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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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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화유: 꽃의 부드러움이 마음을 편하게 한다. 드라이플라워 공방을 운영하는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드라이플라워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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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3T14:4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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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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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4:00:23Z</updated>
    <published>2026-01-26T14: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서 한번도 못해본 혼자하는 여행을 왔다.   어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나의 의지대로 하는 낯선 장소의 방문은 은근 설레게 했다.   감성적인 숙소와 탁트인 바다, 웅장한 산의 모습은 지쳤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지쳤던 나의 마음은 사실 계속 흔들리고 있었다.   이번 여행을 통해 흔들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내려놓고 싶다.   화가났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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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란  - 아이와 함께 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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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5:17:50Z</updated>
    <published>2026-01-16T15: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6학년으로 올라가는 아이는 어렵다.  어느 삶도 쉽지는 않겠지만 난 엄마라는 타이틀이 어렵다. 힘들다라는 것보다는 어렵다.   나와는 모든 것이 정반대인 이 아이에게 나는 그래도 나와 너무 달라서 그게 참 좋았다.  그래도 어렵다. ..   아빠와 아이의 사이에서 나의 위치도 어려운것 같다.  모든 엄마들이 느끼는 일일까.  나만 이렇게 어려운것일까..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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