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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영혼 깡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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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에 미쳐있는 자유로운 영혼이지만 어쩌다보니 두 아이의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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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4T14:5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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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어의 이중성 - 아유타야, 담넌 사두억 수상시장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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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03:54:07Z</updated>
    <published>2020-06-18T02: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 외각 지역인 깐짜나부리로 가는 고생길을 경험한 뒤, 먼 거리를 가려면 무조건 투어를 신청하겠다고 맘먹은 그 날! 외곽 지역 또 다른 관광지로 유명한 아유타야와 담넌 사두억 수상시장을 가기 위해 여행사에 가서 투어를 신청했어.  '세상에나... 이렇게나 많은 투어 상품이 있었다니...' 내 눈이 휘둥그레졌지. 고생 고생하며 깐짜나부리로 오갔던 내가 미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d6%2Fimage%2FFOE-O6JFjWuruw1HA0N3IMpdP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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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는 카레만 있나요? - 처음으로 인도음식 도전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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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2:14:44Z</updated>
    <published>2020-06-09T04: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델리에 발을 디딘 다음날, 델리의 관광지 중 하나인&amp;nbsp;레드 포트로 향했어.&amp;nbsp;인도 무굴제국 시대 때 지었던 성인데 성벽이 붉은 사암으로 쌓아서 만들어져 붙여진 이름이라고 해. 역사적 사실은 가이드북에 쓰여 있는 설명 정도만 인지한 채 내 눈으로 인증하고, 사진으로 다시 한번 인증하기 위해 방문했던 곳이었어. 사실 이 날 레드포트에 방문한 게 중요 포인트는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d6%2Fimage%2F-rS6o_dP5SGDhBywPfn6XGZ0N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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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래야 인도지! - 델리에 도착한 첫날의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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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5T14:12:38Z</updated>
    <published>2020-06-05T01: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의 수도이자 여행자 거리가 있는 델리 빠하르간지에 도착한 시간은 대략 밤 10시. 인도의 밤이 무섭다는 이야기는 진즉 듣고 간지라 한국에서 출발 전에 [인도로 가는 길]이라는 여행사를 통해 공항 픽업 서비스를 예약해 놨었어. 만약 이 날 공항 노숙을 했으면 어땠을까? 분명한 건 이 날의 선택이 나의 인도 여행 전반을 가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 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d6%2Fimage%2FCXqrR9cBwOqaH1KLUngsPf-0O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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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그저 여행자에 불과했다. - 방콕의 관광지를 바라보는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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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5T01:04:41Z</updated>
    <published>2020-06-04T04: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에 처음 도착한 나는 한국과 전혀 다른 분위기의 새로운 나라를 구경한다는 것에 무척 설레어 있었어. 어떤 모습이 한국과 다를지 알 수가 없었으니 말이야. 도착한 첫날부터 나의 다리를 부지런히 혹사시키기 시작했어. 카오산로드 근처에 있는 곳부터 나의 세력을 확장시키기 시작했지!   카오산 로드 근처를 방람푸 일대라 칭하며 주요 사원과 여러 상징물들을 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d6%2Fimage%2FH3ztunb2L9ZO78gOVVVQFNaBg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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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혼자 인도를 간다고?!!!!!!!!!! - 무턱대고 떠난 인도 여행기,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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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5T01:08:50Z</updated>
    <published>2020-06-02T04: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동남아 4개국 배낭여행, 대만 정도의 워밍업 여행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배낭여행을 할만한 다음 목적지를 고르고 있었어. 음.... 어디가 좋을까?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하나하나 손으로 집어가며 골랐지.  중국은... 여자 혼자 가기에는 너무 위험해! 잘못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내 몸의 장기가 없어져 있을 수도 있어! 러시아... 동양인을&amp;nbsp;무시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d6%2Fimage%2Fg8zT7k8eqgUJl0UURbqKLkTe6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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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생하고 싶어서 하는 여행 - 콰이강의 다리로 유명한 깐짜나부리로 가는 고생길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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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05:05:08Z</updated>
    <published>2020-05-28T05: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에 도착한 이후, 처음으로 방콕을 떠나&amp;nbsp;콰이강의 다리로 유명한 외각지역인 깐짜나부리라는 곳으로 가려는 계획을 새웠어. 가이드북에 보면 깐짜나부리로 가는 방법이 지극히 이론적으로 설명되어거든. 여행 초짜에 가이드북에만 의존해 있던 나는,  '그래! 누구의 도움 없이 내 스스로 찾아갈 수 있어!'하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지.  그렇게 나는 다음날 아침, 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d6%2Fimage%2FAn83yHzpDe8CnoyjIjSx0temM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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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발 없이 여행하다. - 로컬버스, 수상보트, 뚝뚝 너의 결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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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05:05:31Z</updated>
    <published>2020-05-26T05: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에는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어. 버스, 택시, 오토바이 택시, 뚝뚝, 지하철(MRT), 지상으로 다니는 철도인 스카이 트레인 BTS, 마지막으로 수상보트가 있지. 동남아 국가(하나의 땅덩어리에 붙어있는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를 뜻함) 중에서도 여행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가지고 있는 나라 이기도해. 방콕은 우리나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d6%2Fimage%2FRXoQJlenncqLzdNsU7TwQCrBe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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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팟타이는 길바닥에 앉아서 먹어야지! - 방콕에 가면 꼭 먹어야 할 먹거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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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05:05:47Z</updated>
    <published>2020-05-22T09: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선 땅이란 없다. 단지, 그 여행자만이 낯설 뿐이다.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스 -  방콕에 도착한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텅텅 비어있는 나의 뱃속에 빨리 먹을걸 집어넣어 달라고 요란한 외계인 소리 내는 걸 멈추게 하는 일이었어. 도대체 뭐부터 먹어야 할지 감도 잡히지 않는 배낭여행 초짜가 무작정 카오산로드의 좁고 복잡한 골목 사이사이를 헤집고 다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d6%2Fimage%2F2XHnzBIl4H8o7fd-6kX2aHm4k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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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나도 갈 수 있는 거였어? - 새로운 세상으로 향하는 무모한 도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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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05:06:09Z</updated>
    <published>2020-05-21T09: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떠날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 만이 자신을 묶고 있는 속박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 헤르만 헤세 -   어디로 갈지 목적지를 정했다면 주저하지 마, 네가 누구인지 상관 않고 아무 말 없이 감싸줄 테니.   끝없이 펼쳐지는 하늘의 지평선처럼 우린 끊임없이 비행하고 걸어가야만 해. 새로운 세상은 널 언제나 기다리고 있을 테니...    이 이야기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ad6%2Fimage%2FkCS5zkfyCgeXFU8HjDnImJdw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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