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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를로스 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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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tel80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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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역회사 다년간 경력자로 다양한 물건을 팔아보고 느낀 건 내가 파는건 제품이 아니라 신뢰라 믿음. 20대 연애만 하면 차여서 심리학에 매진, 아마추어 중에는 꽤 내공을 가진 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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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08:3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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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는 매순간 수정될(할)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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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2:30:00Z</updated>
    <published>2026-04-26T12: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속에 마구 떠오르는 사람과 세상에 대한 평가들이 나를 힘들게 한다.  평가를 하면서도, 그 평가가 온전하지 않음을 아는 것이 중요한걸까?  그런 평가를 하고 있는 나를 과하게 믿지도 말되, 부정하지도 않을 수 있다면. 그 평가가 수정될(할) 수 있음을 아는 것도 중요한거겠지.  평가가 없다면, 오늘 하루 메뉴 고르다 미칠지도 몰라. 하지만 그 평가는 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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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말을 할 때 주저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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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2:39:12Z</updated>
    <published>2026-04-19T12: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말을 할 때 주저하는 이유는 이 말이 당신에게 도움이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에게 말을 할 때 주저하는 이유는 이 말을 당신이 받아들이기에는 아직 힘든 순간일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에게 말을 할 때 주저하는 이유는 아직 나도 확실히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에게 말을 할 때 주저하는 이유는 세상의 정답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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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느낌과 욕구에 다가가면서도 느낌에 책임지지 않기 - 비폭력 대화 1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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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28:38Z</updated>
    <published>2026-03-15T12: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이 사장님과의 미팅은 험하게 시작된다. 우리가 잘못했던 일들을 나열한후에 비난하고 위협한다.   처음에는 많이 당황했지만 눈을 마주치고 끝까지 경청한다.  사장님의 비난과 위협의 말 이면에는 무엇이 있을지 생각하며 끝까지 듣는다.   1시간 정도의 미팅이 끝나고 나면 신기하게도 사장님이 얼굴빛이 좋아지고,  처음에 시작했던 비난과 위협의 말을 다시 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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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가 되는 방법.  - 일을 할 때 던지는 4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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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3:25:38Z</updated>
    <published>2026-02-18T13: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신입사원으로 처음 일을 받아서 일을 시작할 때 이직을 해서 새로운 업무를 하는 데, 많은 일들로 정신 못 차릴 때 내 일을 지금과는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고, 불안하지 않으면서 일을 잘 해내고 싶을 때  아래의 4가지 질문을 통해서 내 일을 확실히 장악하고 자신감을 가집니다.   1. 이 일의 본질은 무엇일까?  - 본질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NojrlcaU7I-iBqi4RC-VhNMr4S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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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극과 원인 구별하기  - 비폭력 대화, 244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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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2:20:44Z</updated>
    <published>2026-02-08T12: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노는 한 번에 터져 나오는 일이 아니다.   화는 오랫동안 내 머릿속에서 쌓여 온 어떤 생각이 잠자고 있다가 어떤 자극을 만나서 터져 나온다.   자극을 보고, 화가 난 원인이라고 쉽게 치부하지만, 화의 진짜 원인은 오랫동안 쌓아온 생각이다.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온다면,   평소에 내가 나의 마음을 어떻게 대해 왔는지 생각해 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xdH-MREWTaJDErrIOcmQ7TEr1C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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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지만 해야만 하는 일 - 영어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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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2:54:07Z</updated>
    <published>2026-02-01T12: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 재미없지만 계속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영어 공부?  계속하고 있지 못하다. 해야 한다는 의무감 때문에 한때 반짝하다가, 바쁜 일이 생기면 다시 손에서 놓는 일이 반복된다.  앞으로는 AI가 발달하고 동시 번역기가 있어서 필요 없다고는 하지만, 내 업무상 직접적인 소통이 필요하고 과연 인간과 인간 사이에 기계가 놓여 있다면 진짜 친구가 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seYuVKkZR46iJOYk831UTQVCoR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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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야기를 침묵으로 답하는 사람에게  - 살다가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만났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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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2:38:04Z</updated>
