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그레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 />
  <author>
    <name>serena77</name>
  </author>
  <subtitle>대치동에서 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이 똑같은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aIM</id>
  <updated>2020-05-15T23:20:20Z</updated>
  <entry>
    <title>황소고시 준비 할 때가 그립다. - 이제 시작인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45" />
    <id>https://brunch.co.kr/@@aaIM/45</id>
    <updated>2024-11-27T01:10:23Z</updated>
    <published>2024-11-27T01: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과 희망이 가득한 그 때. 그 때는 말이지&amp;nbsp;&amp;nbsp;애들이 말도 잘 듣고 나도 젊었? 고 의욕도 넘치고 모든 게 잘 맞는 그런 때였다. 사실 초등 2학년 지금생각해 보면 얼마나 어린 나이인가?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수학학원 보낸다고 애를 일요일에도 준비학원 다니면서 공부시킨 게 오버스러운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때는 누가 그럴 필요 없다 해도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dNnDcNT33xmg7l9rIkfyfaipis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사하지만 감사하지 않습니다. - feat 명절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44" />
    <id>https://brunch.co.kr/@@aaIM/44</id>
    <updated>2024-09-23T08:21:44Z</updated>
    <published>2024-09-14T10: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amp;nbsp;노란 테이프로 칭칭 감긴 커다란 아이스박스가 있었다. 오는 길에 박스가 부서지지 말라고 저렇게 감겨왔겠지만 테이프를 뗄 생각을 하니 조금 귀찮기도 하다. 생물, 취급 주의란 빨간 스티커와 함께. 약간 떨리는 마음으로 열어보니 커다란 비닐봉지에 해초, 얼음과 함께 담긴 전복, 그리고 머리가 그대로 달린 갈치 10마리가 있다. 상당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s_GUSfGsVpQLOvCrjv3nQs63Dx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노년의 모습이란 - 머지않아 곧</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43" />
    <id>https://brunch.co.kr/@@aaIM/43</id>
    <updated>2024-08-18T06:04:30Z</updated>
    <published>2024-08-18T06: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택시를 타고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가는 길이었다. 택시를 탈 때 주로 타다나 아이엠 같은 앱으로 호출하는 편이었지만 이 날따라 거리서 금방 택시가 잡혀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기사님은 머리가 하얀 70대 후반으로 보이는 분이시다.&amp;nbsp;&amp;nbsp;자기는 분당차라서 분당으로 가야 하는데 손님이 바빠 보여 신촌으로 가는 거라며 차 안에서 계속 말씀을 하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oIsiUZpv_Im8nI9YI7y8ARNLT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타 오는 밤 - 놀고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41" />
    <id>https://brunch.co.kr/@@aaIM/41</id>
    <updated>2024-07-26T11:12:02Z</updated>
    <published>2024-07-26T11: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대치동에 살면서 정말 열심히 애들 공부를 시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한다고 했다. 남들보다 훨씬 덜 시키지도 않았고 그야말로 딱 적당히 애들 공부를 시키고 있었다. (생각해 보면 이 시키다라는 말도 얼마나 모순된 말인가. 공부는 자기 스스로 해 야 하는데 시키다니.) 이렇게 공부하며 사는 것이 과연 맞는 건가 라는 생각이 요새 스멀스멀 고개를 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vGLqRkup0d3Ep2VgrXwF9xpidr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야 이해되는 말들. - 소신을 지키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39" />
    <id>https://brunch.co.kr/@@aaIM/39</id>
    <updated>2024-07-16T21:32:40Z</updated>
