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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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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gj48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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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철학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AI를 좋아하려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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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0T04:17: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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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선택이 모여 - 시작과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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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22:41:21Z</updated>
    <published>2025-06-15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만남 속  학교와 직장을 포함한 다양한 집단 속에 우리는 몸담는다. 그리고선 헤어진다.  함께하는 순간들은 푸릇하고 산뜻해 영원을 약속한다.  친구와 연인 관계 또한 그렇다. 부부 관계 또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불현듯, 이것이 운명인가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나에게 오오칠팔구가 그랬다.  그 시작은 훕스라이프아카데미였고, 오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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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에 대한 중압감 - 능률과 스트레스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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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23:34:13Z</updated>
    <published>2025-06-08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 과정조차  국제무역사 자격증 취득에 이은 무역영어 1급은 보기 좋게 탈락했다. 왜 불합격했는가?  무역영어 1급에 대한 자격증 공부는 스트레스가 덜했다. 스트레스가 없다고 한들, 공부는 설렁설렁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결과가 불합격. 뭐가 문제였을까?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공부하는 게 체질인 건가, 생각했다. 긴장하고 조급함이 있어야 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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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다는 것 - 그리고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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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23:51:58Z</updated>
    <published>2025-06-01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났기 때문에  모든 인간은 타의적으로 태어났다. 태어남을 스스로 결정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부모의 사랑 혹은 과오 덕택에 태어난 우리, 어쨌든 태어났다.  태어났다면 살아야한다. 산다면 무언가를 해야한다.  나의 행동이 타의에 의해 결정됐다고 한들, 결정된 것에 대해 열심을 다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 결정의 순간이 나의 의지 덕택이라면 더더욱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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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두려움 - 당연한 본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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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9:09:09Z</updated>
    <published>2025-05-26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다 그렇다  아프리카에 갔을 때의 일이다. 짐 쌀 때부터 치안을 걱정하였고, 도착하고 나서는 다가오는 사람들이 무서웠다.  독일에 있었을 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친절한 국가가 모로코임을 이제는 안다. 그러나 가보기 전까지는 모른다.  인간의 본능 속에는 미지의 것에 대한 공포가 있다. 그것이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모르는 것에 대해 무서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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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와 사회복지사는 같다 - 근데 왜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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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0:52:00Z</updated>
    <published>2025-05-18T2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은  공부 잘하는 친구들은 의대에 지원했다. 지원 동기는 '남을 돕기 위해서'이다.  &amp;quot;굿네이버스&amp;quot;에서 간사님과 이야기한다. 입사 동기는 '남을 돕기 위해서'이다.  의사가 되는 방법은 어렵다 그 대신 봉급이 높다  사회복지사가 되는 방법은 쉽다 그 대신 봉급이 낮다  캠페인 봉사를 하면서  여러가지를 떠올리고, 여러가지를 잊어본다.  왜 이런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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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교육 - 제기라기보다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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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4:24:46Z</updated>
    <published>2025-05-11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amp;quot;삼성 야호&amp;quot;를 통해&amp;nbsp;두 가지를 깨닫는다. 돈, 그리고 돈이다.  돈을 주는 대외활동은&amp;nbsp;발탁되기 어렵다 그만큼 혜택이 좋다.  돈이 없는 아이들은 복지관에 간다 그만큼 예의가 없다.  자양복지관에서 경제 교사하기 전후로 수많은 아이들과 만났다.  그 곳만큼의 무례함은 전무하다. 인간으로서의 존중을 부탁했다.  돈이 세상에서 얼마나 중요한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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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는 것보다 제거하는 것 - 나를 알아가는 과정은 복잡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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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8:13:09Z</updated>
