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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e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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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목사 남편의 설교문을 기록중, 경기광주 초월읍 살림교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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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8T07:0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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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문턱 앞에서 (마 19:16-22) - 은혜의 맛을 경험해본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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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6:00:02Z</updated>
    <published>2026-04-11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해 주신 일반 은총 중 하나는 바로 미각입니다. 사람은 반드시 음식을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다행인 것은, 대부분의 사람은 살기위해 음식을 먹지 않고, 음식을 원해서 먹습니다. 하루 세 번, 때가 되면 배가 고프고 음식이 생각나 아무것도 먹지 못하면 머릿속에는 먹을 생각밖에 나지 않는 것입니다.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Jp%2Fimage%2Fmiurl9Fy2RNjksTR2GX3wKEub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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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룩한 손실회피 (마 18:10-14) -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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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6:00:02Z</updated>
    <published>2026-04-10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에는 &amp;lsquo;손실회피&amp;rsquo;라는 인간의 특성을 실험으로 정의내렸습니다. 한 실험의 내용을 쉽게 이야기 하면 이렇습니다. 참가자들에게 500원을 받을 때, 그냥 500원을 받을지, 아니면 50% 확률로 1000원이나 50% 확률로 아무것도 받지 못할지 선택하게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확실한 500원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반대로 자신이 가진 돈에서 500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Jp%2Fimage%2F7WbHT3LPU7kjWD11EZH10ecXL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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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고초려의 믿음 (마 15:21-28) - 믿음으로 우뚝 서길 기다리는 예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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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1:00:07Z</updated>
    <published>2026-04-08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고전 소설 &amp;lsquo;삼국지연의&amp;rsquo;에는 유명한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amp;lsquo;삼고초려&amp;lsquo;, 즉 초가집을 세 번 찾아간다는 사자성어가 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당시 중국은 후한 왕조가 무너지고 수많은 군웅들이 나라를 차지하려 싸우던 혼란의 시대였습니다. 유비는 백성들을 위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세력도 약했고, 전략도 부족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들에게서 이런 말을 듣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Jp%2Fimage%2F6I4zvsW4uVqZdGhkHgg99b44A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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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 관중의 삶 (고전 3:10-15) - 삶의 감독을 잊지 말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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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00:08Z</updated>
    <published>2026-04-07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영화관은 매우 분주합니다. 2년만에 천만 영화가 개봉해 많은 사람들이 극장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영화는 바로 &amp;ldquo;왕과 사는 남자&amp;rdquo;입니다. 저도 어제 아내와 함께 극장을 찾아 영화를 봤는데, 예매를 하지 않았다면, 영화를 볼 수 없을만큼 관객들이 영화관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 영화는 어린 나이에 역모로 폐위 된 단종이 유배지에서 겪는 삶을 배경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Jp%2Fimage%2Frbj_UE9ppw1R-9WkZPrgf0NHj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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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art)과 목회(ministry)  - 삶이 예배가가 될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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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18:31Z</updated>
    <published>2026-04-06T09: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한국에서 미술을 전공했고, 호주에서는 신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라인에서 쓰는 대부분의 아이디는 미술과 신학이라는 &amp;lsquo;artandministry&amp;rsquo; 입니다. 참 단순하죠. 하지만 이 미술을 나타내는 &amp;lsquo;art&amp;rsquo;와 신학과 목회를 나타내는 &amp;lsquo;ministry&amp;rsquo;는 제 삶의 이야기에서는 각각 다른 위치에 있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대학교 유일한 동기이자 선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Jp%2Fimage%2Flvg1X4-WImJ0T8TF2puYijYd4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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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없이 휘두른 손 (민 20:7-12) - 분노를 마음에 품고 살고 있진 않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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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6:35:01Z</updated>
