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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녀 윤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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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녀 (마음을 걷는 여자) 평소에는 젠더활동가, 기록자, 카운셀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9년 떠난 명상여행 이야기부터 살아가면서 느끼는 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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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3:4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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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걷는 여자 - 끝과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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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08Z</updated>
    <published>2021-07-19T12: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선한 사람이 되기보다 온전한 사람이 되고 싶다.&amp;quot; 심리학 교재에서 본 칼 융의 문장은 내 마음을 뒤흔들었다. 온전한 사람이란 도대체 뭐지? 이후의  삶은 '온전한'이란 단어 하나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2018년, 퇴사를 하기로 했다.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은 쉽다고들 했는데. 예닐곱 번째쯤 되는 퇴사는 어려웠다.  5년 이상 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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