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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수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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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답 안나오는 디자인에 대한 이런저런 고민들을 끄집어내는 일기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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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0T11:46: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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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아닌데요, 디자인인데요  - 예술과 디자인, 족보가 어떻게 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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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01:55:24Z</updated>
    <published>2020-12-01T17: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예술을 하지 말고 디자인을 하세요&amp;quot;  디자인과에 진학한다고 했을 때 우리는 흔히 '미대생'이라는 칭호를 받게 된다. 뭔가 쓱싹쓱싹 그림도 그리고, 화통도 어깨에 가로질러 매는 캠퍼스의 로망을 상상하며 보낸 시간들을&amp;nbsp;&amp;nbsp;뒤로하고 막상 디자인을 공부할 땐 우린 '예술을 하지 말고 디자인을 하세요'란 말을 듣게 된다. 아니, 다 같은 예술 아니었던가? 그때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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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디자인, 그 불편한 이름 - 그거 진짜 한국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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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23:00:13Z</updated>
    <published>2020-11-24T15: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문양으로 꾸며진 노트, 용무늬가 한가운데 박힌 여권케이스 등등 우리 주변에는 한국 디자인임을 과시하는 제품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우리는 흔히 노골적으로 '전통'의 무언가를 앞세운 제품들을 한국 디자인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프로 디자인 불편러이라 그런지 어딘가 개운치 않은 느낌이 든다.    모든 나라가 그렇겠지만 대한민국은 특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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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데, 니가 생각하는 디자인이 뭔데? - 문제를 해결해야 디자인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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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17:23:26Z</updated>
    <published>2020-11-22T14: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디자인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amp;rsquo;    모두가 골치 아파하던 한 문제 상황을 디자인적 설계로 재치 있고 멋지게 해결한 사례들을 보며 우리 모두는 어느 순간 &amp;lsquo;디자인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amp;rsquo;란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정말 멋진 문장이고, 많은 이의 공감을 샀다는 점에서 그 문장은 비유하자면  대중적 입맛으로 훌륭하게 맞춰진 좋은 음식이다. 하지만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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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답 안 나오는 고민 - 다지이너가 되어가는 길에 피하고 싶던 질문들을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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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9T02:22:16Z</updated>
    <published>2020-11-22T13: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우, 머리 복잡해'  잠들기 전, 샤워하다가 중간에, 또는 아무 생각 없이 멍을 때리다가 머릿속들을 스쳐 지나가는 고민들이 있다. 하지만 매번 언젠가는 답을 내겠지 하며 훗날의 나에게 대답을 토스하고 이렇게 수차례가 지나갔다. '내가 생각하는 디자인은 어떤 건가' 이런 다소 귀찮지만 교과서적인 질문들부터 '착한 디자인이란 건 존재하는가' 따위의 불편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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