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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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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문학을 해외에 알리는 일과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글과 관련된 일들에 끌립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에 탐닉하며 살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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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09:1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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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1인기업가가 될 수 있을까? - 진로와 인생이 막막할 때 읽는 책 #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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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1:23:26Z</updated>
    <published>2022-08-31T02: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에서 창업과 1인 기업 관련된 책들을 뒤적이다 발견했다. 저자 스스로가&amp;nbsp;오랜 시간 방황하며 여러 직업을 거쳤고, 그 과정에서 얻은 현장 경험과 그간 직장, 진로 컨설팅을 하며 수집한 간접 경험이 풍부할 것이라 생각해 이 책을 집으로 데려왔다. 정도영 작가의 &amp;lt;창업 비용 2만 원, 1인기업으로 살아남기&amp;gt;. 사실 실용서들은 문장의 퀄리티에 딱히 집중하지&amp;nbsp;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iz%2Fimage%2Fcskw1kDvWOnWKUsdtyrHmQcIo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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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든 선택지로 가득한 인생을 사는 인생후배 이야기 - 진로와 인생이 막막할 때 읽는 책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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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47:40Z</updated>
    <published>2022-08-24T05: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와 인생이 막막할 때 읽는 몇 달 전, 한 유튜버의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그 후 마치 마력에 끌린 것처럼 그의 영상들을 줄지어 봤다. 클릭하지 않고 배길 수 없는 제목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림책 작가인 동생도 이미 그 유튜버를 알고 있었다. 물론 나는 그의 영상을 한두 번 본 후 더 이상은 보지 않았지만, 그 이름은 기억하고 있었다. 정작 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iz%2Fimage%2F8dmYSpT1TJ35A_Gn3HYFqRVkw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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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하고 싶은 일 찾는 법 - 진로와 인생이 막막할 때 읽는 책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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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5:58:07Z</updated>
    <published>2022-08-23T03: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와 인생이 막막할 때 읽는 이번 포스팅 제목은 책 제목을 그대로 따왔다. 막막한 마음에 서점에 가서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몇 십권 뽑아두고 훑어보던 와중에 찾은 책인데, 이런 보석 같은 책이 어떻게 꽁꽁 숨어있었을까 할 정도로 괜찮았다.&amp;nbsp;야기 짐페이가 쓴 &amp;lt;세상에서 가장 쉬운 하고 싶은 일 찾는 법: 인생의 막막함에서 해방되는 자기이해 방식&amp;gt;이다.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iz%2Fimage%2FJta5VSLJmQLJDol2d9wZ28lsa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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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만들어낸 여사장 이야기 - 진로와 인생이 막막할 때 읽는 책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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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01:29:37Z</updated>
    <published>2022-08-17T07: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와 인생이 막막할 때 읽는 우리는 직업에 나를 맞추기 위해 애를 쓴다. 구직 공고를 백날 살펴봐도 나를 포장하고 우겨넣어야 하는 일 투성이일뿐, 내 조건에 딱 맞는 공고는 없다. 그런데 여기 어떤 여자가 있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다시 찾기까지 5시간만 일하겠다는 마법사가. 사업 구상을 하며 돌아다닐 때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iz%2Fimage%2FUVkxCNy-FR5XJUeyPMTVnk0oV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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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와 글쓰기로 인생을 바꾼 개그맨의 이야기를 읽고 - 진로와 인생이 막막할 때 읽는 책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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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01:29:17Z</updated>
    <published>2022-08-12T02: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청의 &amp;lt;역행자&amp;gt;에 따르면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해야 할 첫 번째가 자의식 해체다. 우리가 갖고 있는 은근한 자존심, 또는 열등감을 극복해야 한다는 거다. 나의 경우 예전에 자기계발서를 거의 읽지 않았는데, 거기에 은근한 자존심이 작용했던 것 같다. '자기계발서는 시류에 편승하고 통찰의 깊이도 얕아' '제목들도 너무 유치해' '책이라면 문장도 훌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iz%2Fimage%2F-EfbRWrz_m_CbU0bwJx9ndjoy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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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가 정말 인생을 바꿀까? - 진로와 인생이 막막할 때 읽는 책 #1 &amp;lt;역행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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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01:28:59Z</updated>
    <published>2022-08-08T05: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0,20대 때 나름 주관이 뚜렷한 인간이었다. 항상 내가 뭘 원했는지 알고 있었고, 그걸 원하는 마음이 평생 바뀌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그런데.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서야 내가 그걸 정말 원하는 게 맞는지 회의가 생긴다. 꿈은 나이와 상황, 경험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이제까지 차마 인정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걸 인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iz%2Fimage%2FeObsJgiGFEB1bmKqphOPfWHS1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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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테러 20주년, 슬픔의 궤도를 추적하다 - 2022년도 퓰리처상 특집기사 부문 수상자 제니퍼 시니어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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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3:04:57Z</updated>
    <published>2022-07-21T02: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퓰리처상 수상작'이라는 스티커를 붙인 책들은 매대에서 불티나게 팔려나간다. 반대로 정작 퓰리처상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보도 부문 수상작들은 뭔가 전문적으로 느껴져서 일반인들의 흥미를 자아내지 못한다. 하지만 그 중&amp;nbsp;특집기사(Feature Writing)&amp;nbsp;부문 수상작은 기자가 아닌 일반인이, 혹은 글쓰기에 관심있는 이들이 읽어도 좋을 듯하다. 이&amp;nbsp;부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iz%2Fimage%2FlLpMIzlcRv0WtXgSQhv7Mu4iZ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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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즘의 아버지 조셉 퓰리처와  퓰리처상 이야기 - 잡일을 전전하던 이민자가 역사적인 언론인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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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07:47:18Z</updated>
    <published>2022-07-21T02: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널리즘의 아버지 조셉 퓰리처의 인생 이야기  미국에서 기자에게 주어지는 상 중 가장 영예로운&amp;nbsp;상이라 할 수 있을 퓰리처상. 이 상은&amp;nbsp;뛰어난 사업가이자 언론인이었던 조셉 퓰리처로부터 시작되었다.  조셉 퓰리처는 1847년, 헝가리에서 부유한 집안의 아들로 태어났다. 활기 넘치는 성격의 그는 17살에 군에 입대하고자 했지만 시력과&amp;nbsp;체력이 좋지 않아 퇴짜를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iz%2Fimage%2FFzaNQSkjrbrVXY_JLK_rJKqOB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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