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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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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늙는다는 것은 불안, 외로움에 둘러싸이고 누군가의 온기가 그립다는 것이죠. 우리 공동체가 손을 내밀고 말을 건네야 합니다.  제가 &amp;lt;함께 읽는 시니어 동화&amp;gt;를 쓰는 이유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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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8T07:3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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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벗해 주실  방문요양보호사 선생님을 구합니다 -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어르신동화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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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1:10:43Z</updated>
    <published>2025-11-27T00: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어르신과도 바로 친해지는, 친절하고 쾌활한 김나윤 요양 보호사는 복지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보고 이 어르신의 방문요양을 맡기로 했습니다.   나윤 씨는 80년생으로 할머니와는 서른일곱 살이나 차이가 나지만 어르신을 모시는 일에는 자신도 있고,  남다른 보람도 느끼고 있었거든요.  방문요양 첫날, 나윤 씨는 설레는 마음으로 박예분 할머니 댁의 초인종을 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Kc%2Fimage%2FBJGfvIdqKYAhAKPRxaDbbQ03k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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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한테만 보이는 흰 고양이,  순이 - (본문 중 역할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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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1:07:49Z</updated>
    <published>2025-09-10T11: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진이의 걱정 오늘도 우진이는 학교 수업이 끝나자마자 집으로 달려갑니다. 집에 혼자 계시는 외할머니한테 또 무슨 일이 생겼을까 걱정되기 때문이에요. 몇 달 전부터 할머니의 이상한 행동이 잦아졌어요. 옷장 속에 TV 리모컨을 숨겨두고는 누가 가져갔다고 하시지를 않나, 저녁 식사 후, TV를 보다 갑자기 용돈이라며 엄마한테 휴지를 몇 장 꺼내 주시 지를 않나&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Kc%2Fimage%2F-S85eZFQNAzJDAWkO_olcgNa-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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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소장님은 명탐정 - (본문 중 역할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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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6:05:48Z</updated>
    <published>2025-08-31T06: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대장님을 소개합니다 우리 아파트와 가까운 구립 스포츠센터에는 오늘도 대장님께서 그 모습도 늠름하게 자리를 지키고 계십니다. 바로 관리소장님 김태동 할아버지이십니다. 우리 대장님은 35년 경찰 공무원을 정년 퇴임하고 스포츠센터 관리소장으로 근무하시죠. 관리 업무는 물론 이곳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사건까지 척척 해결해 내고 계십니다. &amp;lsquo;대장님, 진심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Kc%2Fimage%2FdhQgJgLHS0R3JKTNxloyNLhUY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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