다고&amp;nbsp;할 수 있을 것이다. 짧은 시간동안 많은 수의 기업이 시장에 진입하였고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빠르고 경쟁적으로 출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amp;nbsp;그 결과로 신규 업체의 수 만큼이나 큰 특징은 엔리코8</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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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한국형캠핑카의 미래! - 한국형캠핑카 이대로 안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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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36Z</updated>
    <published>2021-01-12T15: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매일 진화를 거듭하며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국산캠핑카는 아직까지 한국형캠핑카의 정의와 제품의 용도 그리고 디자인 등 개념을 잡지 못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 이유로 한국형캠핑카의 종점을 이야기하기엔 너무 때이른 감은 있지만 수입모델의 비중은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빠르게 규모를 키우고 있기에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형태와 방향성이 맞는지 생각해봐야 할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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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국산캠핑카, 부여된 의미? - 한국형캠핑카 이대로 좋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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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8:40:20Z</updated>
    <published>2021-01-10T08: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매일 쏟아지듯 출시되는 다양한 종류의 제품속에서 수천만원이 넘는 제품을 소비자들은 어떠한 선택방법으로 제품을 비교한후 구매를 결정하는 것일까? 소비자들은 구매할 제품에 대하여 많은 정보를 찾게 되고 브랜드별 제품군과 종류의 다양성 그리고 대중적 인기있는 정도를 비교한후 개인별 취향과 정서를 고려하여 자신에게 맞는 인테리어와 디자인 그리고 성능 등을 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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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국산캠핑카의 등장과 변화들 - 한국형캠핑카시장 이대로 안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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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02Z</updated>
    <published>2020-12-24T08: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카는 재화중 소비재에 속한다.&amp;nbsp;소비재의 사전적 의미는 인간의 삶을 영위하기위해 직접적으로 소비되는 재화 따위를 소비재라 한다. 그중 텔레비전, 세탁기처럼 오래도록 사용하는 재화로 내구소비재에 해당된다. 하지만 캠핑카는 자동차와 성격이 같겠지만 이용 목적이 달라 필수재에 해당되지 않고 골프채와 같은 사치재에 해당된다고 할수 있다. 사치재에 해당되는 소비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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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mp;nbsp;캠핑카 기원과 문화적 특징 - 한국형캠핑카시장 이대로 안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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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12Z</updated>
    <published>2020-12-18T14: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제품을 부르는 명칭에서부터 문화와 의식이 다른 소비자는 갈리고 나누어진다면 믿을수 있을까?&amp;gt;&amp;gt; 한국 소비자들에게 캠핑카란 명칭 대신 모터홈이라 소개하면 굳이 왜 저렇게 부를까? 하면 매우 낯설어할뿐 아니라 거부반응을 보이기도&amp;nbsp;한다. 또한 미국이나 유럽의 소비자들에게 모터홈을 캠핑카라 소개하면 알아듯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왜 그런것일까? 모터홈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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