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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vv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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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ahbae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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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BS 2FM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 방송작가로 커리어를 시작, 유니버설 뮤직,오길비,샤넬,유니레버,코카콜라,니베아,틱톡,넷플릭스,디즈니에서 마케터로 갑근세 30년간 납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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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4:23: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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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들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역량 OS 업데이트 - 조직은 이제 당신을 교육해 줄 생각이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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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9:43:43Z</updated>
    <published>2026-04-08T08: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조직 밖은 춥다.&amp;quot; 강산이 여러 번 바뀌는 직장 생활 동안 이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모른다. 희망퇴직 소문이 돌 때, 동료가 회사를 나갈 때, 스타트업 간다는 후배를 말릴 때 &amp;mdash; 어김없이 등장하는 그 문장. 어느 순간부터 나도 아무 의심 없이 복붙하고 있었다. 근데 이 말, 한 번도 제대로 검증한 적 없지 않나? 먼저 팩트부터 뒤집어보자. AI 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LdEas0jhYu3C7tQVpttcc4vDriI.jpg" width="2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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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가 기존 헐리웃이 되지 않으려면 - 얼라인먼트가 창의성을 죽여서는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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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39:01Z</updated>
    <published>2026-04-01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같이 복잡한 세상에 다시 주목받는 그 이름, 도교의 지존 노자 쌤이 주장하셨다는 &amp;ldquo;소국과민&amp;rdquo; (小國寡民). 나라를 작게 하고 백성을 적게 한다는 뜻으로, 통제가 목적이 아닌 각자가 자신의 욕망을 (본능이라기보다는 진짜 내가 진짜 원하는 것) 잃지 않고 살 수 있는 생태계를 뜻하며 노자의 정치사상이라고 한다. 이걸 현대 조직에 대입해 보면, 개인의 욕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tRCQR0YSmiqICKwtPu7iJ_FuH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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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 광화문 공연에 부쳐: 성공이냐 아쉬움이냐 - 엔터 콘텐츠의 성공판단이 줄 세우기로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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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5:32:30Z</updated>
    <published>2026-03-25T04: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사람들만큼 1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amp;ldquo;1등만 기억하는?&amp;rdquo;이라고 물으면 누구든 바로 &amp;ldquo;더러운 세상!&amp;rdquo;이라고 대답할 관용구까지 있으니. 올림픽에서도 은메달 동메달 따면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눈물을 보이는 선수들이 많았는데 그나마 많이 선진화되어서 1등만 손뼉 쳐주지 말자는 운동? 이 벌어진 덕에 + 요즘 세대들의 건강한 자존감 덕에 은메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yd-4hh25VtACe3kd18bKtUga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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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에게 의전이란? - 마케팅 역량 중 무수리력의 중요도에 대해 논하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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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4:27:37Z</updated>
    <published>2026-03-18T14: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전. 마케터에게 의전이 왜 중요한가 싶을 것입니다. 의전은 대기업 회장실, 국회의원 보좌관, 청와대 국빈 의전, 호텔이나 공항의 VIP - 이런 단어들에 주로 따라붙는 단어이니까요. 마케터에게 필요한 역량은 전략, 실행력, 커뮤니케이션, 프레젠테이션, 분석력 등이라고 지~~난 글에서 얘기하지 않았냐고 하면 정확히 기억하고 계십니다. 사실 이 역량들은 디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YsnRBIaz0Ly96_eZqPRSuBhiA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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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서 당신은 여우인가요 곰인가요 - 곰의 탈을 쓴 여우 vs 여우의 탈을 쓴 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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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0:53:22Z</updated>
