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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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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디어로 본 세상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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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4T01:45: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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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의 검은 어둠의 신에게 낙인찍힌 마녀를 선택했다 - 드라마 저주받은 소녀 (Cursed, 2020)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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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9:02:25Z</updated>
    <published>2020-07-19T06: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주받은 소녀 (Cursed), 2020  미국 판타지 10부작  ★★★★☆       시간의 안개 속으로 사라진 이야기가 있다무적의 검과 그 검을 휘두르던 젊은 여인의 이야기  말을 타고 가던 니무에는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마을에서 도둑질을 하던 스퀴럴은 지나가면서 니무에에게 마녀라고 말하는 아줌마에게 화를 낸다. 재단에 받칠 제물을 찾던 니무에는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0nBUYj8V3VmGgfjSe-7T7brGZ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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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생기고 다정한 연하남 좋아하세요? - 연상연하 로맨스 영화/드라마 5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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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5:05:04Z</updated>
    <published>2020-07-17T0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 없이 채널을 돌리다 시청자의 의견을 들어보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됐다. 인기를 얻고 있는 KBS 드라마 &amp;lt;기막힌 유산&amp;gt;에 대한 시청자의 의견이 여러 건 소개가 됐는데, 진행자처럼 보이는 남자가 의견을 읽고선 나이 많은 남자와 젊은 여자의 로맨스가 유행이라고 말했다. 생각해보니 요즘 들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커플이 연애하고 결혼하는 기사를 심심치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0vkSbiUyI1Xz1-T9N5SNfPPla5k.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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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한 불멸은 인간을 불쌍히 여긴 신의 축복이다 - 영화 올드 가드 (The Old Guard, 2020)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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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9:02:43Z</updated>
    <published>2020-07-11T01: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드 가드, 2020 (The Old Guard)  미국 액션, 판타지 2시간 5분  ★★★★★       매번 같은 질문을 던진다&amp;nbsp;그리고 매번 같은 답이다  앤디를 막아서는 오토바이.&amp;nbsp;오토바이에서 내린 남자는&amp;nbsp;앤디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눈다. 앤디는 남자에게 선물로&amp;nbsp;돈키호테 초판본을 준다. 남자의 이름은 부커, 앤디와 같은 불멸자다.&amp;nbsp;부커는 앤디에게&amp;nbsp;8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fJYlShXuaEC86hvA0zPfRofd3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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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극적인 드라마, 방송사와 시청자 누구의 문제일까 - 시대를 거꾸로 걷고 있는 한국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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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04Z</updated>
    <published>2020-07-07T09: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텔레비전 앞에 앉아 한국 드라마를 시청했던 아이는 해외 드라마를 감상하는 성인으로 자랐다. 성인이 되고 나서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등 여러 나라의 드라마를 접하게 됐지만&amp;nbsp;한국 드라마를 완전하게 끊은 건 아니다. 쉬는 날이면 소파에 누워 채널을 돌리다 흥미로운 장면이 나오면 그대로 시청한다.&amp;nbsp;마음에 들면 한국 드라마여도 끝까지 시청하는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NhUo5Sj9g_sbl2Wn0NLCy8ebh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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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하지 않는 무식한 공포, 저주의 근원은 인간이다 - 드라마 주온 : 저주의 집 (呪怨：呪いの家, 2020)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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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3:07:12Z</updated>
    <published>2020-07-06T07: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온 : 저주의 집, 2020 (呪怨：呪いの家)  일본 공포 6부작  ★★☆☆☆       주온은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모두 어느 주택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1988년, 사무실에 도착한 심령 연구가 오다지마 야스오는 자신이 출연했던 프로그램의 녹화본을 튼다. 게스트는 신인 탤런트 혼조 하루카였다. 독립을 하게 된 하루카는 도쿄에 방 하나 짜리 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xZjDZIeURNp8JjWVXQYuQv9-V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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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멸의 악과 신의 정의, 인간의 믿음이란 무엇일까 - 드라마 워리어 넌 : 신의 뜻대로 (Warrior Nun)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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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7-03T08: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리어 넌 : 신의 뜻대로, 2020 (Warrior Nun)  미국 판타지, 액션 10부작  ★★★★☆       소녀의 시체를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안타까워하는 신부와 달리 수녀는 소녀가 불탈 거라고 한다. 이름과 나이를 물어보는 신부에게 소녀의 이름은 에이바 실바이며 나이는 19살이라고 답한다. 정적 속 휴대폰이 울리고 연락을 확인한 신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JoYaiil5boBsFAnE3Hv0UlucF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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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지식만큼 매혹적인 것은 없다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4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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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10:12:17Z</updated>
