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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ri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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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심리학자의 브런치- 사회, 문화, 심리학 외 이런저런 소소한 생각과 이야기로 채워나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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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0T12:57: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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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기차 여행- 생각 여행 - London, England에서 Leuchars, Scotland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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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9:30:47Z</updated>
    <published>2016-03-28T15: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차보다는 버스나 자동차를 즐겨 타는 저이지만,&amp;nbsp;영국의 기차 네트워크는 정말 잘 갖춰져 있다 보니 지난겨울&amp;nbsp;익숙하지 않은 이 여정을 기차로 하게 되었습니다. 자동차로는 자그마치 8-9시간 이상을 달려야 했을 거리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떠난 길이기도 했고, 오래간만에 영국에 돌아온 것이기도 했고, 또 혼자서 가는 길이었기에 가는 5시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o%2Fimage%2FoJOo-x3Xzh9E-yzWkbWvA0Mu4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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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금수저' - 내 나름대로 내리는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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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0T03:34:49Z</updated>
    <published>2016-03-20T23: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생각에 저는 금수저인 것 같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나갔다 오다가, 문득 버스에서 든 생각이지만 말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현악기를 배웠습니다. 물론 악기를 배우고, 그런 취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에서부터 '집이 잘 살아서, 그럴 돈이 집에 있어서 당신은 금수저다'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악기를 배울 수 있었던 이유는 돈이 있어서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o%2Fimage%2FodmImE10ByIvxJKhCb_18nz1F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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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의 어떤 주말 - Terrorist networks 이해하기/ 머리에 꾸역꾸역 지식 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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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24T01:09:29Z</updated>
    <published>2016-01-24T01: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는 학생 때 하는 거라더니, 정말 그 말이 맞긴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할 일도 잔뜩 쌓여있는데, 아주 새로운 분야의 지식을 익힌다는 게 (물론 뭐,&amp;nbsp;사회과학의 범주 안에서기는 합니다만, 그 범주가 실제 워낙 넓다 보니!!!) 이렇게나 머리에 과부하가 걸리는 일일 줄은, (좀 더 어렸을 적엔) 미처 몰랐더랍니다. 심리학자라고 해서 늘 심리학 관련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o%2Fimage%2FZCQN8KFreESOrGpj-Rz7F57ci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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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bye, 20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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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0T22:36:21Z</updated>
    <published>2015-12-31T02: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달간, 정말 바쁘게 지내다 보니 업데이트도 하나도 못 하고, 브런치에 많이 소홀했네요. 그럼에도 새로 제 브런치에 들어와주신, 그리고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고맙다는 &amp;nbsp;인사드리고 싶고, 내년에는 좀 더 좋은 글을 많이 쓰고 싶다는 소망도 올려봅니다. ('나는 심리학자입니다'라고 떳떳이 올려놓고 변변찮은 글 못 써 올린데 대한 반성도 함께...)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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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umb- 무감각해지다 - 세계 뉴스 읽기 그리고 느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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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1T09:43:23Z</updated>
    <published>2015-10-12T12: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뉴스를 통해&amp;nbsp;큰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 들을 때마다 정말 무감각해지는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이제는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라는 생각보다는 '몇 명이나' 내지는 '혹시 내가 아는 사람이 거기에 살지는 &amp;nbsp;않나'라는 생각이 앞서지는 않는가요? 저는 이제&amp;nbsp;그렇게 냉정한 생각이&amp;nbsp;먼저 드는&amp;nbsp;제 자신이 때때로 반성이 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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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crastination - 데드라인에서 가까우면 가까울수록&amp;nbsp;희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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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14:46:25Z</updated>