    <published>2026-01-25T12: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열심히 이야기를 했는 데, 반응이 없을 때 우리는 쉽게 당황한다. 반응이 없는 상대방을 원망하는 것을 시작으로, 내 이야기가 재미없었겠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야 까지 발전하기에 이른다.  자연스러운 반응 같아 보이지만, 온통 내 생각이다. 상대방의 무거운 침묵이 있다고는 하지만, 단 한 발자국도 그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내 안으로만 파고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66tuJs_dpyEoOSoRZnWMXQGAag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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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은 생각과 감정의 목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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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0:50:59Z</updated>
    <published>2025-10-21T00: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을 하기 위해 자리를 잡고 앉아 눈을 감는다.   명상 가이드를 따라간다.   허리를 쭉 펴고 앉아 호흡을 길게 내뱉고 마신다.   오늘 있었던 어떤 생각이 퍼뜩 떠올라 명상 가이드의 길을 놓친다.   명상 가이드는 &amp;ldquo;다른 생각이 떠올라 호흡을 놓쳤다면 내가 그랬구나 하고 알아차리면 된다&amp;rdquo;라고 한다.   귀신처럼 맞히는구나.   명상은 무엇일까?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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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하기로 결심한 사람 - 불행은 &amp;rsquo;내가 짓는 마음&amp;rsquo;에서 비롯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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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0:34:30Z</updated>
    <published>2025-09-29T10: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붓다가 우리를 본다면, 아니 나를 본다면 &amp;ldquo;불행하기로 결심한 사람&amp;rdquo;처럼 보일 거 같다.   마음 속에 수많은 &amp;lsquo;상(相, 기준, 마음의 틀)&amp;rsquo;을 만들어 놓고, 만들어 놓은지도 모르면서 나와 사람들과 세계를 일분일초 판단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 기준과 마음의 틀이 나를 작디 작은 마음의 감옥에 갇히게 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 체 오늘도 내 옆에 가장 가까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vjQPfBHtGGqY-b9U-3rqi_tB33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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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가 힘든 이유  - 노자의 세계, 유무상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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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2:37:33Z</updated>
    <published>2025-09-26T02: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까스를 진짜 맛있게 먹는 법   살을 좀 빼고 싶어서 식단 조절을 해봤어.  아점으로 간단히 바나나 2개를 먹고, 저녁 시간을 기다렸지.  3시 정도가 되니 얼마나 배가 고픈지. 먹는 걸 참는 게 이리 어려운 일인지.  6시가 되어서 왕돈까스를 먹었어. 얼마나 맛있었던지.  먹는 걸 참는 일이 돈까스를 못해도 3배는 더 맛있게 만들어주더라고.   없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D8ur4lONnwl4pJvEJhJJ9PwT-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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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의 덫  - 초역 명상록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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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5:01:21Z</updated>
    <published>2025-09-14T04: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마르쿠스 아울렐리우스의 글 중 &amp;ldquo;비교의 덫에서 벗어나라&amp;rdquo;(60쪽, 초역 명상록)를 읽고 느낀 점 공유해요  일상에 지치고 힘들 때 유독 &amp;rdquo;비교&amp;ldquo;라는 덫에 쉽게 빠졌던 거 같아요  지금의 어려움이 마치 그 사람이 가진 걸 내가 갖지 못해서라고 쉽게 판단하곤 했지요   또 한편으로 비교에 빠져나오기 위해서 &amp;ldquo;비교는 나쁜 거다&amp;rdquo;라고 판단하며 또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QeDO_IfhjLYZvvxoKuSpVEIX8z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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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하는 게 손해 보는 기분이 들 때  - Chat GPT와 순자의 지혜를 나누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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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6:40:09Z</updated>
    <published>2025-09-13T06: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자는 권학 편에서 유명한 말을 남겼다.   흙을 쌓아서 산을 이루면, 바람은 거기에서 생겨난다.  물을 대서 연못을 이루면, 물고기는 거기에서 생겨난다.  탁월함을 꾸준히 추구하고 덕을 이루면, 명철한 통찰력이 저절로 오고, 성스러운 마음이 거기에 갖춰진다.    - 삶의 철학, 장자 225쪽.    질문 : 흙을 쌓아서 산을 이루면, 왜 바람이 생겨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xn6UwQ0jK97hNik3OaVvdORmgD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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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실력 - 삶의 실력, 장자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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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3:08:26Z</updated>
    <published>2025-09-12T08: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진석 교수님의 책을 좋아한다.  복잡하고 불투명한 세상을 단순하고 투명하게 정리해 주는 작업을 해주신다.  책을 읽으면서 다음장을 넘기지 못하고 눈을 감는다. 문구를 마음속에 되새기어 본다.  따끔하다. 나는 그렇게 살아오지 못했음을. 눈을 지그시 감고 잠시 나의 시간을 멈추어 본다.   나를 따끔하게 하고, 나의 시간을 멈추게 했던 문장들을 나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5pACRbz-fNXhH_W57iEHXpknmR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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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 - 세상의 가장 큰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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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2:21:47Z</updated>
