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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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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호종료아동, 박사, 정책지원관, 운영교수 김진웅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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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5T04:1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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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학습자에서 박사가 됐습니다. - 일단 해보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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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13:49:50Z</updated>
    <published>2024-08-25T08: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학자입니다. 사회과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느린 학습자이었습니다. 공부를 못해서 나머지 공부를 했습니다. 공부가 싫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어려웠습니다. 학교가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친구들과 노는 것은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갔습니다. 방학이면 새로운 노트를 구입했습니다. 새 학기에 어느 과목이든 집중해서 잘해보려고 마음은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JA%2Fimage%2FvzVemjJU1Cgc8StcNzo6I9upa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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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밀도#9 - 비전(4): 유연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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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5:27:19Z</updated>
    <published>2023-02-17T06: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연함 비전은 우리가 도달하고자 하는 이상, 철학, 가치, 이념, 세계관, 삶의 목적 등일 것입니다. 때로는 비전을 뚜렷한 직업이나 업무, 역할, 기능으로 설명되기도 합니다. 또 반대로는 뚜렷하기보다는 보다 포괄적이면서 지향해야 할 앞으로 나아가는 길 또는 목적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비전을 명사로 보지 않습니다. 비전은 동사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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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밀도#8  - 비전(3): 리트릿_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_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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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2:03:41Z</updated>
    <published>2023-01-02T14: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트릿이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란 의미입니다. 리트릿은 군사 용어입니다. 제가 대학생 시절 CCC(Campus Crusade for Christ) 활동을 잠시 했습니다. 매주 금요일이면 회원들(순장, 순원)이 어느 장소에 모여서 밤새 게임도 하고, 성경도 읽고, 찬양도 하며, 간증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을 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JA%2Fimage%2Fb_bJszckshlTBZgozLxtuYGgC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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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밀도#7 - 비전(2):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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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1:32:22Z</updated>
    <published>2022-12-27T02: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누구나 한번 또는 그 이상 꿈을 갖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왜 그런 말이 있잖아요. 계속 그 꿈을 좇다 보면 그 꿈을 닮아간다고요.   하지만 어느덧 내가 누구고, 무엇을 잘하거나 못하며, 가정형편이 여의치 않음을 깨닫는 나이가 될 때 현실에 안주하게 됩니다.    가난하면 꿈도 가난해야 돼?  2010년 개봉한 '맨발의 꿈'의 명대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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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밀도#6 - 비전(1): 실력(생명이 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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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4:42:53Z</updated>
    <published>2022-12-20T08: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첩보물을 굉장히 좋아합니다.&amp;nbsp;인상 깊게 봤던 영화는 제이슨 본 시리즈,&amp;nbsp;베를린,&amp;nbsp;더블 타겟 등입니다.&amp;nbsp;스릴 있는 전개의 매력에 이끌린 것도 사실이지만,&amp;nbsp;본질은 바로&amp;nbsp;&amp;lsquo;실력&amp;rsquo;입니다.   저는 자본주의의 순기능을 인정합니다.&amp;nbsp;물론,&amp;nbsp;부작용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비판하는 것이 저의 업입니다.&amp;nbsp;저는 사회복지학 박사,&amp;nbsp;국회 비서관,&amp;nbsp;지금은 지방의회 정책지원관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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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밀도#5 - 관계(4) : 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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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08:46:03Z</updated>
    <published>2022-12-16T04: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amp;rsquo;는 영화는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2010년도 개봉한 작품입니다. 저는 이 영화를 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줄거리도 줄거리지만 저는 주인공이 마주치는 모든 관계에 초점을 두면서 영화를 음미해보니, 애인 즉, &amp;lsquo;사랑하는 사람&amp;rsquo;이란, 과연 무엇이고, 나와 애인과의 관계는 또 무엇일까? 그저 애정 하는 관계? 사람 사이에 애정이 끼어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JA%2Fimage%2FD-FyEzcljtvIuvdfAmYWfnDTW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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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밀도 #4 - 관계(3) :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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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11:30:55Z</updated>
    <published>2022-12-14T21: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amp;lsquo;관계&amp;rsquo;라는 단어를 접할 때 &amp;lsquo;대인관계&amp;rsquo;, &amp;lsquo;가족관계&amp;rsquo;, &amp;lsquo;교우관계&amp;rsquo; 등을 떠올립니다. 특별히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 사상은 공동체 가치를 개인적 가치보다 우선시하는 철학이 사회 내 짙게 배어 있는 경향이 강해서 선뜻 &amp;lsquo;관계&amp;rsquo; 하면, &amp;lsquo;나&amp;rsquo;를 떠올리지 못하는 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평범한 가정환경에서 자라지 못했던 저는 &amp;lsquo;나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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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밀도#3 - 관계(2) : 직장 동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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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11:58:51Z</updated>
    <published>2022-12-13T23: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은 가족보다 직장 동료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가족과는 매일 밥을 먹지 않아도 직장 동료와는 점심과 차 한잔 하는 날이 더 많습니다. 대화 주제의 범위도 다양할 것입니다. 물론, 일반화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겠지요. 직군, 직장문화, 조직 분위기 등에 따라 대화의 양과 질이 다를 테니까요. 업무, 취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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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밀도#2 - 관계 (1) :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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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23:17:47Z</updated>
    <published>2022-12-12T22: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태어나 무엇이든 처음은 가족 안에서 경험합니다. 나를 향한 사랑의 눈빛, 나로 인한 기쁨, 미소, 염려, 눈물, 탄식 그리고 충만함. 나의 입맛, 예절, 언어의 습관과 태도, 분위기, 세계관, 종교관은 대부분 가족에 의해서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내 삶을 가득 채운 밀도는 9할이 가족으로부터의 유산일지도 모르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JA%2Fimage%2FyyOIGHkIVcA0QCPbG3EG0PQa2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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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밀도#1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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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12:30:16Z</updated>
    <published>2022-12-12T09: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입니다. 나름 합리적 사고를 한다고 착각? 또는 그렇게 여기며 사는 사람입니다. 독서와 음악을 좋아하고, 산책을 즐기며, 남의 시선과 말에 민감한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M. 스캇팩과 같은 부류의 사람입니다.    밀도란, 사전적 의미로 '빽빽이 들어선 정도', '내용이 얼마나 충실한가의 정도'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JA%2Fimage%2FL2oqbVxmixIDeBM5_CcN6ZCz9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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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가 조금씩 착해질 수 있다면(1) - 아빠와 엄마가 함께 하는 육아문화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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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2:59:15Z</updated>
    <published>2020-11-12T08: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가 물질 친화적 환경에서 인간 친화적 환경으로 조금씩 변화될 수 있을까? 물론, 필자는 공산주의자도, 환경보호주의자도, 아나키스트도 아니다. 오히려, 자유주의자에 가깝다. 그러므로 괜한 오해는 마시라!  2020년을 마감하는 현 시점에서 필자는 과연&amp;nbsp;사회가 착해질 수 있을까?&amp;nbsp;라는 엉뚱한 질문이 떠올랐다. 늘 사회구조에 대해서 인간 삶에 대해서 습관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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