    <published>2026-02-22T06: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TV를 보면 주로 보게 되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자동차 블랙박스 영상을 보여주며 교통사고가 발생하게 되는 원인과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분석해 보는 프로그램 입니다. 도로 위에서 발생하는 사고들은 몇 가지 패턴이 있는데, 그 중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바로 &amp;lsquo;보복운전&amp;rsquo;입니다. 요즘 대부분의 자동차는 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Jp%2Fimage%2F8499wrsbhHloM6jYymY4TaK2C5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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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자의 자세 (딤후 2:1-7) - 실패가 없는 농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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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1:24:50Z</updated>
    <published>2026-02-10T01: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오늘 본문에서 바울이 디모데를 자신의 아들로 부르는 모습을 봅니다. 디모데는 바울의 친 아들이 아닙니다. 사실 바울은 여러 말씀을 토대로 추정해 볼 때, 결혼을 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므로, 자녀가 있을리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이 디모데를 자신의 아들이라 부르는 것은 디모데가 자신의 전도로 믿음에 이르었기 때문입니다. 즉, 디모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Jp%2Fimage%2FbLtzucOxLoihqfyo9jBYg2GLs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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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성의 두번째 전투 (수 8:30-35) - 당신 앞의 작은 것에 순종하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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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3:55:31Z</updated>
    <published>2026-02-04T06: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8:30-35) 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에발 산에 제단을 쌓았으니 이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한 것과 이스라엘 자손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철 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이라 무리가 그 위에 여호와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으며 여호수아가 그 곳에서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Jp%2Fimage%2Fbq6xA9yc822RzRRfHBWsm-5Gn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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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편에서 본편으로 (마 5:17-20) - 규칙을 지키느라 정작 중요한 사랑을 잊고 살진 않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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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7:15:14Z</updated>
    <published>2026-01-25T07: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계명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것은 개인의 도덕 훈련 목록이 아니라 관계 안에서만 성립되는 계명이라는 사실이 분명해집니다. &amp;ldquo;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amp;rdquo;는 계명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전제로 하고 있고, &amp;ldquo;부모를 공경하라&amp;rdquo;, &amp;ldquo;살인하지 말라&amp;rdquo;, &amp;ldquo;간음하지 말라&amp;rdquo;, &amp;ldquo;도둑질하지 말라&amp;rdquo;, &amp;ldquo;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amp;rdquo;는 계명은 타인의 존재를 전제로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Jp%2Fimage%2F4sGBIH-GYTm0gZ-r4i-IWvR2F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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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의로운 자인가 (마 1:18-25) - 율법에 순종하는 참다운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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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1:45:47Z</updated>
    <published>2026-01-19T01: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요셉은 마리아의 남편이자 예수님의 아버지 입니다. 아직 마리아와 결혼을 하지 않았을 때, 그는 자신의 약혼자 마리아가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리아는 천사를 통해 먼저 소식을 듣고 예수님을 잉태한 것이지만, 요셉은 천사로부터 소식을 듣기 전에 그녀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그녀와 동침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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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음의 진리 (요 1:9-13) - 새해 복 만으로는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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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6:58:45Z</updated>
    <published>2026-01-06T06: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1:9-13, 개역한글] 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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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으로 가득한 밤 (눅 2:8-14) - 먼저 빛을 경험한 목자들처럼 기쁜소식을 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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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6:30:06Z</updated>
    <published>2025-12-22T06: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본문 말씀에는 목자들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모두가 집에서 쉬는 시간에 밖에서 양을 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천사는 그들에게 나타나 그리스도의 탄생을 말해주었고, 그 소식을 들은 목자들은 그 내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베들레헴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게 되었고, 자신들이 천사를 통해 듣게 된 것들을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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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으로 가는 작은 길 위에서 (히 11:6-13) - 하나님의 타임라인안에서&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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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4:47:41Z</updated>
