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지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jO" />
  <author>
    <name>jeony1212</name>
  </author>
  <subtitle>회사자아와 일상자아의 분리를 꿈꾸지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또 생각보다 책을 좋아하고 글을 쓰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cjO</id>
  <updated>2020-05-19T10:19:40Z</updated>
  <entry>
    <title>굿즈 전성시대 - 트렌드의 중심에서 일하며 - 트렌디하고 감성적인 예스24 굿즈의 비밀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jO/4" />
    <id>https://brunch.co.kr/@@acjO/4</id>
    <updated>2021-06-23T00:58:33Z</updated>
    <published>2020-07-03T01: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이번엔 어떤 캐릭터랑 진행해요?&amp;rsquo;     굿즈를 만들 때마다 내가 자주 듣는 질문. 내가 속한 &amp;lsquo;사은품파트&amp;rsquo;에서는 예스24의 메인 굿즈(자체 상품이자 사은품)를 기획/제작하고 있다. 모든 서점이 동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amp;lsquo;가격 할인/적립 혜택&amp;rsquo;을 넘어, 차별적인 혜택인 굿즈를 도맡아 만든다.   &amp;lsquo;굿즈&amp;rsquo;라는 개념이 생소했을 때는, 아이돌이나 애니메이션 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zq_wTBKhhQRgmS-ZIWaBAx_KN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를 벗어나지 못하는 엄마 - 코로나 이전의 이야기, 엄마의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jO/3" />
    <id>https://brunch.co.kr/@@acjO/3</id>
    <updated>2020-12-06T09:32:16Z</updated>
    <published>2020-05-27T22: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3년이 넘은 2017년2월의글       여행의 매력은 낯선 곳에서 느끼는 해방감과 이국적인 분위기라고 생각한다. 특히 해외여행의 경우, 저가 비행사들의 호황으로 비용에 대한 부담도 적어졌다. 또 일상이 팍팍할수록 &amp;lsquo;여행이라도&amp;rsquo; 가야 한다는 생각이 만연해지고, 이왕 갈 거 해외여행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경기는 불경기라고 하는데 공항에 가면 넘</summary>
  </entry>
  <entry>
    <title>취향에 관하여  - '아무거나'를 정복하고 싶은 직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jO/2" />
    <id>https://brunch.co.kr/@@acjO/2</id>
    <updated>2020-10-04T00:48:07Z</updated>
    <published>2020-05-21T10: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뭐 하고 싶어?&amp;rdquo;&amp;ldquo;아무거나!&amp;rdquo;&amp;lsquo;아무거나&amp;rsquo;의 뜻은, 적당히 내가 싫어하지 않는 선에서, 하지만 당신도 만족할 수 있는, 그러면서도 시간과 노력과 돈을 투자해도 나쁘지 않은 선이다. &amp;lsquo;아무거나&amp;rsquo;의 뜻을 풀이하는 사전이 있다면 꽤 장황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amp;lsquo;아무거나&amp;rsquo;의 함의를 이해하는 것만큼이나 상대방의 의견과 취향을 파악하는 일은 무척 어렵다. 그리고</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의 기준 - &amp;lsquo;&amp;rsquo;인생 자체는 긍정적으로, 개소리에는 단호하게!&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jO/1" />
    <id>https://brunch.co.kr/@@acjO/1</id>
    <updated>2021-07-17T05:49:33Z</updated>
    <published>2020-05-21T07: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속에서 내가 어른이라고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사소하게는 부모님이 내주던 휴대폰 요금을 내가 낼 때이다. 데이터의 노예로 살았던 학창시절에서 벗어나 데이터 무제한을 자신 있게(?) 선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끔은 부모님 대신 아파트 관리비나 자동차세도 낸다. 이런저런 공과금을 내다니! 마치 엄청난 커리어 우먼 같음을 느끼기도 한다. 그렇다면 나의 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