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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이의덕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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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세계에 환생한 삼국지의 진정한 덕왕은 지혜와 덕을 베풀고자 오늘도 수련에 매진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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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5T14:4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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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트풀니스 서평 - 세상을 올바르게 보게 하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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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5:20:20Z</updated>
    <published>2026-04-14T15: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팩트풀니스 서평 세상을 올바르게 보게 하는 눈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번 시간에는 &amp;lsquo;책 같이 읽기 캠페인&amp;rsquo;의 두 번째 주인공이었던 「팩트풀니스」에 대해 같이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 책은 출판 당시부터 화제가 되었으며, 학계와 거장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에 덕왕은 책을 묻고 더블로 읽은 후 집현전 AI 학사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PUZn8XN6N0go2N9jTUdL0YTDs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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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뭔가 만들어 내는 수상한 사람들 &amp;lsquo;하&amp;rsquo; - 농기계 위장기업에서 우주까지 ADD 55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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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2:45:08Z</updated>
    <published>2026-04-07T12: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뭔가 만들어 내는 수상한 사람들 &amp;lsquo;하&amp;rsquo; 농기계 위장기업에서 우주까지 ADD 55년의 기록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포방부의 DNA를 가진 채 농기계 공장으로 위장하며 며느리도 몰래 시작한 ADD(국방과학연구소) 탄생의 배경에서부터, 말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성공시킨 번개사업과 로켓과 한미 미사일 지침 아래 미국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kYRsrC_m2uayqtgtfVvMMQNs2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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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뭔가 만들어 내는  수상한 사람들 '상' - 농기계 위장기업에서 우주까지 ADD 55년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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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5:16:03Z</updated>
    <published>2026-04-01T14: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뭔가 만들어 내는 수상한 사람들 '상' 농기계 위장기업에서 우주까지 ADD 55년의 기록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2026년 3월 25일 오전, 소프트밀덕인 덕왕은 뉴스 앞에서 손을 멈췄습니다.  ※ 소프트밀덕: 방위 산업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지만 거시적이며 세부적인 제원은 잘 알지 못함 ※ 하드밀덕: 제원과 모델명 등 세부적인 것에 빠삭하며, 틀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E62pq0FiagRevBf84oE8lcU07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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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머니 속의 전쟁 - 폭탄이 떨어진 자리에 철도를 놓으려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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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5:37:51Z</updated>
    <published>2026-03-24T15: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머니 속의 전쟁 폭탄이 떨어진 자리에 철도를 놓으려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모든 전쟁에는 고객이 있다」 상하편에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같이 고민해 주셨고 덕분에 덕왕도 하얗게 밤을 불태운 보람을 느끼며 잠시동안의 휴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상편에서 전쟁의 고객을 찾았고, 하편에서 포트폴리오의 체크리스트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j1nNrapJpe8ckjU-QNxCFG19L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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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 예전, 그리고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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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3:59:07Z</updated>
    <published>2026-03-17T15: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러니까 작년에 원래 있던 부서에서 쫓겨와  새로운 부서에 배치받은 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다.  작년 이맘때가 생각난다. 큰 강의실에 몇십 명이, 나보다 연배가 몇 살은 더 먹은 사람들과 함께  용기를 가지고 희망을 찾으라는 그 빌어먹을 비디오를 넋 나간 사람처럼 보던 때가.  그 강의가 끝난 뒤 며칠 후, 스무 명이 넘는 사람들이 제 발로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IyVNgifaSouPBYvJnCabTQeenZ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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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전쟁에는 고객이 있다 (하)  - 공포는 가격을 바꾸는가, 구조를 바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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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5:55:04Z</updated>
    <published>2026-03-05T15: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전쟁에는 고객이 있다 (하) 공포는 가격을 바꾸는가, 구조를 바꾸는가?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상편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기가 걸린 탓에 담요를 덮으며 썼는데 다음날 쌍코피가 나더군요. 그래도 코피와 글의 퀄리티를 등가교환한 셈이니, 꽤 손익비가 좋은 거래였다고 생각합니다. 피는 밥 먹고 좀 자면 다시 생기지만 좋은 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H7SJXFoSZYJAD9k3WjBIPO_1Q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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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전쟁에는 고객이 있다 (상) - 공포는 가격을 바꾸는가, 구조를 바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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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4:26:02Z</updated>