    <published>2015-09-30T10: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솔직히 말해서, 나는) 왜 늘 미루는 걸까요?  큰 기대도 생각도 없이 #브런치북 해 놓고서, 오늘까지 10편을 채우겠다고 퇴근도 일찍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글들을 정리하면서 (그리고 벼락치기로 글을 올리면서) 나 자신을 질책해봅니다. 그렇게 쓰고 싶었던 문화 이야기나, 여행기는 실상 하나도 써서 올리지도 못 했고... (물론 앞으로 쓸 거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o%2Fimage%2FgIe7SrUmWfYTrkui5dBs_5e8R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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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행복해하기  - 소소한 힐링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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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14:46:25Z</updated>
    <published>2015-09-30T10: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청소하거나, 이런저런 정리할 일 들이 있을 때는 최신곡 리스트를, 집중해서 작업을 시작할 때는 클래식 음악, 특히 심포니나 실내악 쪽으로, 최고로 집중력을 발휘해야 할 때는 일렉트로니카, 전자음/비트가 강한 음악을, 금요일 집에 돌아와 주말 동안 쉴 생각에 즐거울 때는 힙합이나 댄스음악을, 비 오는 날 운전할 때는 센티멘탈한 발라드를.  주말 저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o%2Fimage%2FcbzwzKt6J5q6-v7LM0RcpkpkW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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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북과 비행기, 노트북 in 비행기? - Sri Lanka 가는&amp;nbsp;길에 끄적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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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0T22:43:26Z</updated>
    <published>2015-09-30T10: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Sri Lanka에 잠시 일로 다녀오던 길에 끄적여둔 노트를 꺼내봅니다 (죄송... 근데 커버 이미지는 막상 사진이 없어서&amp;nbsp;인천공항에서 찍은&amp;nbsp;걸로.. 분명 매의 눈이신 분들도 계실 거 같아서 미리 고백)  박사과정 학생이었을 때는, 아니, 그 전에 고등학교랑 대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도 나는 거의 늘 비행기에&amp;nbsp;노트북 컴퓨터를 들고 타곤 했었어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o%2Fimage%2F4r8GWEU0MZt3sGWAfbGyfG8H3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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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때의 사진을 보고 피식 웃다 - 귀엽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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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2T12:18:30Z</updated>
    <published>2015-09-26T06: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나이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지만,십 년 전, 오 년 전 사진 속의 내 모습을 보면 이제 피식 웃음이 나옵니다.십대 때 한참 통통하게 살이 올랐던 것이 많이 빠졌었다고  (그때는) 생각하였었는데몸무게랑 상관없이, 스무 살 즈음 사진을 보면 볼이 빵빵한 것이...분명히 그 때나 지금이나 같은 얼굴이건만, 느낌이 벌써 많이 다른 것이,그래서 이제는 주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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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채우고 싶은가 -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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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15:23:31Z</updated>
    <published>2015-09-26T04: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배우기만 했다고 채워지는 것이 &amp;nbsp;아니더라&amp;rsquo;는 생각을 합니다. 심리학자라고 해서 제가 특별히 더 인간관계를 잘 하는 것도, 만인을 이해하는 능력이 더 높은 것도 아니라는 생각에 겸손해지고, 누구에게 조언을 하는데 있어서도 조금 더 조심스러워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학위를 많이 땄다고 해서 그 지식이 나에게 자동적으로 깊이를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기엔 세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o%2Fimage%2FQ_QVCwR83rj3y9mAnIceTicVP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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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민 문제 We vs. They - 21세기 초반 우리가 떠안은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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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0T22:45:53Z</updated>
    <published>2015-09-04T10: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뉴스를 보면 마음이 아픈 이야기가 많이 올라옵니다. 트럭 안에서 질식사한 난민들의 뉴스를 본 것이 며칠 전인데, &amp;nbsp;이 번엔 죽어서 물에&amp;nbsp;떠오른 아이까지. 그리고 또 일단 그렇게 그들이 성공적(!)으로 바다를 건너, 국경을 넘어 난민으로서 그 나라에 정착한다고 해도, 그 이후에 그들이 그 곳에서 살아갈 일들이, 그 아이들이 &amp;nbsp;'다름'을 극복하고 살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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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 광고가 걱정이 된다... -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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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0T22:49:51Z</updated>