    <published>2025-05-04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과 실제  직업을 결정하는 것은 수많은 직업 중, 나의 것을 '고르는' 과정인 줄 알았다.  직업 리스트&amp;nbsp;가운데 나의 것은 무얼까, 궁금해하며 &amp;quot;씨드스쿨&amp;quot;했었다.  몇 개의 선택지 중에 골라진 건 없었다 별로인 것을 '제거하는' 방법밖엔.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 중인 이에게 권한다. 하나씩 제거해나가라고 말이다.  여러 것들을 해보면서 안 맞는 것을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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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차별 당한 이야기 - 문화기획 연합동아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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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23:04:48Z</updated>
    <published>2025-04-27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웃음과 외면  때는 한창 남녀 논쟁이 붉어지던 19년. 성차별을 당해본다.  사실 별 건 아니다. 대수롭지 않은 일들 말이다.  누구도 원치 않는 일이 있을 때 그 '누구'가 항상 내가 된다는 것이다.  사실 별 건 아니었는데 대수롭게 불쾌했다.  그렇다, 세상은 모두 별 거 아닌 걸로 이루어져있다.  금방 탈퇴했고 아직 떠올린다.  이번 주는 드림포레스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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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사님, 오 나의 은사님 - 귀인을 만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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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9:43:00Z</updated>
    <published>2025-04-20T2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한다는 것  세계는 '사랑'으로 이루어져있다. 태어남은 사랑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외대를 사랑하고, 내 인생을 사랑한다.  그 사랑의 태도를 알려주신 분이 나의 은사님이다. 은사님, 오 나의 은사님.  이번 글에서는 &amp;quot;훕스라이프아카데미&amp;quot;, 혹은 나의 은사님을 소개하고자 하는데 마땅한 방도가 없다.  훕스라이프아카데미와 오 선생님께 받은 사랑은 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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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차차, 빼 먹은 게 있다면 - 마치 이 글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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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0:26:52Z</updated>
    <published>2025-04-13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대학생활을 돌이켜보니 동아리 이전에 봉사활동이 있다.  우리는 바쁘다&amp;nbsp;아니 정확히 말하면 한국인,이 유독 바쁘다. 바쁘면 삶이 고단하다.&amp;nbsp;삶에 여유가 필요하다.  여유가 있어야 남을 위해 봉사하지만, 봉사하다보면 여유가 생겨난다. &amp;quot;십시일밥&amp;quot;이 그랬다.  분명 타의에 의해 시작한 봉사이지만, 당신에게 권하고 있다. 나조차도 지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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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대학 생활 이야기 - 당신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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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2:23:17Z</updated>
    <published>2025-04-06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과 도전이란  PPT 만드는 것을&amp;nbsp;두려워했다. 방법 자체를&amp;nbsp;몰라서 매번 발표자를 자처했다.  후생관에서 봉사하다가&amp;nbsp;알게된&amp;nbsp;&amp;quot;스펙업&amp;quot;. 수많은 대외활동 중 눈에 띈 것은 단연코 PPT였다.  &amp;quot;피티스타&amp;quot;는 내게 참으로 즐거운 기억이다. 당신 또한 회상할 수 있는 순간들을 만들어보길 권한다.  그게 동아리든, 학회든, 서포터즈 등 상관 없다. 진심을 다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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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이야기로는 아무래도, - 가장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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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22:32:36Z</updated>
    <published>2025-03-30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Q. 브런치 컨셉이 있다면? 꾸준함이다. 1일 1포스팅 습관을&amp;nbsp;통해 얻은 것은 글과 인생에 대한 태도이다. 글감이 있어 글을 쓰고, 글을 써야해서 글감을 만든다. 글감을 위해서 인생을 살고, 살아온 궤적을 글로 짜낸다. 브런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Q. 어떤 글을 써낼지? 블로그 처음 시작할 때와 똑같다. 기존의 것을 플랫폼화하고, 플랫폼에 맞춰 새로운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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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시대에 글쓰기란 - 나와 같은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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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1:16:44Z</updated>
    <published>2025-03-24T03: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때, 글이 편했다. 사업할 때, 글을 짜냈다.  챗GPT로 떠들썩할 때, AI의 글쓰기는 사람의 것과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2025년이 되었고, 모든 결정은 Claude와 함께 내린다.  생성형 AI 시대에 인간의 글쓰기란 어디를 향해야할까. 그토록 원했던 브런치라는 공간에서 나는 무엇을 말해야할까.  생성형 AI에 관해서라든지, 글쓰기라든지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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