    <published>2025-09-03T12: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금희 작가의 [첫여름, 완주]를 읽고 시를 써봤어요 행복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 했어요!   제목 : 불행   집집마다 불행이 걸려 있다   마치 불행하기로 결심한 사람처럼  걸려 있는 불행이 전부인양  울부짓다가 슬픔을 먹고 목이 메인다   아빠와 엄마가 이혼한 것도  오빠와 언니와 멀어진 것도  믿고 의지한 사람이 돈을 빌리고 잠적한 것도  모두 지긋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W7-Ra_ipL--fhYHmM63FbNdbz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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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하지 않을 권리  - 단절할 수 있는 힘이 진짜 연결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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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2:23:07Z</updated>
    <published>2025-09-03T05: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이 되어서 제일 먼저 한 일은 팀의 분위기를 바꾸는 일이었다.   팀의 분위기는 조용했다. 회의에 말을 하는 사람이 드물었다.  팀에서 생활하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맡은 일로 팀원들을 분리시키고, 맡은 일과 일 사이에 커다란 장벽을 두어 서로의 일을 모르게 했다. 팀의 큰 그림을 알지 못하게 하고, 부분의 일을 기능적으로만 하게끔 구조화 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pf5KxGIpTtuD0bX3LmhlqnIZe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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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사랑은 멀었다.  - 틱낫한 스님이 말하는 섹스, 그리고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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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1:16:06Z</updated>
    <published>2025-07-17T10: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는 행복과 고통이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안다.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면 행복 역시 이해하지 못한다.  고통을 이해하는 것은 행복의 기본이다. - 122쪽   이 문구를 읽어보고, 불이론이 떠올랐다. 행복과 고통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  밤이 있어 낮이 있는 거처럼, 동전의 앞면이 있어야 뒷면이 존재하는 것처럼, 행복과 고통의 관계가 그렇다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Pt-wcaCtQzw_daZf-DDdGYhOO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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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배근이 없는 데 광배에 힘을 주래 - 똑똑, 새로운 세계의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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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7:45:19Z</updated>
    <published>2025-07-16T06: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PT를 받는다.   무거운 무게를 가슴으로 밀어 올린다. 벤치 프레스   트레이너가 들어 올릴 때 광배근에 힘을 주라고 한다.  그런데, 난 아직 광배근육이 발달되어 있지 않아 도통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광배근이 없는 데 힘을 주라니.   무언가를 처음 배울 때 이런 일을 자주 만난다.   중국어를 배우는 데 소리의 높낮이인 1성-4성의 성조를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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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 치는 법 - 온전한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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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8:46:09Z</updated>
    <published>2025-07-10T06: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매를 공부한다.  물껀을 조사하다 보면, 해당 물껀의 세입자들의 이름을 본다.  경매에 넘어가서 보증금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게 될 세입자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낀다. 보증금이 소액이 아니라 1억이 넘는 금액일 때는 싸한 마음이 든다.   인생의 가장 큰 위험에 빠져 있는 누군가의 절망을 보는 느낌이어서 좋지가 않다.   물껀을 10개, 20개, 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_39FQmGbUcErriltJK8cv1yV_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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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 엄마에게 친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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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7:37:54Z</updated>
    <published>2025-06-13T05: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후회하는 일이 있다.   엄마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자주 후회를 한다.   꽃집을 하는 엄마 가게에 들르면, 꽃을 배달할 일이 생긴다.  쿠팡에 꽃을 올렸다면서 주문이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에 대해서 물어본다.  머리가 왜 이렇게 기냐고, 깎아야 되지 않겠냐고, 나를 오랫동안 쳐다보며 말을 한다.   그 모든 일에 나는 퉁명스럽게 대답한다.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AvBjJRFy1vg1SXpWaK0BNjote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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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  - 마음의 더듬이가 많은 아이 (feat. 기질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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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0:52:10Z</updated>
    <published>2025-06-04T08: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아,   너의 기질을 요약하면, &amp;ldquo;모험적인 탐구자&amp;rdquo;란다.   너는 어릴 때부터 워터파크에 가면 가장 무서운 워터 슬라이드를 수십 번 타도 좋아라 했어.  롯데월드, 에버랜드에 가서도 꼭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야만 직성이 풀렸지.  그건 너의 타고난 모험심과 탐구심 때문이지, 절대 유별난 게 아니야.  세상은 워터파크, 놀이동산보다도 훨씬 더 모험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HQ%2Fimage%2FxZvuec8-vhe76Yewdzq8AD3pA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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