    <published>2020-07-02T09: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미디어로 사회를 배우던 나는 해외에 다녀오면서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고 왔다. 당연하게 여겼던 한국의 정서가 불편하게 느껴지거나 좋게 느껴지기도 했으며, 어떤 부분에선 내 주장이 틀리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드라마로 보던 풍경과 직접 경험한 풍경은 너무 달랐고 머릿속에 있는 작은 편견을 깨는 계기가 됐다.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WBPTJLwwp7A-Yy8LGT8SqQ8x0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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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의 복수, 무엇이 그들을 화나게 했는가 - 통쾌한 여성 복수 영화 8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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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10:11:57Z</updated>
    <published>2020-06-29T10: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흐르면서 모든 것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어쩌면&amp;nbsp;처음부터 불편했는데 표현할 수 있는 법을 몰라서 안 한 것 같다. 어른들은 내가 딸이기 때문에 목소리를 내면 안 된다고 했다. 초등학생이었을 땐 같은 반 남자아이들이 괴롭혀서 선생님에게 이야기했더니 짝사랑해서 장난치는 것이라며 다독였고 남자아이들은 끝까지 사과하지 않았다. 그 충격으로 뒤를 돌아보는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rXBIZeQrMo6GUQkt-Llwb3Lfz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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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사랑하는 첫 번째 단계는 두 번 보는 것이다 - 2020년 상반기 개봉 영화 8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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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10:11:37Z</updated>
    <published>2020-06-24T09: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amp;nbsp;코로나 19로 영화 시장에 큰 변화가 찾아왔다. 영화를 개별 구매해서 보던 것에서&amp;nbsp;넷플릭스, 왓챠 플레이, 웨이브 같이 요금제에 가입해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서 극장에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이 생긴 것이다. 극장에 가는 사람들이 줄어들어 영화의 개봉일이 연기되는 부분에선 부정적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언제 어디서든&amp;nbsp;영화를 접할 수 있다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KLBMTsbExmuDfukWpQrh5bbI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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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과 경찰, 욕망은 정체성을 잃게 만든다 - 영화 블랙 앤 블루 (Black and Blue, 2019)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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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1T07:00:28Z</updated>
    <published>2020-06-22T10: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랙 앤 블루 (Black and Blue), 2019  미국 액션,&amp;nbsp;스릴러 1시간 47분  ★★★★☆       이른 아침, 경찰차가 조깅을 하고 있는 앨리시아를 멈춰 세운다. 차에서 내린 남자는 진정하라는 앨리시아의 말을 무시하고&amp;nbsp;거칠게 제압하며 동네에서 얼쩡거리는 이유를 묻는다. 앨리시아를 추궁하는 동안 지갑을 확인하던 다른 남자는 앨리시아가 경찰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hNFIcNRTCS611MnOlErzHC8aK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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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면 밖 관객에서 영화 속 주인공이 되다 - 1인칭 시점에서 인터랙티브로 변화하는 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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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6-18T09: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중에 제작된 작품은 인물 위주로 돌아간다. 카메라가 주인공의 동선을 따라다니면서 이야기의 흐름을 전달하거나 장면마다 등장하는 인물이 달라 여러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런 작품들은 가상과 현실, 즉 등장인물과 관객의 경계가 또렷하게 나눠져 있다. 작품의 완성도가 높을수록 영화에 집중할 수 있어 경계가 있어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다른 영화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REqeuR9MPsF6yV0YgKWh--CgZ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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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따였던 친구가 몸짱 CIA 요원으로 돌아왔다 - 영화 센트럴 인텔리전스 (Central Intelligence)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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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1T01:46:02Z</updated>
    <published>2020-06-17T09: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센트럴 인텔리전스 (Central Intelligence), 2016  미국 액션, 코미디 1시간 47분  ★★★★★       20년 전 센트럴 고등학교, 탈의실에서 샤워를 하는 로비를 지켜보던 아이들은 보통 사람처럼 샤워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를 못마땅하게 여긴다. 그 시각 체육관에선 올해의 고등학생 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었다. 수상자는 가장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ISWbU3CNmuqL6LQbu_hhtL6ok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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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OTT 서비스를 찾아보자 - 미드 덕후가 사용하고 있는 국내외 OTT 서비스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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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15:35:32Z</updated>