    <published>2015-09-01T15: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쯤, 오래간만에 한국에 들어와서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Cable TV (요즘도 케이블방송이라고 &amp;nbsp;합니까?)의 광고시간마다 대출광고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amp;nbsp;나오고 있더군요.  심리학자로서 TV를 보고 있다 보면 이런저런 광고에서 심리학적 메커니즘을 자주 발견하기도 하고 그로 인해 씁쓸한 기분이 드는 일도 자주 있지만, 이건 좀 쇼크였습니다. 조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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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그리고 다른 서른 - I am not too sure what it really mea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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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4T10:03:53Z</updated>
    <published>2015-08-23T07: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매거진을 처음 발견했을 때 기쁜 마음으로 참여를 했고, 나도 글을 올려야지 올려야지&amp;nbsp;생각은 했는데, 브런치를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가도록 아직도 여기서의 내 정체성(!)조차 확실히&amp;nbsp;잡아가지 못하다 보니까, 이제야 겨우 매거진 첫 글 올리네요.&amp;nbsp;서른이라는 주제도, 다른 서른이라는 주제도 &amp;quot;호송송시네마&amp;quot; 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어 본 것도&amp;nbsp;아니고, 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o%2Fimage%2FYnN90pvHyvRbLicWFdYL2WqP8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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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it thru the Giftshop - 예술과 예술가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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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0T22:48:32Z</updated>
    <published>2015-08-10T13: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도 고단하게 psychological 한 생각과 연구논문 등에 시달린 머리는 더 이상의 학문적 활동을 포기한 &amp;nbsp;듯하여, 영화 이야기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오늘 다음 메인 페이지에 올라 트래픽이 올라간 김에 '기분으로' 더더욱 올리는 것은 비밀 아닌 비밀로 하고...)  (영어를 쓰다 한국어로 돌아올 때면, 존댓말과 반말의 사이에서 고민을 하게 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o%2Fimage%2FzFurKirDg1_r6UZOqEFKNCgIk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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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행성 인간으로서 사회에 반기를 들다 - 'Ideal time of the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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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3T11:05:25Z</updated>
    <published>2015-08-06T12: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지는, 반기를 들고 싶다&amp;hellip;로 오늘의 주제를 정해봅니다.  돌 맞을 각오를 하고 드리는 고백입니다만,  저한테 제 직업이 가장 좋은 이유 중 하나를 꼽아보라면, 들쑥날쑥한 출퇴근이 가능하다는 것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mp;nbsp;(물론 윗분들(!) 의 눈은 가능한 한 피해 출근하려고는 합니다만) 때때로 10시나 11시에 어슬렁 어슬렁 연구실에 나타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o%2Fimage%2F6qWLXaQjD_95VV-mGPVZ3Q6C2-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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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m Cruise, 그가 궁금하다 - Why, oh why&amp;nbsp;are you NOT v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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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0T22:46:35Z</updated>
    <published>2015-08-01T07: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회심리학을 하는 사람이어서가 아니라도, 사람의 다양한 모습이나 행동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 관심에는 스타나 유명인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나름 이런저런 사람들을 보면서 사이비 분석같은 것을 해보는데, 어떤 사람들은 정말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저 사람은 실제로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 라던지, '저 사람은 어떤 이유로 저러한 행동을 할까?'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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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사회 그리고 심리학 - 자, 무슨 이야기들을 해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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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1T16:00:11Z</updated>
    <published>2015-07-20T13: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너무 거창하게 시작한게 아닌가하는 걱정에서부터 시작해봅니다.  막상 글을 쓰려니 나는 무엇에 대한 글을 써야하는가, 정체성과 방향성의 문제에 부딪히네요. 옛날&amp;nbsp;어릴적에는 멍석깔아주면 끝내주게(!) 노는 아이었는데, 오랫동안 공부에 시달리며 연구원, 혹은 학자로서의 직업정신에 준수하려다보니까 이제는 멍석을 깔아줘도 멍석의 칫수며, 멍석깔린 마당의 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bo%2Fimage%2FLdb_0Nqo9UBP966Nu2Rs3ZHH5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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