    <published>2024-07-16T13: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들 지금은 친한 거 같아 보여도 5학년 되면 달라지고 중학교 올라가면 또 달라져. 그러다가 고등되면 잘 안 만나&amp;quot; 큰아이를 둔 친구들이 이야기했을 때 무슨 뜻인지 이해가 잘 안 되었었는데 이제야 좀 알겠다. 역시 자기 입장이 돼봐야 이해되는 건가.  초5부터 아이들의 노선이 갈리기 시작한다. 국제학교 가는 친구, 무용하는 친구, 미술 하는 친구. 탈대</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것을 선택할까요? - 여름방학 방학특강 프로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38" />
    <id>https://brunch.co.kr/@@aaIM/38</id>
    <updated>2024-07-10T07:40:38Z</updated>
    <published>2024-07-10T05: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치에 살면서 느낀점은 '돈'이 많이 든다는 점이다. 물론 이런걸 모르고 여기 이사온 것은 아니지만 여기서 아이를 키우는데 돈이 많이 든다, 물론 여기뿐 아니라 다른 동네도 돈이 많이 들겠지만은 학원가의 최고봉인 대치에 학원을 이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러려고 이사온거니 말이다.&amp;nbsp; 곧 여름방학을 앞두고&amp;nbsp;&amp;nbsp;수강과목과 학원비를 계산하며 머리속이 바빠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EE6SLJRudNzjoH_eFw_KJ6wLq7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7세로 돌아간다면 - 다함의 추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36" />
    <id>https://brunch.co.kr/@@aaIM/36</id>
    <updated>2024-06-12T13:31:51Z</updated>
    <published>2024-05-05T06: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다함영재원 문제집. 이 책을 보니 5년도 지난 기억들이 떠오른다. 유치원 때 필수처럼 다니던 다함 수학학원, 계산법이 교과랑 다르지만 수감을 길러준다 해서 애들 모두 다녔던 곳이다. 졸업한 엄마들이 강추하고 수감을 기르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해서 사고력 학원과 더불어 필수로 다니던 다함영재원.  계산 방법이 뒤부터가 아니라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WLRDwabxgrtuz5nTBL1TRAUgg7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할머니가 되고 싶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35" />
    <id>https://brunch.co.kr/@@aaIM/35</id>
    <updated>2024-05-03T05:19:50Z</updated>
    <published>2024-05-03T03: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이나 인터넷에서&amp;nbsp;&amp;nbsp;'나는 공부하는 할머니가 되고 싶다',  '나는 귀여운 할머니가 되고 싶다'는 글들을 종종 본다. 할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글보다는 할머니가 되고 싶다는 책이나 글들을 종종 보는데&amp;nbsp;&amp;nbsp;이상하게도 나는 할머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그러고 보면 나는 남들과 비슷하게 살고 있으면서도 남들과 비슷하게 사는 걸 두려워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VaCVL1HPNRzFvLkzndd1ZivI8_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노력이 타고남을 이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34" />
    <id>https://brunch.co.kr/@@aaIM/34</id>
    <updated>2024-04-21T13:39:53Z</updated>
    <published>2024-04-21T10: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계속 드는 생각이 '다 타고난 팔자가 있다'이다. 어렸을 때는 내 말도 잘 듣고 시키는 대로 하고 뭐가 눈에 보이는 결과가 있었지만 이제는 다 타고나는 거 같다. 내가 가장 희망이 많았던 시기는&amp;nbsp;&amp;nbsp;아이의 황소 입시 준비 할 때인 거 같다. 초 2.3학년때 점프왕 수학, 올림피아드 왕수학 등을 풀리며 아이들도 말 잘 듣던 그때 ㅎㅎ  지금 와서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fEb0pofkZQUTDa86xZYbP7eKNJ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루지 말자, 지금 나의 행복을 - 내일은 안 올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33" />
    <id>https://brunch.co.kr/@@aaIM/33</id>
    <updated>2024-04-14T14:46:12Z</updated>
    <published>2024-04-14T10: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의 행복을 &amp;nbsp;항상 미뤄왔었다. 매번 나중에 놀 거라고, 나중에 갈 거라고, 사고 싶은 게 있어도 나중에 살 꺼라고 말이다. 매번 나중에, 나중에. 지금 바쁘고 시간이 없으니 나중에 할 거라고 지금 나의 행복을 누리는 것을 주저하곤 했다. 아이들 어렸을 때는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없이 바쁘고 힘들었다, 아이가 통잠만 자도 좋겠다고 백일의 기적을 기다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uMK5ggCm-QyIf5nh3gXfGPaCV2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싫은 순간은. -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32" />
