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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애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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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llysai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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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으로 10년의 시간을 채웠지만 여전히 애송이인 것 같습니다. 직장인의 하소연, 취미 부자의 주저리, 잡스러운 재능 나눔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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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3T16:0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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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은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랍니다. - 감정 조절에 미숙한 리더는 팀원에게 좋은 거울치료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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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0:02:42Z</updated>
    <published>2025-03-02T15: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돌아와서 하는 직장인의 하소연.   가끔 아주 억울하게, 때로는 약간 억울하게 상사로부터 꾸지람 또는 충고를 당할 때가 있다. 팀원들 모두 있는 단체 채팅방에서 불특정 다수를 향한 말 같지만 사실은 누가 봐도 나를 겨냥한 충고인 그런 것.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말을 듣기에 너무 억울해서 분통을 터트리다 보면 그런 이야길 듣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jIxFJ6SmxCo5bf7Uk1-D-b_JI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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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취한 침입시도자의 실수  - 그러나 실수라 넘길 수 없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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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6:39:33Z</updated>
    <published>2024-09-29T12: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취침시간에 맞춰 서서히 잠에 빠져드는데 몽롱한 정신을 깨우는 키패드 소리가 들렸다. 처음 그 소리를 인식했을 때는 어렴풋하던 것이 어느새 정신을 번쩍 깨웠다. 문간방에서 자던 내 귀에 선명이 들리던 그 소리는 우리 집 키패드에서 나고 있었다.   누군가 우리 집 키패드를 누르고 있다는 걸 인식하니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1인 가구로 집에 있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HHrrou7JXhu8hSBW7ARVP-nEP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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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 이직 후 첫 업무를 맡고 느낀 양가적 감정 - 인정받고 싶은 욕구 vs 부족함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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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5:42:42Z</updated>
    <published>2024-09-22T13: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글을 쓰기 싫은 건, 내가 내 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만만하게 이러쿵저러쿵 이직에 대해, 새롭게 맡은 일에 대해 떠들긴 했는데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이 회사에 와서 맡게 된 일은 내가 한 번도 맡아본 적이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처음 맡아보지만, 내 상사와 동료는 잘 아는 일을 아등바등해내느라 마음의 여유가 부족하다.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sWjULpH556klwSvJlDX-Dmttl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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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나를 뽑은 이유, 내가 그 회사를 간 이유 - 나는 채용을 마지막까지 고민한 지원자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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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4:05:59Z</updated>
    <published>2024-08-26T13: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평가 면담을 할 때 매니저가 그런 이야기를 했다. 내 이력을 알기에 나를 채용하는데 고민을 많이 했다고. 사실 처음 듣는 이야기는 아니라 낯설 것은 없었지만 당시 나 역시 고민을 했기 때문에 할 말을 좀 골랐다.  회사가 나를 뽑은 이유  그들이 나의 채용여부를 고민했던 이유는 회사에서 나에게 요청할 업무가 내가 지금껏 해왔던 업무보다 폭이 좁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m14wZPdebbrACPCQl3oyDLe7U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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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로 만난 친구끼리 재미있는 일 이야기  - 너-무 다른 조직에 있어서 더 재밌다는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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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08:24:22Z</updated>
    <published>2024-08-22T13: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전직장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였다가 친구가 된 J를 만났다. 내가 이번 이직을 할 때 레퍼런스 체크를 해준 고마움도 있고, 매번 업무나 직장 문제로 고민할 때 가장 먼저 찾는 친구이기도 한데 오랜만에 근황을 좀 털어볼까 하고 만났다.  우리는 종종 각자의 직장에서 업무와 관련해 아이디어가 필요하거나 조언을 구할 때 빠르고 간단한 연락을 주고받곤 한다.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65LoGzED9-VwMzu-QyXs_TNU9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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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후쿠오카에서 아침 산책을  - 외국에서 이토록 평화로운 마음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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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8T13:11:02Z</updated>
    <published>2024-08-08T09: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친구들과의 후쿠오카 여행 3일째 아침이었다. 분명 아침 일찍 일어나 츠케멘을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어쩐지 아무도 일어날 기미가 없다. 2층 침대가 2개 놓인 방 안에는 앓는 소리마저 들려오는 것 같다. 아니나 다를까 나와 같은 침대 1층에서 잔 낭만이가 아프단다.   다른 2층 침대는 여전히 새벽 4시쯤이다. 조용히 혼자 일어나 세수와 양치를 속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49u-CQXmSCpq7gJw9RbqE4QI4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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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가 진화와 퇴보를 거듭하는 이야기 - 사실은 모든 업무는 가느다란 줄로 연결되어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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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7:52:08Z</updated>
    <published>2024-08-07T07: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내 업무는 조직문화다. 하지만 그 이전에도 같은 업무를 했냐고 묻는다면, NO! 이전에는 무역사무도 했고, 총무도 했고, 홍보 업무도 했었다. 전혀 관련이 없는 것 같은 업무들이지만 이 모든 것들이 얽혀 지금까지 이어져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확실히 사람의 앞날이란 알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무역사무   이건 내 첫 직장에서의 첫 업무였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7e_4FKtRDye6OdHQVLT6LAR1F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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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첫 출근, 그리고 나는 마음먹었다 - 새 직장에서도 쫄지 않고 일하는 마음가짐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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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23:31:03Z</updated>
