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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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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식도락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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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8T17:1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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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취업, 꼭 유학을 해야 할까? - 유학생의 실리콘밸리 구직상황 관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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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22:18:53Z</updated>
    <published>2021-01-05T22: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 밸리, 뉴욕, 기회의 땅, 아메리칸드림, 유학.  필자는 미국 유학을 결심 전, 이미 인 서울 - 제법 그럴듯한 네임밸류의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늘 유학과 해외 취업에 대한 열망이 있었고, 이미 대학을 다니고 있었기에 굳이 학교를 가야 하나? 하는 고민이 굉장히 컸었다.  유학을 갈 것인가 / 바로 해외 취업에 도전할 것인가는 아마 굉장히 많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0c%2Fimage%2FcPJi_GEHYdYqzyQjvC05a3Q28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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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짐이 익숙해질 수 있을까?  - 유학생활이 직장생활로 이어지게 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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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23:29:36Z</updated>
    <published>2020-12-13T14: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향살이를 하다 보면, 제일 많이 드는 생각이 있다.  나는 한국과 미국이라는 두 나라 사이에서 어디쯤 있을까 하는 그런 궁금증. 나는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게 될까, 미국에서 살게 될까. 나의 문화와 생각은 한국과 미국 사이 그 어딘가 애매한 가운데 즈음에 위치하고 있다는 그런 생각들. 결국엔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듯한 그런 외로움.   매 번 방학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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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할 학교를 선택하는 방법 - 편입 합격 후 내가 학교를 선택한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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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1:54:01Z</updated>
    <published>2020-12-02T12: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유학 준비를 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아마, 어떤 학교를 지원하는 게 맞을지, 어떤 학교가 제일 나와 맞을지 등이었던 것 같다. 나도 처음에 미국 유학을 결정하고 나서는 수많은 미국 미대 리스트를 보고 당황하였던 기억이 난다. 미국은 여행으로라도 안 가봤던 곳인데, 어떻게 지역을 정하고 어떻게 학교를 정하지? 그래서 일단 나만의 기준을 정하기로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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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유학을 하며 공부 외에 내가 배운 것들 - 2 - 시야의 관점이 넓어진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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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9:09:31Z</updated>
    <published>2020-10-22T16: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고 나니 미국 생활을 통해 배운 점 또 다른 하나는, 바로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점이 넓어진다는 것이었다. 우리나라에서 자라오면서 우리나라의 문화에 영향을 받고, 생각하는 방식이 굳혀지는데 다른 문화를 경험함으로써 시야의 관점이 넓어진다는&amp;nbsp;것을 느꼈던 것 같다.&amp;nbsp;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나라에 대해 감사한 부분도 생기고, 부족한 점도 보이게 되고 객관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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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유학 - 졸업 전에 풀타임 오퍼를 받다. - 다른 많은 회사들을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이 회사를 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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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9:09:09Z</updated>
    <published>2020-10-22T04: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우리 학교는 졸업전시회를 하는 기간 동안에 리쿠르터들이 많이 방문해서 직접 전시를 보고 인터뷰를 하기도 하고, 사전에 미리 원하는 졸업생과의 인터뷰를 신청할 수도 있다. 참여하는 회사들은 나이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수의 세계적인 기업들에서도 많이 오는 편이라 졸업 전시의 하이라이트라고도 할 수 있다. 실제로 졸업 준비 포트폴리오 수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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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토박이인 내가 미국에서 빨리 적응한 이유 - 토플 도움이 될까요? 영어공부 얼마큼 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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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9:09:20Z</updated>
    <published>2020-10-04T15: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 생각해보니 유학을 하면서 영어 때문에 힘들었던 적은 크게 없었던 것 같다. 처음에 미국에 입국하고 나서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을 때 즈음을 생각해보니, 현지 영어가 익숙해지기 시작한 시점은 아마 입국하고 6개월 정도가 지난 시점부터였던 것 같다. 나는 미국에서 대학을 가기 전까지 단 한 번도 영어권 나라에서 살아본 적이 없는 한국 토박이이다. 미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0c%2Fimage%2FXlTus-PwWla0xh2gS9-xeHRck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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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은 보장된 탄탄대로? - 노력들이 마침내 결실을 맺어주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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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1:53:35Z</updated>