    <published>2026-03-03T14: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전쟁에는 고객이 있다 (상) 공포는 가격을 바꾸는가, 구조를 바꾸는가?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중동발 긴급 소식에 주말 내내 &amp;nbsp;밥도 제대로 못 먹고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해서였지요. 토요일 오후, 속보 알림이 울린 순간부터 덕왕의 집현전 AI 학자들과의 긴급회의가 시작됐습니다.  &amp;quot;이란 공습의 군사적 의미를 분석해라.&amp;quot; &amp;quot;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BaL13TnTw-fpCO2QBR9azJPA-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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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러켄밀러의 생각 - 13F 공시를 통해 훔쳐보는 거장의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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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5:54:32Z</updated>
    <published>2026-02-25T15: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러켄밀러의 생각 13F 공시를 통해 훔쳐보는 거장의 투자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여러분, 설날 잘 보내셨습니까? 단 며칠 쉬었을 뿐인데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열린 지도 몰랐던 동계 올림픽에서부터 트럼프의 이란 공격 협박까지, 과거에는 몇 달 혹은 몇 년에 걸쳐 일어났던 일들이 단 며칠 안에 일어난 느낌입니다. 세상의 속도가 현기증 날 만큼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ZCMaVrX1NzwUVZQ-36CKZ-fwx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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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기(契機)에 대하여 - 계기: 어떤 일이 일어나거나 변화하도록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나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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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5:55:25Z</updated>
    <published>2026-02-13T15: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기(契機)에 대하여 계기(契機): 어떤 일이 일어나거나 변화하도록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나 기회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민족의 대명절을 맞이하여 내일부터 제법 긴 연휴가 시작됩니다. 어떤 분은 고향으로, 어떤 분은 해외로, 또 어떤 분은 집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겠지요.  새해 인사에 앞서 오늘은 '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fK9wGWKVSvaHg0UcoWEwPfDrv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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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에 대하여 - 알아 두면 언젠가 도움 될지도 모를 설날에 관한 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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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5:52:17Z</updated>
    <published>2026-02-11T15: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날에 대하여 알아 두면 언젠가 도움 될지도 모를 설날에 관한 지식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이제 곧 설날입니다. 한 해의 첫 문을 여는 날, 온 가족이 둘러앉아 떡국 한 그릇 나누고, 윷가락 던지며 웃고, 세뱃돈 주고받는 그 풍경이 곧 펼쳐지겠지요.  덕왕이 먼저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순풍이 불고, 노력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25l2ZkgpOQ4F4wkVivrw-DtCY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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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 표어를 떼어 낼 시간 - 트럼프 관세 전쟁이 만든 각자도생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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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5:14:10Z</updated>
    <published>2026-02-09T17: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짓 표어를 떼어 낼 시간 트럼프 관세 전쟁이 만든 각자도생의 세계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1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한 연설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연단에 선 인물은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였습니다. 골드만삭스 출신의 경제 전문가로,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와 300년 역사상 최초의 비영국인 출신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fOvsp5CUomA-1p8qEanVGAje-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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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진화, 그리고 아직 답하지 못한 물음표 - 머니, 인류의 역사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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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5:28:51Z</updated>
    <published>2026-02-04T14: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의 진화, 그리고 아직 답하지 못한 물음표 머니, 인류의 역사 서평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2025년 11월 말, 회사의 독자분들과 함께 책 읽기 캠페인을 시작하며 첫 번째로 선택한 책은 데이비드 맥윌리엄스의 &amp;lt;머니: 인류의 역사&amp;gt;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는지요? 어떤 분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 읽으셨을 테고, 어떤 분은 내가 어쩌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6cRNt9lbivlvQ0xuonTwgQXHV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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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빛 말이 온다 (下) - 병오년, 말의 해에 살펴본 6천만 년 말(馬)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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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4:40:50Z</updated>
    <published>2026-02-03T14: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빛 말이 온다 (下) 병오년, 말의 해에 살펴본 6천만 년 말(馬)의 역사  말 달리자, 투자의 기회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두 시간에 걸쳐 말에 대한 다양한 면을 살펴보았습니다만 고양이가 어물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이 그냥 이렇게 끝낼 수는 없겠지요. 마지막 시간은 투자자의 눈으로 한 발 더 나아가 동물에 관한 산업과 관련 회사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cqJIyTxMBCLfW1OmM0TVWjDbV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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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빛 말이 온다 (中) - 병오년, 말의 해에 살펴본 6천만 년 말(馬)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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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5:05:48Z</updated>
