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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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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gu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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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임원으로 퇴임후 공무원 교육훈련 기관 원장 재임 등 총 30여년을 인사, 교육 관련 일에 종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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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2T05:4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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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형(學習型)과 탐구형(探求型) - Explo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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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0T23:56:15Z</updated>
    <published>2020-09-19T12: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일은 배우는 일 즉, 학습(學習)이다. 어떻게 하면 생존할 수 있는지를 본능적으로 배워나간다. 어떻게 하면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지를 배우고 이를 실행하게 된다. 그리고, 이후에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생물학적 욕구를 제어해야 하는 것을 배우고, 그 사회의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QeGr3uPahv7YiA66Ammbv9be9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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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된다(2) - 필작어세(必作於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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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5:29:23Z</updated>
    <published>2020-09-14T11: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우공이산',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티끌 모아 태산' 이는 모두 작은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우리에게 깨우쳐 주는 격언인데, 우리가 살아가면서 종종 후회하거나 뉘우치게 되는 일들은 이 작은 것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서 비롯된 것들이 대부분이다. 돌이켜 보면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에서도 그렇고,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qdoFScIwloPB7ijPm8VFsrUPy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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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를 지키기 - SL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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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3:29:50Z</updated>
    <published>2020-09-10T13: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하루도 걷지 않는 날은 없다. 만약 우리가 걸을 수 없다면, 걸을 수 없다는 것 그 자체로 삶을 영위하는데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물론, 인간의 위대한 의지로 걸을 수 없는 장애를 극복해가며 살아 내지만 말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선천적으로 또는 불의의 사고로 걸을 수 없는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Gv3-QfdjSBJLmBuLSf6jbVkbf4w.jpg" width="3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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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과 즐거움 - 희로애락(喜怒哀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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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8T18:13:20Z</updated>
    <published>2020-09-09T14: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삶의 여정을 표현할 때 희로애락(喜怒哀樂)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이라는 뜻으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여정에서의 감정 대부분을 이 네 글자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희로애락(喜怒哀樂)이 점철된 것이 우리의 삶이다. 기쁜 일이 있으면 화나는 일이 생기기도 하고 또, 슬픈 일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이 계속되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Gneg5rpMrgFGYKj6kqXCbVmLj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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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낙엽(落葉) - 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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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5:29:24Z</updated>
    <published>2020-09-08T13: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계절이 뚜렷한 지역에서는 식물들이 봄에 새싹이 나고 꽃을 피우며, 여름에 무성함을 지나면서, 가을에 열매를 맺는다. 그리고, 스스로 잎을 떨어뜨려 겨울을 준비한다. 이것이 자연의 순리이고, 식물들이 살아가는 방식이다. 그런데, 항상 사계절의 여름과 같은 날씨를 보이는 열대지방에서의 식물들은 어떻게 적응하면서 살아갈까? 언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XFKmsA8ARd8G_VdiFI8hCO2MT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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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서야 한다 - 겸양의 미덕은 글로벌 미덕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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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25Z</updated>
    <published>2020-09-03T07: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사회학과 교수인 Sam Richard는 세계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강의를 하면서 그 예로서 강의 시간에 동서양의 문화 비교 실험을 진행한 적이 있다. 실험 내용은 수업에 참가한 학생들 중에 미국 학생과 한국 학생을 자원받아 질문에 답변하게 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는데, 자원한 두 학생을 강의실 밖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SZSLo0r6Je05rz17jI4thwsYC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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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傾聽)과 타협(妥協) - I &amp;amp;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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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5:29:24Z</updated>