    <published>2025-12-16T07: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보험에 많이 가입 하셨습니까? 저도 내년에 건강검진을 받아 볼 예정인데, 벌써부터 암에 걸리면 얼마나 나오는지 계산부터 해 봅니다. 내가 일을 얼마나 쉬어도 되는지, 치료를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보험은 이처럼 내가 지출해야 하는 비용을 줄여주고, 추가적인 재정적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사실 나를 위한 것에 가깝습니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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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리고성보다 큰 아이성 (여호수아 7:1-6) - 내 앞의 아이성은 무엇이며 어떻게 싸워 가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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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6:35:36Z</updated>
    <published>2025-12-08T06: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호수아가 이끄는 이스라엘은 요단강을 건너는 기적에 이어 난공불락의 성인 여리고성을 인간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으로 무너뜨리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이런 놀라운 사건을 여호수아 6장 마지막절까지 기록하고, 7장 1절이 시작하며 이스라엘의 범죄가 등장합니다. &amp;ldquo;이스라엘 자손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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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단강에서 여리고성까지 (수 4:19-24) - 500km의 불순종의 길을 걷더라도 10km의 순종을 기뻐하시는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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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2:14:57Z</updated>
    <published>2025-12-01T02: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성 정탐을 모두 마치고 드디어 본격적인 전쟁 준비에 돌입합니다. 그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요단강을 건너는 일이었습니다. 애굽에서 나올 때, 홍해를 건너 길을 떠난 이스라엘이 이제 가나안 땅에 입성하며 요단강을 건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때와 마찬가지로 여호수아를 앞세워 요단강 물의 흐름을 멈추게 하고 그 가운데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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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객에서 주인공으로 (수 2:1-7) - 삶의 고난이 문을 두드릴때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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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6:27:04Z</updated>
    <published>2025-11-27T06: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본문에는 여리고성에 거주하는 기생 라합이 등장합니다. 이 라합은 이스라엘 정탐꾼들을 감춰주어 여리고성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가정이 되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출애굽 이후 40년의 광야 생활을 마무리하고, 요단강 동쪽 모압 평지에 머물며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던 시점이었습니다. 지도자는 모세에서 여호수아로 바뀌었고, 눈앞에는 가나안으로 들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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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랑 (롬 3:21-28) - 당신의 자랑은 무엇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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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2:06:24Z</updated>
    <published>2025-11-20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선포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amp;ldquo;당신은 죄인입니다.&amp;rdquo;라는 부담스럽지만, 가장 중요한 말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만약 신이 있다면, 구원을 받는 사람은 특정한 행위를 보여준 몇몇 사람일 것이라 가정합니다. 약한 자를 도와주는 사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을 행하는 사람, 그리고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친 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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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딤후 3:14-17) - 자녀들에게 가르쳐야할 단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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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4:59:27Z</updated>
    <published>2025-11-17T04: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가르침과 성경의 가르침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바로 그것의 생명력입니다. 세상에서의 가르침은 생명력이 없습니다. 우리가 자녀에게 세상에서 필요한 지식을 열심히 가르쳐도 그것은 일시적일 뿐이지, 영속적이지 않습니다. 이는 디자인 분야를 보면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과거에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코렐드로우가 디자인의 &amp;lsquo;정답&amp;rsquo;처런 여겨졌습니다.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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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키고(keep) 지키라(guard)  - 삶의 성패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킬 것은 오직 복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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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7:39:16Z</updated>
    <published>2025-11-10T06: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모데후서 1장 13-18 13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바 바른말을 본받아 지키고 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15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이 일을 네가 아나니 그중에 부겔로와 허모게네가 있느니라 16원컨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저가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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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믿음으로 (롬 4:18-22) - 믿음없는 신앙을 쌓아올리고 있진 않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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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6:44:22Z</updated>
    <published>2025-11-02T04: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며 하늘에 올라 다시 오실 것을 믿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믿음을 우리에게 의로 여기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 주셨습니다. 즉,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후에서야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에 집중하셨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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