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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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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인 ADHD의 일기 같은 중얼거림들 || 현직 마케터 및 콘텐츠 기획자로 성인ADHD진단을 받은 뒤, 세상이 다르게 보였습니다. 저의 긍정이 당신의 긍정으로 이어지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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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01:34: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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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사실은 2, 우연, 내가 창업? - 청년사업가 청년창업 말은 많이 들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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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15:15:31Z</updated>
    <published>2022-09-02T01: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사실은 아직 20대야!  &amp;quot;와우! 너무 멋있고 좋아요. 레야님, 한번 서른 되기 전에 사장님 되어봅시다!&amp;quot;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청년창업'이라는 것을 고민하고 있을 때, 내 정신과 주치의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다.  어라? 나 지금 30살이고 그렇게 생각하며 살고 있었는데...?  눈 앞 테이블에 놓여 있는, 내 차트와 상담 기록을 보관하는 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7c%2Fimage%2FppjLWR_oIyrdTEOI2L5729_Eg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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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간) 전할 수 없는 성인ADHD 이야기 ② - 나의 상사들에게, 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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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21:56:50Z</updated>
    <published>2022-03-11T00: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그마치 2년을 고민하였고,털어 놓아 보자 결심한 것이너무나도 다행이라 느껴집니다.나를 알고도 인정할 수 있나요?   내 이야기를 들어준 당신에게   어쩌면 내 마음이 많이 힘들고 위태로울 때 이 회사를 만난 것 자체가 행운이었습니다.  막 당신과 만났을 당시의 나는 사실 몸이든 마음이든 꽤 아픈 상태라, 그 원인이 되기도 했던 이전 회사를 떠나 이직한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7c%2Fimage%2FkawgyuTndrhw94jTwIysSOfwr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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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앞자리 3, 서른 살, 만성질환자 - 30살, 똑같지 않았다. 그러나 여전히 만성질환자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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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23:43:08Z</updated>
    <published>2022-03-08T01: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앞자리가 바뀔 때마다 뭔가 달라지는 이유가 뭘까?나는 항상 궁금했어.   우리나라는 유독 나이에 영향을 많이 받는 나라라고 말한다. 왠지 이 나이 즈음이면 이걸 꼭 해야 한다는, 어떠한 강박 관념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 나이가 되었는데 인생의 방향이 늘 듣던 대로와 다르면 어딘가 이상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사실 그럴만한 타당한 이유가 요만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7c%2Fimage%2FlZGIIvBa5cLOiiats7bcU0Mx8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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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느 면접에서 들은 말 &amp;quot;너무 편하게 사셨네요&amp;quot; - 화 나는데 부정은 또 못 하겠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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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3:10:05Z</updated>
    <published>2022-02-21T04: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안한 삶이 그렇게 나쁜가. 사람은 진짜 웃기다고 생각해.누구든 자기가 편한 것이 제일 좋지.그러면서도 편하면 안 된대.편한 인생은 얻는게 없는 인생이래.그러니까 이력서에 역경 란이 있고...그런 거잖아.   &amp;quot;너무 편하게만 살아오신 것 같네요.&amp;quot;  이전 글에, 직장생활 6년차인 나는 현재 5번째 직장에 다니고 있다고 적었다. (이 글을 마칠 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7c%2Fimage%2FAlVGyuwGyWk4w8kmmT10xdNQk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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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간) 전할 수 없는 성인ADHD 이야기 ① - 나의 상사들에게, 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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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15:24:52Z</updated>
    <published>2020-05-26T07: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나를 몰랐고당신도 나를 몰랐던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amp;nbsp;날 이해한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나를 돌봐주는 당신에게   당신은 내가 매우 힘든 1년을 겪은 후 만난 새로운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나는 당신과 같은 위치에 있던 다른 사람들과 1년간 치열하게 부딪히고 밟히면서 지냈고, 그 결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7c%2Fimage%2Fiwa941ldkCYv3gEoyiQIYsFdP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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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원래 다들 생각이 몇 개씩 나는거 아니었어? - 나는 어릴 때부터 항상 그랬으니까 다 그런 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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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00:53:19Z</updated>
    <published>2020-05-21T03: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살짝 내 이야기를 해 볼래. 원래 머릿속에는 수 많은 생각들이끊임 없이 소용돌이 치는 건줄 알았는데.아니라는건 나도 얼마 전에 알았어.  지금 2020년 시점으로 직장생활 6년차인 나는 현재 5번째 직장에 다니고 있다. 제일 오래 다닌 직장이 2년 3개월. 원래 요즘 사람들은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다고 하긴 하지만, 다시 떠올려봐도 남들처럼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7c%2Fimage%2FPpyFmDFSEYkoIYsZxLhtbH__5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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