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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PA 프로개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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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세무공무원으로 현재는 회계법인 공인회계사가 되어 세무대리인 생활에 적응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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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6T21:1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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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에 세무진단 용역 다녀온 후기 - 세무조사할 때와는 많이 다른 분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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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21:29:58Z</updated>
    <published>2024-05-26T21: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인사드리는 7개월 차 중고신입회계사인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그 간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지방에 세무진단 용역을 다녀오느라 업로드가 뜸했습니다. 세무진단 용역 출장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게 되어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먼저 세무진단 용역이 무엇인지 궁금하실 것 같아 설명드리자면, 세무진단 용역이란 일반적인 세무조정과 달리 기업에 일정기간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y%2Fimage%2FhDpdST6IDBQCpvTb9pt1Grv6Z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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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계법인의 3월, 떠오르는 말은? - Mayday! 살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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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3:14:03Z</updated>
    <published>2024-03-30T00: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계법인의 3월은 매우 바쁩니다. 감사부서는 감사보고서를 낸다고 바쁘고, 세무부서는 세무조정을 마무리하고 법인세 신고를 한다고 바쁩니다. 아, 신고한 지 5년이 지나기 전에 경정청구를 내야 하니 업무가 몰리기도 합니다. 저는 그동안 법인세 신고 들어온 것을 검토하는 공무원이었지만 지금은 직접 신고를 대행하는 회계사로서 첫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3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y%2Fimage%2FvSSG2C2Z0LIwlOxoDRvBb_ri5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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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에게도 적용되는 I love Seoul - 잘 다니고 있던 세무공무원 퇴사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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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7:03:39Z</updated>
    <published>2024-03-09T23: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회계법인의 공인회계사로 살아가고 있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나는 서울지방국세청(이하 '서울청'이라고 함) 소속의 세무공무원이었다. 공무원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문제는 없었고 아주 평온하게 잘 다니면서 사무관 승진도 하고 지금처럼 잘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급작스럽게 잘 다니던 서울청에서 나오게&amp;nbsp;된 계기는 아이러니하게도 계속 서울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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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직에게 제일 중요한 것 - 건강이 최고, 아프면 나만 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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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5:06:15Z</updated>
    <published>2024-03-03T00: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계법인에 입사하고 나서 1월 경에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 한 1주일 정도 고생을 했다. 열이 나는 것부터 시작해서 속도 안 좋고 기침은 계속하는 등 총체적 난국이었다. 공무원이었다면 연차를 내고 쉬었겠지만 지금은 매일 다른 미팅과 기한 내 해야 할 일들이 많아 쉽게 연차를 내지 못한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의미가 없어지는 것 : 연차  사실 연차를 내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y%2Fimage%2FYvzwAo0dDOE8sUihrDj5jEvVd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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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생각해 본 매니저 직급의 의미 - 굴러들어 온 돌이 회계법인에서 살아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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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00:32:41Z</updated>
    <published>2024-02-17T22: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회계법인에 들어온 지도 4개월 정도 되어간다. 공무원이었던 시절과는 다르게 편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지만 이 생활도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가는 듯하다. 회계법인 생활에 적응이 되어간다고 생각한 지점 중 하나는 실무를 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데에 있다.  공무원 시절과 현재의 비교 내가 공무원으로 일하던 시절에는 실무자로 일하는 비중이 훨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y%2Fimage%2FOEtXHHXYWj9DA07mL9hpU6d7o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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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요새 뭐하니? 나는야 세무보부상 - 국세청에 근무하다가 회계법인에 와서 달라진 나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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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1:49:25Z</updated>
    <published>2024-01-19T22: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세 현직으로 있는 친구, 동료들이나 원래 알고있던 지인들이 가끔씩 너는 회계법인가서 요즘 뭐하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왕왕있다. 처음에는 &amp;quot;그냥 고객사들 세무자문하지&amp;quot;라고 말하다가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 상황에 대한 적당한 단어가 떠올랐다. 나의 현 상황은&amp;nbsp;'세무 보부상'이다. 보부상은&amp;nbsp;자기가 팔 물건을 가지고 이곳 저곳에 떠돌아다니면서 파는 상인을 뜻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y%2Fimage%2FhDU9hMqX_jqu9Q9-FaBfVGq2o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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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 을이 아닌 병으로 산다는 것 - 이리저리 끼여 사는 세무대리인의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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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1:46:01Z</updated>
    <published>2024-01-04T23: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위 공무원을 갑이라 하고, 납세자인 기업 등을 을이라고 한다. 그럼 병은 누굴까?&amp;nbsp;갑과 을 사이를 조율하는 세무대리인들을 병이라고 우리 스스로 자조적으로 칭하고 있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맞는 이야기인 것 같다. 나는 공무원이었던 갑에서 바로 세무대리인인 병으로 바뀌었으니 무려 두 단계가 낮아졌다고 할 수 있는데, 갑에서 병으로 바뀌면서 느낀 점을 공유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y%2Fimage%2FbP6JKbpDhrotVbpjHt3zZ0_rU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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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세청을 떠난 후, 2달 간의 소회 - 복작복작한 국세청 생활이 그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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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23:11:14Z</updated>
    <published>2024-01-04T23: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올해 10월까지 국세공무원이었다. 현재는 약 8년 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치고&amp;nbsp;회계법인의 공인회계사로 전직해서 일하고 있다. 국세청에서 나올 때는 이제는 민간인으로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amp;nbsp;있다는 사실에 마냥 설렜는데 의원면직 후 2달 정도 지나보니 지금은 오히려 국세청에 근무하던 때의 생활이 그립다. 나는 왜 국세청 생활이 그리울까? 회계법인에 와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3y%2Fimage%2FKaI5tzWoPdFPtQq4BON07EliOM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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