    <published>2026-03-11T15: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조직 정치 못하는 사람들에서 그 사람을 맡고 있는 쌔비입니다. 조직 정치란 무엇일까요. (그래요 오늘은 왠지 존댓말로 해야 할 것 같은 그런 험블함을 탑재해 봅니다. 정치를 못하면 겸손하기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요 - 비꼬는 것 아닙니다, 정치 앞에선 진짜 작아져요) 정치란 무엇인가. 정치외교학과, 정치인 할 때 그 정치와 &amp;ldquo;쟤 너무 정치적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UuqgLmpN5Av8UQbnCMQ9fp6MQ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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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신과 스트릿 패션의 글로벌 회사 마케팅 여성임원 - 아들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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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2:20:43Z</updated>
    <published>2026-03-04T09: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브런치에서 소소하게 나를 드러내 오긴 했는데, 얼굴과 링크드인은 공개하면서 정작 구체적 프로필은 숨기는 묘한 수줍음을 떨어왔다. 얼마 전 자기소개란을 풀 헤메 사진으로 교체하고 거쳐온 회사들도 시원하게 공개했다. 그런데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 그렇다, 나 혼자 쫄아 있었던 것이다. 어찌 보면 진정한 관종은 나일지도. 지천명을 훌쩍 넘기고 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NEyyRKQzt9Pr2n4eJegNAz89T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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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사남의 흥행에 부쳐: 마케팅 탓도 덕도 아니다 - 콘텐츠 마케팅, 과연 예측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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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0:57:42Z</updated>
    <published>2026-02-24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투자가 비즈니스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을 100% 계산할 수 있다면 노벨 경제학상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이야기를, 마케터들끼리는 종종 하곤 한다. (내가 가장 많은 시간 일했던 글로벌 소비재 회사의 특징일 수도 있겠다.) 기업의 CEO, CFO 그리고 주주들도 궁금해 마지않는, 하지만 아무도 풀 수 없는 인류의 최고 난제 같은 질문. &amp;ldquo;마케팅 예산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t5c3YRMVFHyZz6M6bHNFDHEkw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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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팅은 죄가 없지만, 마케팅 덕도 아니다 - &amp;lsquo;왕과 사는 남자&amp;rsquo;의 흥행 기염에 부쳐 - 콘텐츠 마케팅의 성패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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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5:08:44Z</updated>
    <published>2026-02-21T16: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투자가 비즈니스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을 100% 계산할 수 있다면 노벨 경제학상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이야기를, 마케터들끼리는 종종 하곤 한다. (내가 가장 많은 시간 일했던 글로벌 소비재 회사의 특징일 수도 있겠다.) 기업의 CEO, CFO 그리고 주주들도 궁금해 마지않는, 하지만 아무도 풀 수 없는 인류의 최고 난제 같은 질문. &amp;ldquo;마케팅 예산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EyBl4ATX_DpKvQRLs5wWLTg59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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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수퍼볼 광고: X세대 마케터의 관찰기 AI 에잇 - AI AI AI... 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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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1:51:07Z</updated>
    <published>2026-02-10T06: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퍼볼 광고. 마케터들에게는 진검 승부의 장이자 (아직은 미국 시장 한정이긴 하지만) 일반 소비자들도 &amp;lsquo;광고 그 자체&amp;rsquo;에 관심을 갖는 이벤트이다. 사실 칸 라이언, 클리오, 뉴욕 광고제 같은 전통의 광고제들은 이제는 그들만의 축제가 되어 버린 현 시점에 수퍼볼 광고는 &amp;lsquo;화제가 되고&amp;rsquo; &amp;lsquo;사람들이 떠들고&amp;rsquo; &amp;lsquo;확대 재생산 되고&amp;rsquo; &amp;lsquo;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를 재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gXNs7YFlvz7Fh8ElBbjQBMs6b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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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 문화에 지치다 - 그냥 좀 덜 하고 덜 관리하고 덜 성공하고 살면 안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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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7:22:54Z</updated>