    <id>https://brunch.co.kr/@@aaIM/32</id>
    <updated>2024-03-23T09:17:52Z</updated>
    <published>2024-03-23T08: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 정해진 루틴이 있다. 아침 6시 일어나서 사과를 깎고 양배추를 꺼내며 집 앞 빵 가게에서 치킨샌드위치를 사 오고 견과류를 먹는 거로 하루를 시작한다.때 애일,매주 아이들 학원이나 다른 일정도 매일 자기 전 생각을 하며 동선을 짜고 생각해놔 계획을 해둔다.  하지만 이런 루틴이 계속 지켜지는게 아니다. 예외적인 일들은 언제나 생기는 법이니. 어느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o7RbX0rqkXBb9-a9CcSrrGzFq3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치동에 살면 스스로 공부를 열심히 한다. - 나만의 착각이었던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31" />
    <id>https://brunch.co.kr/@@aaIM/31</id>
    <updated>2024-03-19T05:32:07Z</updated>
    <published>2024-03-19T04: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치동에 살면 스스로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한다. 이럴 줄 알고 여기로 이사를 왔지만 안타깝게도 아니다. 내가 이 동네에 어떤 로망이 있었을지 모른다. 아이가 스스로 숙제를 열심히 하고, 시키지도 않아도 책을 읽으며 글씨도 또박또박 잘 쓰고 좋은 친구들과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하는 그런 바램 말이다. 그런 생각으로 이사 왔지만 대치동에서 산다고 아이가 스스로</summary>
  </entry>
  <entry>
    <title>사소하지만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 빵과 함께 하는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30" />
    <id>https://brunch.co.kr/@@aaIM/30</id>
    <updated>2023-12-27T05:33:13Z</updated>
    <published>2023-12-27T05: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가 뭐에요? 좋아하는게 뭐에요? 이런 질문을 받을때마다 무엇을 대답해야할지 잠시 고민에 빠진다. 나를 즐겁게 해주는 것은 먼저 '빵'이다. 빵을 좋아하는 나는 신상 빵집이 생겼다면 꼭 가보고 하루에 한번씩은 빵을 먹는다. 요새 내가 빠져있는빵이 있으니 바로&amp;nbsp;&amp;nbsp;스콘과 치킨 샌드위치이다.  스콘은 종류가 여러가지이다. 바사삭 부스러지는 과자같은 스콘과 퍽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jMOLAp36mweO9Vzr5LX7y61lC8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가 아프면 화가 나는 나 이상한가요? - 나 좀 살려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29" />
    <id>https://brunch.co.kr/@@aaIM/29</id>
    <updated>2023-12-23T16:29:30Z</updated>
    <published>2023-12-23T13: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목이 아파..&amp;quot; 첫째가 말한다. 분명 한 달 전에 독감에 걸려서 타미플루도 먹었지만 또 목이 아프다니 단전에서 화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amp;quot;뭐?? 그러니까 내가 옷을 따뜻하게 입으라 했지! 했어 안 했어? 또 아프다 하면&amp;nbsp;&amp;nbsp;어떡해! 말 좀 들어!&amp;quot; 또 목이 아프다니.. 화부터 난다. 사실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게 아닐 텐데 아이들은 아프면서 크는 거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hKtIxE8sehyDwORSsfyQHg1O0n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황소수학 다녀보니.. - 벌써 1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26" />
    <id>https://brunch.co.kr/@@aaIM/26</id>
    <updated>2023-11-13T22:54:23Z</updated>
    <published>2023-11-13T12: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초5.6만 돼도 관심이 없어지는 황소수학학원이지만&amp;nbsp;&amp;nbsp;편입으로 어찌어찌하여 들어가 지금 중등 과정 다니고 있어 1년 보낸 본 소감을 써볼까 한다. 요새 11월 황소 테스트 결과도 발표 나고 여러 가지 말들이 많을 때이다. 그냥 한번 시험 봐도 맨 낮은 반은 붙는다는 사람들도 있던데&amp;nbsp;&amp;nbsp;작년에&amp;nbsp;우리 집 어린이는 열심히 시켜도 맨 밑에반도 떨어졌다. 그냥 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전학을 고민하는가 - 결단이 필요할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25" />
