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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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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mi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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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앤벼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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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1T22:5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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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말은 다르다? - &amp;lt;1퍼센트 부자의 법칙&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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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9:57:50Z</updated>
    <published>2023-07-19T12: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 그럼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과연 어떤 사람인가? 부자에 대한 기준이 명확해야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일하지 않아도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것이다. 한 달 식비 150만 원, 교육비 100만 원, 관리비 등 기타 비용 100만 원, 보험료 등 5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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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카레 - 달달 커피보다 더 달콤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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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23:52:39Z</updated>
    <published>2023-07-13T14: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가 이어지니 기분이 가라앉는다. 이건 어쩌면 나의 고정관념일지도 모르지만, 어쩌다 쏟아지는 소나기는 시원함을 넘어서&amp;nbsp;마음속에 가라앉은 묵은 찌꺼기를 날려버리는 듯한 유쾌 상쾌 통쾌함을 가져오지만, 주르륵주르륵 하루 종일 내리는 장맛비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기분도 주르륵주르륵 흘러내리고 만다.  꿀꿀할 때는 꿀물을 먹고 기분을 달달하게 만들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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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드는 기적 - 마음의 힘을 믿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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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05:57:58Z</updated>
    <published>2023-07-13T08: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한낮 더위를 피해 도서관으로 피서를 떠나고 있다. 오늘은 노란 원피스를 꺼내 입고, 베이지색 밀짚모자, 꽃무늬 에코백,&amp;nbsp;그리고 여름 샌들을 매치했다. 누가 보면 진짜 바닷가로 여름휴가라도 가는 피서객다운 차림새로 말이다. 이렇게 여행 가는 기분으로 도서관을 가니 나가면서도 정말 어디론가 떠나는 기분이 들면서 마음이 설레더라.  오늘 도서관에서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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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불가능한 존재 - 바로 나, 우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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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55:34Z</updated>
    <published>2023-07-11T09: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집에 있는 시간이지만,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간다. 그건 아마도 내가 시계를 계속 주시하지 않은 탓인지도 모르겠다.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 머리 속으로 짐작한 시간과 실제 드는 시간이 상당히 차이가 난다는 걸 알게 된 건 최근의 일이다. 아침 설거지를 하는 데 문득 시간을 재고 싶었다. 한 20분은 족히 걸리겠지 생각하고 일을 시작했는데 막상 설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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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병 없는 하루의 시작! 그러나... - 지금은 내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일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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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13:14:06Z</updated>
    <published>2023-07-10T10: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상선암 수술 후 두 달간의 병가를 갖게 되었다. 두 아이를 낳고 가져봤던 꿀맛같던 육아 휴직을 제하곤 오랫만에 갖게된 장기 휴가다. 퇴원하고 처음으로 출근을 안해도 되는&amp;nbsp;월요일을 맞이하니 일요일 오후부터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 게 느껴진다. 평소라면 일요일 오후부터 내 마음은 다운모드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을텐데 말이다. 수술 이후 침 삼킬 때의 이물감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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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럭저럭 또 괜찮아집니다 - 갑상선 흉터에도 어느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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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9:55:18Z</updated>
    <published>2023-07-09T07: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상선 수술을 한지 이제 만 닷새가 지났다. 통증에서 조금씩 자유로워지면서도&amp;nbsp;흉터는 애써 외면하려 했다. 흉터를 보고나면 안정기에 접어든 마음이 다시금 술렁일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방수밴드로 가려진 흉터에 오히려 담담한 마음인 채로 지내오다 결국은&amp;nbsp;보고야 말았다.  간호사언니가 퇴원을 앞두고 마지막 남은 배액관을 떼어주고 상처소독을 해주던 날, 흉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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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부터 없었던 셈 치기 - 갑상선이 있어도 본 적이 없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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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0:23:15Z</updated>
    <published>2023-07-06T11: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술실에 들어가는 날, 남편은 아침 일찍 오겠다고 했지만 학교에 등교하는 두 아이들을 챙기느라 간발의 차이로 나를 놓쳤다고 했다. 대기실로 이동해서 휠체어에 앉아있는 짧은 시간, 내 옆에는 나 말고도 두 명의 환자가 더 있었다. 다들 긴장한 탓인지 고개를 숙이고 말없이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 또한 그들과 똑같이 그저 침묵한 채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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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 척, 쿨한 척  - 갑상선암 수술을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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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0:47:15Z</updated>
    <published>2023-07-06T07: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전 이 무렵 나는 일과 두 아이의 육아를 병행하며 한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남편의 직장 관계로 부모님과 떨어져 지방으로 이사를 오게 됐고, 연고가 없는 지역이라 바쁜 남편을 대신 해 독박육아를 하게 될 때가 많았다. 그 시절 나는 더는 버틸 수 없을 정도로 에너지가 완전히 방전되어 저절로 쓰러져 잠자리에 들곤 했다. 그럼에도 누구나 이 정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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