    <published>2026-02-03T06: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갓생&amp;rdquo;은 솔직히 이제 유행이 지난 느낌이라 브런치에 올려도 유입이 적게 될 테지만 제 브런치에 오는 분들은 몇 안 되는 고정 독자분들이라 그래도 이 단어로 시작해 보는 것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amp;ldquo;갓생&amp;rdquo; 하면 느낌 알쥬? 찾아보니 제가&amp;nbsp;2년 전에 갓생 권하는 한국 사회에 대한 글&amp;nbsp;- 작가 마크 맨션 관련- 도 올렸더라고요.) 갓생. God + 생.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gUGPn79O_ykFLmKYJnWS0U8aF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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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부장 아들,  수겸이가 궁금한 이유  - 아버지와 아들의 &amp;quot;성공&amp;quot;은 모든 세대마다 달랐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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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1:51:59Z</updated>
    <published>2026-01-27T09: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타미라 동굴 벽화에도, 이집트 피라미드에도 쓰여 있다는 어쩌면 가장 오래된 &amp;quot;카더라&amp;quot; - &amp;quot;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어&amp;quot; &amp;quot;요즘 애들은 이해가 안 돼&amp;quot;  놀랍지도 않다.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늘 이전 세대는 이후 세대를 이해하지 못해 왔다는 것을. 지금 4050인 엑스세대도 선배들에게 &amp;quot;이 대책 없는 것들&amp;quot; 얘길 들어왔으니.  그런데 오늘 하려는 얘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03Uec6EKb3I79Cmtok6_YXPk-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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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는 들지만 늙지 않으려면 - 인생 OS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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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5:30:11Z</updated>
    <published>2025-02-01T14: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세기쯤 되면, 21세기는 최초로 개인의 목소리들이 개별로 인식되고 인터넷망을 타고 실시간으로 전파되기 시작한 때로 기록되지 않을까. 지금 내가 브런치에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얼마나 많은 개인들이 브런치에, 블로그에, 개인 SNS에, 댓글에, 쇼츠에, 라이브에 글을 통해, 영상을 통해 본인의 생각과 인생, 주장을 펼치고 있을까. 80억 개의 목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hS4pNRVy7lq-OBgxKiDRC4O2R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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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되지만 너는 안되세요&amp;nbsp; - 모두가 나는 특별하다고 외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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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1:18:15Z</updated>
    <published>2025-01-28T09: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외국 블로거나 글에서 자주 눈에 띄는 단어가 있다. Entitlement. 특권 의식. 또 그분께 물어보았다. &amp;quot;자신이 특별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믿는 태도나 사고방식.&amp;quot;이라고 한다. 빅테크 붐이 산업의 판도를 바꾸었을 뿐 아니라, 사무실, 대우, 일의 형태 등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고, 코로나를 지나며 더욱 가중되었음은 모두가 알고 있다. 과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di7aITSArRaNptPTzuf7-xEs7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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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되지만 너는 안되세요  - 모두가 나는 특별하다고 외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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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9:07:51Z</updated>
    <published>2025-01-28T08: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외국 블로거나 글에서 자주 눈에 띄는 단어가 있다. Entitlement. 특권 의식. 또 그분께 물어보았다. &amp;quot;자신이 특별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믿는 태도나 사고방식.&amp;quot;이라고 한다. 빅테크 붐이 산업의 판도를 바꾸었을 뿐 아니라, 사무실, 대우, 일의 형태 등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고, 코로나를 지나며 더욱 가중되었음은 모두가 알고 있다. 과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TrdWoxXSy2mWvIyiUpVB1j34e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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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누구를 마케터라고 부르는가  - 마케터? 커뮤니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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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10:05:32Z</updated>