    <published>2020-08-31T11: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 입이 하나이고, 귀가 둘인 이유는 자신이 말하는 것보다 남의 이야기 듣는 것을 두배로 하라고 조물주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셨다는 말이 있다. 우리에게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일깨워 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남의 이야기를 듣는 데에는 두 가지가 있다. 영어로 이야기하면 Hearing과 Listening이 된다.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v-mXvRGQj1M5aMjGgzhWm13B8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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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이 차면 넘친다 - 내가 충분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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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3:30:23Z</updated>
    <published>2020-08-27T13: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에 그릇이 있었다. 그 그릇은 물이 없으면 기울어지고, 물이 반쯤 차면 똑바로 서기 시작하고, 물이 가득 차면 엎어지는 그릇이다. 실제 어떻게 그런 그릇이 있겠는가? 그릇에 물이 가득 차면 그릇이 엎어진다는 것은 과욕을 경계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그릇인 것이다. 욕심을 부리게 되면 그 자체를 그르치게 되니 이는 지금도 우리가 충분히 되새겨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TYp8gjg-zRPeLW-cOS0kg6wuK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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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생 협력(相生 協力) - WIN-W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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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3:30:37Z</updated>
    <published>2020-08-26T09: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사회는 산업혁명을 깃점으로 특히, 3차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국가 간, 경제 블록 내 협력 체계가 강화되었다. 금융, 기술, 원자재, 생산 등 분야별로 강점을 갖는 국가가 출현하게 되고, FTA를 근간으로 하는 경제 블록이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다수 출현하였다. 이러한 협력 체계의 강화는 경제 효율을 극대화하는 장점이 있지만, 협력 체계 강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d4_iXxKoMpIhPS9gNo8x8sqtS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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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관리하기 - A dream comes tr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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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10:08:14Z</updated>
    <published>2020-08-25T08: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를 돌아보면 누구나 어렸을 때의 장래 희망은 자신의 꿈으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 장래 희망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삶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되는데, 어렸을 때 갖게 되는 장래 희망도 시대가 변함에 따라서 영향을 받아 많이 변해 왔다. 지금의 베이비부머들이 어렸을 때 많이 가졌던 장래 희망은 지금 생각하면 황당할 수도 있겠으나 대통령이나 장군이었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Rtl5Nyx62nDS1ISm1pg4AIhBe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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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테일의 힘과 함정(陷穽) - Deta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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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6T15:50:56Z</updated>
    <published>2020-08-24T08: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차원에서 그리고, 조직생활을 하는 우리에게도 디테일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놓쳐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디테일은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나의 조직 생활의 성공을  좌우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셔츠 앞주머니에 들어가게끔 디자인됐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분석하는 애플의 아이팟, 의류 업체인 폴로가 인치당 바느질 수를 7에서 8로 늘리면서 품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qQf5s3U_V4Aiv_Y-TeZBSTG16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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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거지가 필요해 - Comple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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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5:29:24Z</updated>
    <published>2020-08-18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추어 골퍼들이 골프 게임 중에 종종 하는 말이 있다. '오늘은 설거지가 영 안되네' 하고 자신을 탓한다. 티샷인 드라이버를 잘 치고 세컨드 샷인 우드나 아이언도 잘 쳤으나, 그린 주변에서의 숏 게임인 어프로치 샷과 퍼팅을 잘 못하여 골프 스코어가 좋지 않을 때 핑계를 대는 말이다. 설거지 단어는 두 가지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첫 번째는 먹고 난 다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08iL93ceQG5dz4dIX7mK-K7Qv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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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지킬 수 있는 습관 - 어렵지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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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22Z</updated>
    <published>2020-08-17T11: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나에게 주어지는 가르침들이 많은 시대이다. 성인들의 습관,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부자들의 습관, 천재들의 습관 등 누구에게나 공개되어 있는 이러한 습관들을 지키면 나도 성인이 될 수도 있고, 성공할 수가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는가? 성공하고, 부자가 되고, 천재가 되는 가르침이라고 알려주는 이러한 습관들은 별로 어려운 것도 없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j8UqNwhKeJ0ntGTvg-an7xyO89c.jpg" width="3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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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줄 아는 지혜 - 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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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3:30:51Z</updated>