    <published>2026-01-20T14: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빛 말이 온다 (中) 병오년, 말의 해에 살펴본 6천만 년 말(馬)의 역사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붉은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시간에는 말의 기원을 시작으로 인류의 문명과 함께 해온 말의 역사, 그리고 제주마의 유래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그 두 번째 시간으로 말이 음식 문화에 끼친 영향과 말의 품종, 그리고 덕력으로 살펴본 일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txn7hsAbAQk8xjGVjrufUVrgU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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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빛 말이 온다 (上) - 병오년, 말의 해에 살펴본 6천만 년 말(馬)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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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4:46:18Z</updated>
    <published>2026-01-13T16: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빛 말이 온다 (上) 병오년, 말의 해에 살펴본 6천만 년 말(馬)의 역사  서론: 붉은말의 해, 운명의 동반자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바로 '붉은말의 해'입니다. 60년 주기로 돌아오는 이 해는 천간의 '병(丙)'이 불과 붉은색을 상징하고, 지지의 '오(午)'가 말을 뜻하니, 두 화(火) 기운이 만나 열정과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lGs4XoMf6Rt8nI9_O8Ffva6m8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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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묘비명, 삶의 마지막 문장을 쓰는 법 - 워런 버핏 옹의 은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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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6:09:50Z</updated>
    <published>2026-01-05T16: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묘비명, 삶의 마지막 문장을 쓰는 법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2026년 1월 1일, 워런 버핏 옹께서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물러나셨습니다. 약 60년에 걸친 투자 여정에 마침표를 찍으신 것입니다. 의장직은 유지하시며 사무실에도 나가시겠다 하셨으니, 멍거 옹처럼 완전한 퇴장은 아닙니다. 영국식으로 표현하자면 &amp;quot;going quiet&amp;quot; 정도라 하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k54I8YzRUyOXPlVz3t23Utgaq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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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총 수련 보고서 - 인생에서 가장 많이 성숙하고 발전했던 한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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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9:43:34Z</updated>
    <published>2025-12-30T19: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지식한스푼 결산은 올렸습니다. 오늘은 독서 및 기타 사항들에 대한 총결산을 올립니다. 지난번 글이 여러분께 보내는 감사의 의미라면 이번 시간은 저의 고백 혹은 성찰이 되겠네요.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저는 올 한 해 정말 많은 신변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한 해에 이렇게 삶과 죽음에 가까운 많은 변화를 겪어본 적이 없었을 만큼 인생의 롤러코스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yM1YGPZq2wGZMPu-Fc00KZx7p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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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글쓰기 결산 - 함께 걸어 온 885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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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5:35:48Z</updated>
    <published>2025-12-25T03: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글쓰기 결산 함께 걸어 온 885시간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2025년 12월 23일 밤 11시, 마지막 글을 쓰고 있습니다. 키보드 위에 손을 올리고 보니, 올 한 해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누군가는 &amp;quot;주마등이 스친다&amp;quot;는 표현을 죽을 때나 쓴다고 하던데, 글쎄요, 저의 2025년은 그 표현 외에는 마땅한 것이 없을 정도로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LBfBWVQQbpGOMV0lr3u3EeGcQ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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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에 담긴 세계사 - 아이에게 들려주는 크리스마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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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6:49:03Z</updated>
    <published>2025-12-24T16: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에 담긴 세계사 아이에게 들려주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amp;quot;크리스마스의 경제학&amp;quot;을 썼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습니다. 평범했던 거리가 트리와 불빛의 옷을 입으며 들뜬 분위기를 향수처럼 은은하게 풍깁니다. 이 날 즈음이 되면 우리는 평화와 사랑, 그리고 가족과 함께할 따뜻한 순간을 떠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1o3Gr7L56AH9xsJyMNcEZsC2F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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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멈춘 사람들 (下) - 착한 사람들이 왜 정치 앞에서는 악마가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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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5:37:21Z</updated>
    <published>2025-12-16T15: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멈춘 사람들 (下) 착한 사람들이 왜 정치 앞에서는 악마가 되는가?  안녕하세요. 덕왕입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한나 아렌트의 &amp;quot;악의 평범성&amp;quot;과 에른스트 블로흐의 &amp;quot;비동시성의 동시성&amp;quot;이라는 두 개의 렌즈를 바탕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을 멈추고 악에 동참하게 되는지, 그리고 같은 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서로를 적으로 느끼는 정치적 극성화 현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Xb%2Fimage%2F5f7_AzDgjMKT5b1yawbK9P1X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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