    <published>2024-06-06T14: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식이 있으니 라떼는 으로 글을 시작하자면, 내가 (그때는) 마케팅 사관학교라고 불리던 외국계 소비재 회사에서 마케팅을 하던 때에는 마케팅 부서 직원들을 &amp;quot;마케티어&amp;quot;라고 불렀다. 그렇다. market + eer. 그래서 본사의 CMO 들이나 높으신 분들이 글로벌 마케팅 탐에 보내는 메일은 항상 dear marketters across the globe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D-FkhLY83mNsspkiyqgZJVpsv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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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세기 대감집 유럽도 바꾼 코로나 킹왕짱  - 디지털라이제이션의 가장 큰 드라이버는 범지구적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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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23:12:49Z</updated>
    <published>2024-05-30T09: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와서 왜 뒤늦은 코로나 이야기인고 하니. 코로나 발생 2020년, 종식(이라고 선언한 적은 없지만, 우리 나라 기준 마스크 의무 해제는 2023년 3월 20일) 이라고 여겨진 지 1년 남짓 지난 지금 돌아 보니 와 정말 바뀐 것이 많구나라고 새삼 깨달았기 때문이다. 독일에 본사가 있는 회사를 7년간 다닌 덕에 1년에 2-3번은 갔던 유럽 (정확히는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dtB7FLQn0ACIBZH44JnQAE3N94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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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사부일체, 벗 상사-선생 불일체  - 상사에게 기대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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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1:07:21Z</updated>
    <published>2024-05-11T13: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사부일체 (君師父一體). 그렇다 임금과 스승과 어버이는 같은 존재이니, 이 존재들을 모두 존경하고 섬기며 그들에게 배움을 얻으라는 공자 싸부의 말씀이다. (다른 얘기인데, 군사부일체를 챗지피티에게 물어봤더니 완전히 딴 소리를 한다. 태생이 미국이라 어쩔 수 없나 보다 싶지만 월 22,000원이나 받으면서 너무한 것 아니냐고) 해당 사항 없는 임금님 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tExFmHFH8fLrCjC8qPRZilzRo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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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아니면 회사 안 돌아가  - 더닝 크루거 신드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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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21:18:24Z</updated>
    <published>2024-05-06T10: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아니면 우리 회사 큰일 나. 중요한 자료를 어디에 저장해 두었는지는 내가 제일 잘 알고 중요한 프로젝트의 히스토리는 내가 맥락까지 다 알고 있거든&amp;quot; &amp;quot;이직하고 싶은데, 우리 이사님이 나 엄청 잡을 거라서 부담되서 이직 생각도 못하겠네. 아 정말 이놈의 회사...우리 이사님은 . 나 없으면 데일리 매출도 잘 모르는데.. 이런 거 보면 회사에 임원들이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h2IybDr-2phbyCZDpQbraKy2S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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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넓고 ㅅㅂㄴㄴ은 많다  - 팝콘각 관전 모드에서 감정 이입 드라마로 급변한 현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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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1:05:33Z</updated>
    <published>2024-04-27T14: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의 팝콘각은 뭐니뭐니해도 그 분의 2시간 넘는 기자회견 아니었을까. 어쩌다 라이브로 보게 되었는데 정말 중간에 끊기 어려운 제대로 binge watching content 였다. 힙한 긱 시크 옷차림으로 등장,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를 자제해 달라는 요청, 그리고 두서 없이 나열되기 시작한 본인 입장들. 초반의 이런 상황들만 봤을 땐 '준비되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rEBqmr3cC10FGkuR0FZqzv8-SHM.JP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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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크업계도 피해 갈 수 없는 '백 투 베이식'  - 뭣이 중헌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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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23:27:40Z</updated>
    <published>2024-04-23T08: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에 따라 뜨는 직업, 지는 직업이 있고. 젊은이들에게 핫하게 여겨지는 직업 (주로 드라마의 남주가 어떤 직업인지를 보면 트렌드가 나온다)과 구리게 여겨지는 직업 (주로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을 괴롭히는 역할이나 주변인물 중 하나의 직업으로 나온다)이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요즘 드라마들에서 주인공들의 직업은 대부분 의사, 재벌 후계자, 스타트업 사업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PJ%2Fimage%2Fh-l_yP4fqkrKwbpEtG9jkPeU5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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