    <published>2020-10-03T06: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부모님이&amp;nbsp;온전히 성인이 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 때까지 유학을 기다려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성인이 되고, 대학생활도 해본 다음에 유학을 가니까 20살짜리 미국 친구들 사이에서 정말 죽기 살기로 노력했다. 아마, 그 이전에 갔었으면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도 가끔 든다. 안 그래도 치열하기로 유명한 아트센터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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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유학을 하며 공부 외에 내가 배운 것들 - 1 - 선의의 경쟁과 진정한 자립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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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1:53:26Z</updated>
    <published>2020-09-18T19: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연하게 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설렜던 것은 내가 얼마큼, 어떤 걸 배우게 될까에 대한 설렘이 아닐까 싶다. 나도 정말 많이 궁금했던 부분이고 사실상 유학을 하는 동안에는 이런 걸 배우고 있구나! 하고 깨닫기는 쉽지 않다. 유학이 끝이 나고 졸업을 하는 그 순간, 그리고 지금까지도 그 배움들은 서서히 내 표면으로 올라와 나에게 깨달음을 준다. 오늘은 졸업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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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그 장밋빛 이름표에 대해서-2  - 미국 유학이 비싼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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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1:53:16Z</updated>
    <published>2020-09-14T03: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유학을 하면서 가장 놀랐던 것은 물가의 차이뿐만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부가적인 비용들이었던 것 같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졸업할 때쯤이 다 되어갈수록 더욱 예상과 차이가 벌어져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었었다. 오늘은 유학을 준비하면서 생각하기 쉽지 않은 그런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글쓴이는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라는 도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0c%2Fimage%2F7HzEBRemaeME0jXHO7-v5X8X_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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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적인 디자인 혁신기업 IDEO에서 일하기 - 혁신의 아이콘인 곳에서 디자이너로서 일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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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09:43:30Z</updated>
    <published>2020-09-06T17: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IDEO는 전 세계에 9개 지사가 있고, 나는 그중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일하고 있다. 최근에는 팔로알토 지사와 합병돼서 전 세계 700여 명의 직원들 중에 400명 정도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셈이다. 샌프란 지사에는 여러 가지 다른 스튜디오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는 그중에서도 Design for Food라는 스튜디오에 속하고 있다. 식음료품 업계, 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0c%2Fimage%2FS2mxqgePL0Vd9isZGiqcQiLYC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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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그 장밋빛 이름표에 대해서-1 - 미국 유학, 실체와 그 장밋빛 환상 그 어디쯤에서 - 미국 유학 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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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06:54:38Z</updated>
    <published>2020-09-03T15: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유학을 미화시키려는 의도도, 유학이 이렇게나 힘든 것이라며 불평하는 것도, 사람들의 편견과는 너무 달라요! 하고 편견을 깨려고 하는 글도 아니다. 어떤 이들은 미국 유학을 다녀왔다 하면 으레 집이 잘 산다던지, 풍족하고 남부러울 것 없이 평탄한 꽃길을 걷고 금수저가 다시 금수저를 타고 날아오르는 듯한 그런 장밋빛 환상을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0c%2Fimage%2FfdwpI8F9FqNqbVzUeHPF128Ll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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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디자인 유학을 가기로 결심한 이유 - 24살, 한국에서 대학을 때려치우고 미국에 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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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1:51:15Z</updated>
    <published>2020-09-03T13: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독 어렸을 때부터 미국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컸었던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이 한국 드라마들에 열광할 때 혼자 유독 미국 드라마, 미국 팝송, 영어공부 등에 관심이 많았다.&amp;nbsp;미국 문화에 대한 노출이 자연스럽게 되어서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공부해보고 싶다는 호기심으로 이어졌고, 그때 조기유학이 뭐다 이런 말이 많았는데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자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0c%2Fimage%2Fm0X29gFt33stBU9-heb7KODBk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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