    <published>2020-08-16T12: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 인(忍)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는 옛말이 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고, 견디면 그 어려움을 이겨 낼 수 있다는 뜻으로 내려와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이 '참는다'는 것을 좀 더 넓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 '참는다'는 것을 3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보자. 물론, 이 세 개의 카테고리가 완전히 구분되지 않고, 상호작용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02E_fCYeNJCiro0HWdBq1sfW7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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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ma, a=F/m - 변화의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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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05:29:24Z</updated>
    <published>2020-08-13T07: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체의 운동량(F)은 물체의 질량(m)과 물체에 가해지는 속도의 곱이다. 이때 물체의 질량(m)이 시간에 대해 변하지 않으면, 물체의 운동량(F)의 시간에 대한 크기 변화는 물체의 속도(a)의 시간에 대한 변화에 비례하게 되고, 그 속도의 시간에 대한 변화가 가속도가 된다. 그러므로 가속도는 물체의 운동량 즉, 힘에 비례하게 되고, 물체의 질량 즉, 무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wFmqwkFHixMB7QFKm9MTL1wb2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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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vs 80 - 파레토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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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3:31:05Z</updated>
    <published>2020-08-11T09: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 vs 80으로 표현되는 파레토 법칙은 이탈리아의 사회학자이자 경제학자인 파레토가 1896년 '경제학 강의'라는 저서를 통해서 발표한 소득 분포의 불평등에 관한 법칙으로 상위 20%가 소득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후 이 법칙은 소득 분포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여러 가지 사회적, 경제적 현상을 설명하는 데에도 활용되고 있다. 기업의 매출 발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0N6qKLoNl2KAsl6i7ON6m64-F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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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는 길 - 죽마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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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3:31:19Z</updated>
    <published>2020-08-09T08: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는 길은 처음 가는 길 어디로 난 길인지 어렴풋하다 누군가 밟은 길이 아니다  누군가는 쉬운 길로 가고 누군가는 험난한 길로 간다 다만 나는 나의 길을 간다  쉬운 길로 보이는 그 길도 얼마나 쉬운 지는  모른다 내가 가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험난한 길로 보이는 그 길도 얼마나 험난한 지는 모른다 내가 가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가는 어렴풋한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NYCTsDkJoxNEeNMcf1EPLbgH7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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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떠나기를 고민할 때 - 정답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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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3:31:30Z</updated>
    <published>2020-08-08T15: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 몸담을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으니 사치한 고민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조직에 몸 담는 순간부터 이 조직에 잘 들어온 건지, 조직의 목표가 내가 추구하는 목표와 부합할 수 있는지, 이 조직에서 내가 역량을 발휘해 성장해 나갈 수 있는지, 나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줄 수 있는 조직인지, 상사와 동료들과는 잘 지낼 수 있는지 등등 고민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lOKXKS2xLSyP1vIpeMStYi0aK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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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련과 연습 - 하루를 게을리 하면 내가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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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09:38:43Z</updated>
    <published>2020-08-06T06: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이저리그, KBO 1군에서 뛰기 위해서는 로스터(Roster)에 등록이 돼야 한다. 로스터는 경기 일정에 따라 약간 변경이 있기도 하나 26명에서 30명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메이저리그는 팀당 로스터가 26명이므로 30개 팀 총 780명만이 메이저리그 경기에 뛸 수 있다. KBO는 팀당 로스터가 28명이므로 10개 팀 280명만이 1군 경기에 뛸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s72ETNt54TpylFsRiIzFl-paR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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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필요한 최선의 방법 - Tim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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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13:31:42Z</updated>
    <published>2020-08-04T13: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에서 지휘관은 전략과 전술을 가지고 전쟁을 이끌어 나간다. 지휘관이 어떤 전략과 전술을 택하는지가 전쟁과 전투를 승리로 이끌지 아니면 전쟁과 전투가 패배로 끝날 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임을 부인할 수 없다. 전쟁의 역사를 보면 그렇다. 지휘관의 전략과 전술에 따라 전세가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승리할 수도 있고, 전세가 유리한 상황에서 질 수도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a%2Fimage%2Fsc73h6q5ilbdcR5OSwhewq83N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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