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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나귀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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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gnagu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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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생활에 능숙한 INFJ. 피곤하게 살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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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5T00:26: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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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4. 혼자 방콕 여행, 나만의 루틴 - 2019. 7.18~7.27 방콕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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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13:09:10Z</updated>
    <published>2021-10-05T10: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완나품 공항 인근의 Hua Takhe Old Market에서 여유로운 시간 이후에는 여느 때와 비슷한 시간을 보내며 &amp;lsquo;혼자 방콕 여행&amp;rsquo; 루틴에 충실했습니다.   1.아침 요가 우선 아침 일찍 일어나 가까운 곳에 요가를 하러 갑니다.  과거에도 몇 차례 방문한 적 있었던 &amp;lt;Yogatique Bangkok&amp;gt;을 찾았어요.   우리나라 요기니들에게도 잘 알려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zVvRXH-65t2JYmbNEYsUe09Sp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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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3. 나는야 서울아이 - 2019. 7.18~7.27 방콕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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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13:06:34Z</updated>
    <published>2021-10-04T11: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니크한 숙소, 274 Bed and Brews 여행 전 예약사이트의 사진과는 너무 다른 분위기에 깜짝 놀란 한 달 전의 치앙마이를 떠올리며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숙소를 골랐습니다.   짧지 않은 일정인 만큼 여행 기간 내내 4성급 이상의 고급 호텔에서 머물기가 부담스러웠어요. 수완나품 공항 인근에서 머물 여행 초반에는 비교적 저렴한 숙소에서 Humb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rCrB0qJyiO3pfGqh2ztxqUTsv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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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2. 악어가 사는 상상의 마을  - 2019. 7.18~7.27 방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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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13:03:57Z</updated>
    <published>2021-10-04T06: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으른자의 여행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번 방콕여행 기록은 10일간의 여정 중 극히 일부에 대한 기록입니다. 정확하게는 처음으로 들린 Hua Takhe Old Market을 소개하는데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 같아요.  방콕에 도착하자마자 수완나품 공항 인근에서 1박을 했던 저는 다음 날도 여전히 공항 근처에서 머물렀습니다. 3박 5일의 짧은 일정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7xwJXQXNGz_NyP6CgUCbD31Iq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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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1. 퇴사여행의 시작 - 2019. 7.18~7.27 방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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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13:00:15Z</updated>
    <published>2021-10-04T05: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퇴사여행 2019년 여름, 약 10일간의 방콕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 달 전 셧다운 휴가로 찾은 치앙마이에 이어 이번에는 진짜 퇴사여행이었어요.  평소처럼 짧지만은 않은 일정이었고 업무 생각 없이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다는 좋은 요건을 갖추었지만 사실 제 맘은 그리 편하지 않았습니다.  1년 동안 모든 걸 쏟아부은 일에서 손을 떼고 나니 가슴에 구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vSTW9JjEMDoW06sgdhIDhs_3D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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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8. 고마워요, 치앙마이 - 2019. 6.22~6.25 치앙마이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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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13:45:19Z</updated>
    <published>2021-09-30T04: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등바등 기를 쓰며 욕심을 부렸던 그 시절은 제게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용기, 그것을 좋은 동료들과 함께 해냈다는 성취감, 회사의 성장에 일조했다는 뿌듯함이 제 안에 고스란히 남아있어요.  최근,&amp;nbsp;그시절 제가&amp;nbsp;론칭하여 담당했던 서비스가&amp;nbsp;플랫폼의&amp;nbsp;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amp;nbsp;회사가 제법 큰 기업에 매각되었다는 소식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XRRjgjorzmRe1DtsG4xOEwUZE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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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7. 태국 커리가 좋아요 - 2019. 6.22~6.25 치앙마이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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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02:05:50Z</updated>