    <published>2024-07-20T11: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라도 처음은 언제나 떨린다.  설렘만큼 큰 두려움을 안고 첫 출근을 하는 날, 새로 산 가방과 사무실에서 쓸 개인용품을 챙겨 집을 나섰다.  양치세트, 다회용 컵, 다색펜, 그리고 제출 서류도 빠짐없이.  운 좋게도 약 한 달의 자유를 누릴 수 있었지만 그중 스무날 넘게&amp;nbsp;몸이 좋지 않아 집에서 요양을 해야 했고, 딱 열흘만 신나게 놀았다. 또 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jvntbkaO5ilNij4NDXDpG3OUM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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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일 년 동안 제주만 12번 - 월간 제주와 나의 도피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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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08:42:06Z</updated>
    <published>2024-07-18T06: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나 혼자만의 프로젝트로 [월간 제주]라는 걸 했다.   [월간 제주]라니, 이름은 거창하지만 사실 매월 제주도에 가고 싶어서 시작했던 일이었다. 당시는 코로나 기간이었고 혼자 여행을 가기에 딱 좋은 때라 홀로 떠났다가 돌아왔다를 반복했다.      왜 제주였을까.   제주처럼 확실하게 뭍과 다른 느낌이 나는 곳이 내륙에는 잘 없기도 하고, 여행을 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QF5pMEBpntTFxUEfZNNdj3mio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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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앞두니 정든 회사였구나 싶다 - 세 번째 퇴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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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38Z</updated>
    <published>2024-07-17T08: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회사에서 지금의 회사로 이직할 때 했던 작은 다짐 하나는 조금 유치했다. 이번 회사에서는 동료들과 적당한 거리를 두며 지내야지. 적당히 친분을 나누되 사실은 개인주의로 살아야지.   이런 다짐을 한 건 아마도 이전 회사가 내가 서울에 올라와서 타지 생활을 하며 다닌 첫 회사이고, 서울에는 친한 사람이 없으니 내가 가진 커뮤니티라곤 직장 동료들이 유일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1vunLcGDUZFhtkz6tuYZu1k_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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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너무 많은 vs 일이 너무 없는 -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이 곤욕인 예비 퇴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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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38Z</updated>
    <published>2024-07-11T12: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일 없이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8시간을 보내는 것도 곤욕이다.   3월 말에 퇴사를 말했고, 4월 초에 결론이 났지만 퇴사 이후 계획이 따로 없었기에 후임자를 뽑을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회사에 주기로 했다. 그러다 보니 퇴사일은 한없이 밀리고 밀려 6월 중순으로 겨우 확정되었는데 퇴사가 정해진 것이 진작이었기 때문에 인수인계 관련 해야 할 일을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tywI2g0nY1AEaj91LWS-iHz7A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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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29.9세에서 30세가 되었던 도쿄 - 한 장의 기억_꽤 드나들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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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3:21:06Z</updated>
    <published>2024-07-07T13: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365일 중 360일은 붙어 다니던 낭만이가 일본 회사에 합격했다. 일본에 가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유명 유통 회사에 합격한 것이다. 그렇게 도쿄로 떠난 낭만이 덕분에 당시 부산에서 일을 하던 나는 꽤 자주 도쿄에 갔었다. 그때는 에어부산 특가로 몇 개월 뒤의 티켓을 예매하면 꽤 괜찮은 가격에 도쿄를 다녀올 수 있었다.   그렇게 도쿄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EnSit0zMhmmzJWpoYi9E-lA4N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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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와 의견조율(!) 이후 타깃이 되다 - 이직하자마자 이직을 생각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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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5:49:13Z</updated>
    <published>2024-06-30T02: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 11월 이직을 하고 부침이 심했다.   이전 직장보다 보수적인 회사 분위기에 적응하는데 애를 먹었고, 특히 나의 직속 상사와 생각이 너무 달라서 의견조율(!)을 하는 상황이 여러 번 있었다. 당연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받아들이려 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불공평한 일을 마냥 받아들이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그 일에 대해 물으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bIzM4qVcXb0t2o6mFXHgS7C68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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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경기도 갈매기는 오늘도 승리를 외친다 - 한 장의 기억_최강 롯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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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11:22:27Z</updated>
    <published>2024-06-28T03: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 교류를 위해 찾은 오픈채팅방에 '갈매기'라는 닉네임으로 입장을 했다. 대번에 이런 질문이 날아왔다.   '야구 좋아하시나 봐요?' '롯데팬이신가요?'  야구와 전혀 관련 없는 오픈채팅방이었지만 '갈매기=롯데자이언츠'라는 공식을 연상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부산에서 태어나 30년을 부산에서 살아온 사람치고 롯데자이언츠 팬이 아니기는 쉽지 않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Y8XqwSkKbMC7DkaHzu9HnZPrv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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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이직, 그러나 쉽지 않은 연봉 협상 - 직장인의 하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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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15:09:37Z</updated>
    <published>2024-06-28T03: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는 예상치 못하게 찾아왔다. 무조건 환승이직을 할 거라며 열심히 알아보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 하나가 정해지기도 전에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겼고, 결국 퇴사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퇴사를 입에 올리고도 2달 하고 보름이 더 지나서야 퇴사를 하리라는 건 더 예상하지 못했고. 어쨌든 3월 말에 퇴사 의사를 밝히고 6월에 진짜, 최종으로 퇴사를 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8b%2Fimage%2FpBeNHb0K5bs76gUnMa_vhUUas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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