    <id>https://brunch.co.kr/@@aaIM/25</id>
    <updated>2023-10-23T09:54:36Z</updated>
    <published>2023-10-23T05: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쌍둥이를 다른 학교에 보낸 지 어언 4년째. 남들이 고생을 사서  한다 했지만 어떻게 자식들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 내가 왜 그랬을까)하다 보니 이렇게 시간이 지나갔네. 그동안은 코로나가 있어서 온라인 수업을 하다 보니 그나마 수 지나갔지만 코로나도 끝나고 각자의 학교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다 보니 너무 바빠져서 전학을 고민하게 된다.  그렇다면 왜</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택배는 남편 있는 날만 오는것인가.. - 눈치보는 삶의 피곤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22" />
    <id>https://brunch.co.kr/@@aaIM/22</id>
    <updated>2023-08-01T12:13:44Z</updated>
    <published>2023-07-16T06: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조급해진다.이제 곧 남편이 올 시간인데 택배가 아직&amp;nbsp;&amp;nbsp;오지않았다.오늘 아침에&amp;nbsp;&amp;nbsp;택배가 온다고 연달아 문자가 왔는데 아뿔사,남편이 일찍 오는날이다.분명히 네이버 페이 알람으로 확인했을때는 2개는 어제,3개는&amp;nbsp;&amp;nbsp;다음주 월요일인데 하필이면 토요일 오늘 다 온다하는지 대체 알수없다.  사실 내가 택배주문 한게 모 고가의 물건이라든가.나만을 위한 비싼 화장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zb9HA-m_AyyVgfJgMvKT3LTwtb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 못하는 아이 키우기란  &amp;nbsp; - feat. 자립심을 키우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20" />
    <id>https://brunch.co.kr/@@aaIM/20</id>
    <updated>2023-07-16T13:17:54Z</updated>
    <published>2023-03-21T04: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아이들이&amp;nbsp;&amp;nbsp;공부를 잘하기를 바란다는 건 나의 욕심이었겠지만 나는 당연히 아이들이 공부를 잘할 줄 알았다. 놀이학교, 영어 유치원, 영어 학원 입학등을 거치면서 그건 나의 착각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인터넷을 보면 공부 하나도 안 하고 그냥 시험만 봐도 황소 경시반, 빅 3 영어학원을 턱턱 붙는 애들이 왜 이리 많은지.. 그 애들이 정말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IqhdbvT7ZmVfOIEh_epRAq83B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찾자. - 좋은 날이 올까요? 과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19" />
    <id>https://brunch.co.kr/@@aaIM/19</id>
    <updated>2023-03-24T14:36:17Z</updated>
    <published>2022-08-23T00: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놈 자식, 하지 말라니까 또 이렇게 해놨네!&amp;quot; 물건 좀 제대로 두라고, 자기 물건은 자기가 좀 챙기라고 수십 번 말을 해도 안 듣는 아이 때문에 잔뜩 화가 나 버렸다. 말을 안 듣는 게 아이는 당연한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십 번 말해도 안 고쳐지지 않는 아이의 행동은 너무 나를 화나게 한다. 애가 어렸을 때는 잠을 안 잔다는 거, 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OQxPh6LN3L2Hh5xotR3wFiUF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황소의 난 - 이게 모라고 나는 힘들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aIM/16" />
    <id>https://brunch.co.kr/@@aaIM/16</id>
    <updated>2023-02-09T07:25:42Z</updated>
    <published>2022-01-01T12: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치동에서는 11월이 되면&amp;nbsp;&amp;nbsp;떠들썩하다. 바로 '황소 고시'가 있기 때문이다.'황소 고시'란 '생각하는 황소'라는 수학학원에서 일 년에 두 번 11월 2월에 보는 입학 테스트를 뜻한다. 대치본점에서만도 1000명 정도 되는 아이들이 응시하기 때문에 언젠가부터 '황소 고시'라는 말로 불리게 되었다.  2006년에 대치동에서 개원한 '생각하는 황소는 2017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IM%2Fimage%2FIaZWO8ZpZXfndOnBoBpXntIOEE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