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락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Zyh" />
  <author>
    <name>rakgio</name>
  </author>
  <subtitle>어떻게 하면 한 번 뿐인 인생을 참으로 의미 있게, 또 나답게 살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Zyh</id>
  <updated>2020-09-14T01:35:52Z</updated>
  <entry>
    <title>리더의 자리, 헛되고 헛되다 - 팀원을 부하가 아닌 인격으로 파악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Zyh/8" />
    <id>https://brunch.co.kr/@@aZyh/8</id>
    <updated>2023-02-06T15:58:38Z</updated>
    <published>2020-11-24T14: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삶이란&amp;nbsp;무엇일까?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갈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amp;quot;인간은 일상을 살아간다.&amp;quot;  인간의 삶은 특별한 것들로 가득 차 있지 않다. 어쩌면 지루할 정도로 일상적인 것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달리 말하자면, 특별한 것도&amp;nbsp;시간이 지나면 그 빛을 잃고 일상으로 편입되어 익숙해져버린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다. 그렇다. 시간은 모든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h%2Fimage%2Fck1TuyK77jprlqcmdx3ZUgsz7m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 내가 그러니 남들도 그럴 것이라는 믿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Zyh/14" />
    <id>https://brunch.co.kr/@@aZyh/14</id>
    <updated>2022-04-11T02:46:40Z</updated>
    <published>2020-11-23T22: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회에서 태어난 이상 대인관계는 숙명과 같다. 좋든 싫든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나 얼굴을 맞대며 살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문제는 나와 결이 같고, 선하고도 너그러운 사람과 맺는 친밀한 관계란 몇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많은 경우 남 정도의 관계를 벗어나지 않으나, 몇몇은 불편하며, 진저리가 나고, 말도 섞기 싫은 관계가 있다. 무미건조한 타인은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h%2Fimage%2FKcJeXcOIde2FDxQ8FRHwfeVPc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아실현에 대하여 - 직업인 이전에 인간으로 자신을 실현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Zyh/13" />
    <id>https://brunch.co.kr/@@aZyh/13</id>
    <updated>2023-02-06T15:53:52Z</updated>
    <published>2020-11-23T00: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라면 나 자신의 성장을 바라고,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며,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길 소망한다. 우리는 이것을 두고 뭉뚱그려 자아실현이라고 말한다.&amp;nbsp;그런데, 한 가지 수상한 점은 자아실현이 언제부터&amp;nbsp;직업선택이나 커리어개발과 동일한 표현이 되었냐는 것이다. 이를테면 우리는 꿈과 목표를 두고 '나의 꿈은 경찰관이 되는 것이야!'라거나, 더 심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h%2Fimage%2FExQzPb79OQJQ3kGvuh5hsvtLIB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성과 남성의 역할 - 부모로서의 여성과 남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Zyh/7" />
    <id>https://brunch.co.kr/@@aZyh/7</id>
    <updated>2020-11-24T07:16:14Z</updated>
    <published>2020-11-18T03: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에서는 여성/남성의 성 역할을 사회학적 관점(젠더 이론)이 아닌 교육의 관점에서 고찰해보고자 한다.  단도직입적으로. 여성과 남성의 역할은 같은가? 아니면 다른가? 구체적으로 '남/녀의 역할'은 아이를 기르는 문제(교육)에 있어서 구별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구분될 수 없는가?   오늘날 남성과 여성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논의는 대단히 논쟁적이다.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h%2Fimage%2Foyb5u03vnKqoVWy_XyGG_uHjM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또한 변하리라 - 그러나 변하지 않으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Zyh/6" />
    <id>https://brunch.co.kr/@@aZyh/6</id>
    <updated>2020-11-23T03:58:48Z</updated>