    <published>2021-09-29T03: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분명 네가 좋아할거야&amp;quot;   하루를 꽉 채울 수 있는, 사실상 짧은 여행의 마지막 날. 요가 후 숙소로 돌아와 먹다 만 빵을 먹고 있는데 가볍게 눈인사를 나누었던 일본인 아저씨가 다가와 말을 걸었습니다.  치앙마이엔 왜 왔는지, 앞으로 무엇을 할 계획인지, 한국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등을 묻고 답하며 대화를 이어나갔어요.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Zf33IJnxduhf1Ze4wczdCaS8r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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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6. 치앙마이에서 요가하기 (2) - 2019. 6.22~6.25 치앙마이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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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02:03:39Z</updated>
    <published>2021-09-28T14: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다른 아침  다음 날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 전날 찜해두었던(?) 새로운 요가원으로 향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치앙마이에서의 3박 4일은 몹시나 짧은 일정이었는데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한 덕분인지. 혹은 별다른 계획 없이 보냈기 때문인지 제법 알찬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치앙마이에서 요가하기 2  그랩을 타고 도착한 &amp;lt;Satva Yoga&amp;gt;. 전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Q-SinVn0ZX4pdSwQpESb8-N-O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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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5. 치앙마이에서 요가하기 (1) - 2019. 6.22~6.25 치앙마이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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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01:57:59Z</updated>
    <published>2021-09-27T14: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의 아침  3박 4일의 짧은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숙소를 한 번 옮겨서인지 치앙마이 여행의 추억은 제법 다채롭게 느껴집니다.   마음이 놓이는 숙소에서 편히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새 숙소에서는 간단히 배를 채울 수 있는 빵을 제공하고 있었지만 아침으로는 영 시원치 않아서 인근의 카페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구글맵을 열어보니 멀지 않은 곳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QLWu5wygjWxU7jwl16zHuNWjJ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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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4. 치앙마이의 한 재즈바에서 - 2019. 6.22~6.25 치앙마이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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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01:55:29Z</updated>
    <published>2021-09-25T13: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누 쇼핑 마니아  Sunday Market은 생각보다 길었습니다. 관광명소답게 어딜 가나 비슷한 기념품을 파는 가판대도 있었지만, 무심코 지나쳐버리면 아쉬울 것 같은 신기한 곳들도 많아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저는 태국에서의 &amp;lsquo;비누' 쇼핑을 좋아합니다.   평소 잘 쓰지 않아 국내에서는 도무지 살 일이 없는 것이 고체 비누인데, 태국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HsG_ClEyvfIZ4275ESBQHCj87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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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3. 치앙마이다운 일요일 - 2019. 6.22~6.25 치앙마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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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1:03:19Z</updated>
    <published>2021-09-24T11: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KITTAWAN HOME &amp;amp; GALLERY  새 모자를 사고 숙소로 돌아와 곧장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하루 전날 급하게 예약한 숙소는 &amp;lt;KITTAWAN HOME &amp;amp; GALLERY&amp;gt;. 첫날 예약한 숙소 대비 절반도 하지 않는 저렴한 곳이었는데 지금 아고다에서는 이렇게 소개하고 있네요.  치앙마이에 자리한 Kittawan Home&amp;amp;Gallery에서는 공용 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_xoG6CO6FX-fEIbO2ib9TvCUN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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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2. 이곳에서만 살 수 있는 물건 - 2019. 6.22~6.25 치앙마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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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1:00:35Z</updated>
    <published>2021-09-24T08: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날이 밝자 전날 밤의 공포는 조금 잦아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2박을 더 할 자신은 없었어요.   일어나자마자 프런트로 가서 앞으로의 일정을 취소하고 체크아웃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직원이 이미 결제한 건이라 환불해줄 수 없다며, 그래도 괜찮겠냐고 물었어요. 치앙마이의 물가를 생각하면 다소 아까운 금액이기는 했지만 계속 불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DxRomso0-kh4uDIAMbua4zoSI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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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1. 불행한 밤의 전조 - 2019. 6.22~6.25 치앙마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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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0:58:11Z</updated>
    <published>2021-09-24T07: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6월, 치앙마이에 다녀왔습니다.  당시 몸담고 있던 스타트업에는 &amp;lsquo;셧다운 휴가제&amp;rsquo;라고 해서 1년에 2번 약 10일간 긴 휴가를 다녀올 수 있는 제도가 있었어요. 휴가 앞뒤로 꽤 빡센(!) 날들이 이어지기는 하지만 연차를 쓰지 않고도 긴 휴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꽤 좋은 제도였습니다. 물론, 전 직원이 함께 해외여행을 가는 며칠을 제외하고 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DY%2Fimage%2F2pJqyZqjq-VkRMbxwrNfpozUs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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