    <published>2020-11-17T01: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진리란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이다. 그렇다. 현실의 모든 것은 변한다. 어제 심은 씨앗이 오늘 싹이 튼다. 잠시 한눈팔면 그 싹은 잎이 되고, 줄기가 단단해지고, 나무가 된다. 그리고 그 나무는 계절에 따라 옷을 바꿔 입는다. 그리고 고목이 된다. 인간이라고 다르지 않다. 아이가 노인이 되고, 흙으로 돌아가는 일은 역시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h%2Fimage%2F-CozNiV4G55gf-6zypVGv28bj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등한 관계 - 그 어떤 관계들보다 더 많은 노력이 드는 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Zyh/5" />
    <id>https://brunch.co.kr/@@aZyh/5</id>
    <updated>2023-08-16T17:34:57Z</updated>
    <published>2020-11-15T06: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등한 관계'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어떤 위계질서에서 서로 비슷한 위치에 서 있는 그 무엇? 안타깝게도 그것은 동등한 관계가 아니다. 그리고 그런 관계는 깨어지기 쉽다. 왜냐하면 동등한 관계란 위계질서라는 개념이 감히 들어올 수 없는 그 무엇이기 때문이다.   과거, 나는 동등한 관계를 '동급' 또는 '같은 레벨'로 이해한 적이 있었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h%2Fimage%2FMrOUeXwPSzhZFg2soa3ArlMX9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답게 산다는 것 - 가치에 헌신하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Zyh/2" />
    <id>https://brunch.co.kr/@@aZyh/2</id>
    <updated>2022-06-16T07:02:07Z</updated>
    <published>2020-11-15T01: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다운 삶. 시대적 가치&amp;gt; 우리는 흔히 가수들을 두고 &amp;lsquo;시대를 노래하는 자&amp;rsquo;라고 표현한다. 이는 노래가 대중이 추구하는 일련의 가치와 맞닿아있으며, 또 맞닿아있어야 함을 시사한다. 그렇다면 오늘날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가요를 본다면 1020 세대가 추구하는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젊은 세대가 추구하는 가치란 단연 &amp;lsquo;나다운 삶&amp;rsquo;이다. 대표적으로 B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h%2Fimage%2FmPEX4uFRxcg19KF1-zv_0TqDT_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승의 조언이 귀한 이유 - 조언은 당신과 이해관심으로 얽혀있지 않은 사람에게 받아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Zyh/4" />
    <id>https://brunch.co.kr/@@aZyh/4</id>
    <updated>2021-02-17T20:31:21Z</updated>
    <published>2020-11-14T02: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누군가의 조언과 의견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종종 조언은 참고 수준에 머물지 않고, 나의 방향 전체를 뒤흔들어 놓는 강력한 힘으로 작동할 때가 있다. 타인의 의견 정도가 아니라, 그것이 신의 음성으로 들릴 때가 있다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고민한다. 그 조언이 믿을 만한 것인지. 그리고 여러 명이 각기 다른 조언을 해대면 더욱 혼란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h%2Fimage%2FZ2CjxqWj9ZSCWgKGXvzJDdF8i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 보는 눈 - 고수의 눈에는 다 보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Zyh/3" />
    <id>https://brunch.co.kr/@@aZyh/3</id>
    <updated>2023-07-28T14:39:20Z</updated>
    <published>2020-11-07T08: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벌을 받는다는 것?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는 것? 이것을 단순히 미신적이고 종교적인 말들로 치부해야 할 것인가? 어쩌면 아닐지도 모르겠다.  혹시 사람 보는 눈이 아주 탁월한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있는가? 그는 나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듣고 내 현재 마음 상태를 읽어버린다. 그리고 넌지시 네가 이러저러한 상황에 놓여있고, 이러저러한 마음 상태가 아니냐고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h%2Fimage%2FceBdRRamhGxfHJGXdn3zczs9uls.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역과 저녁 - 인생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Zyh/1" />
    <id>https://brunch.co.kr/@@aZyh/1</id>
    <updated>2020-11-23T00:55:53Z</updated>
    <published>2020-11-02T09: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역과 저녁은 발음이 동일하다. &amp;nbsp;그러나 발음만 동일할 뿐 사실, 이 두 단어는 전혀 연결점이 없다. 그러나 나는 이 둘에서 어떤 연결점을 발견하였고, 상상력을 발휘하여 하나의 글을 만들어보았다. 이 글이 군인과 직장인에게 어떤 영감을 주길 소망한다.  (Episode 1) 전역 당일 아침. 나는 평소와 같이 눈을 떴다. 분명 전날 밤에는 내일 아침 찾아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yh%2Fimage%2FzjfsH0z6HPaVZKo0t1-lLvKkaz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