    <published>2020-06-15T06: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스마트폰이 발전하고 어디서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amp;nbsp;많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접할 수 있게 됐다.&amp;nbsp;서비스마다&amp;nbsp;가지고 있는 작품과 장단점이 달라&amp;nbsp;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추천으로 결제하고 사이트에 접속했지만,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작품이 없어 메뉴만 고르다 하루가 지나던&amp;nbsp;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로 이용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wRa2XQhVjg77wos-o1nDS-0eG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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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진실, 숲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넷플릭스 숲 (The Woods, 2020)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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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6-13T12: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 (The Woods), 2020  폴란드 스릴러, 미스터리 6부작  ★★★☆☆       총구를 마주하는 순간 시간은 느리게 흘러가지 않는다테이프가 되감아질 뿐 난 다시 그곳에 있었다  1994년 8월, 현장을 조사하는 경찰을 몰래 지켜보던 소년은 형사와 눈이 마주치고 도망간다. 캠프에서 엄마를 돕던 파베우는 친구들과 수영을 하러 간다. 캠프로 돌아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jDllNmDsX9S9Z30URbUbJ0Z2z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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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없는 종탑의 소리를 들으면 죽는다 - 드라마 쿠론의 종소리 (Curon, 2020)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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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3T07:05:58Z</updated>
    <published>2020-06-10T18: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론의 종소리 (Curon), 2020  이탈리아 공포, 판타지 7부작  ★★★★☆       안나에게 이상한 말을 하는 엄마. 아빠는 안나를 방으로 데려가 문을 잠그고 소리 내지 말라고 당부한 뒤 나간다. 침대에 누운 안나는 두려움에 떨다가&amp;nbsp;엄마의 비명 소리에 밖으로 나가고 누군가 쏜 총에&amp;nbsp;엄마가 죽는&amp;nbsp;것을 목격한다. 엄마에게 총을 쏜 사람은 안나 자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VF6rqsRpkYkwpdBz-0u8doT1g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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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을 통제하는 디스토피아, 목숨을 건 마지막 범죄 - 영화 라스트 데이스 오브 아메리칸 크라임 (2020)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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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6-06T07: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스트 데이스 오브 아메리칸 크라임&amp;nbsp;(The Last Days of American Crime), 2020  미국 액션, 범죄 2시간 29분  ★★☆☆☆       신호가 실행되면 전국적으로 범죄 발생률에 큰 영향을 미칠 겁니다  남성을 고문하다 자신의 부하인 조니 디가 배신한 것을 알게 된 그레이엄 브리크. 건물이 폭발하는 것을 보고 골목을 빠져나와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tcD8hyZxQL7fKyJCULrOEKUv79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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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에 없는 작품 어디서 봐? - 다양해지는 국내외 OTT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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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23:59:55Z</updated>
    <published>2020-06-03T1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밤 TV 앞에 앉아 예능을 시청하고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관람하던 우리는 어디서든 휴대폰을 꺼내 실시간 방송을 보고 영화관에 가지 않아도 영화를 볼 수 있는 현재에 살고 있다. 장소에 상관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게 된 이유는 발전된&amp;nbsp;OTT 서비스 덕분이다. OTT (Over The Top)란&amp;nbsp;인터넷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JyFgkBrUlwTiV7vuJ08Slf02R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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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은 스스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 영화 더 보이 (BrightBurn, 2019)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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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3T07:06:08Z</updated>
    <published>2020-06-01T17: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보이 (BrightBurn), 2019  미국 공포, 히어로 1시간 30분  ★★★☆☆       늦은 밤,&amp;nbsp;캔자스에 위치한 브라이트번에 사는 토리와 카일은 집이&amp;nbsp;흔들릴 정도의 큰 굉음으로 밖을 살피다&amp;nbsp;빨간 불빛을 뿜는 물체가 떨어진 것을 발견한다. 오랜 기간 아이를 갖지 못한 그들은 아들 브랜든을 가지게 되고 행복한 시간을 갖는다. 10년 후, 토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M8B0e77L7L42g3RwAp-XHW2hP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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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적이고 평범한 것을 위한 싸움 - 다큐멘터리 피리어드 : 더 패드 프로젝트 (2018)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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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30T02:07:17Z</updated>
    <published>2020-05-31T06: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리어드 : 더 패드 프로젝트&amp;nbsp;(Period : End of Sentence), 2018  미국 다큐멘터리, 단편 26분  ★★★★★       뉴델리에서 60km 떨어진 외곽, 그곳에 사는 여성들에게 생리를 물어봤다. 그들은&amp;nbsp;쉽게 밖으로 내뱉을 수 없다 말한다. 마을에 사는 어른에게 생리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자 &amp;quot;그건 신만이 안다. 나쁜 피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7ph1-ekN5ykoRhd96zQmSbK0nN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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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처럼 밝은 히어로의 탄생 - 드라마 스타걸 (Stargirl, 2020) 1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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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16:59:37Z</updated>
    <published>2020-05-28T05: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걸 (Stargirl), 2020  미국 10대, 히어로 13부작  ★★★★☆       10년 전,&amp;nbsp;스타맨의 사이드킥(조수)인 팻 듀간은 위기에 빠진 JSA를 돕기 위해 달려간다.&amp;nbsp;도착한&amp;nbsp;곳은 JSA와 인저스티스 리그의 싸움으로&amp;nbsp;쑥대밭이&amp;nbsp;된 상태였다. 인저스티스의 공격으로 쓰러진&amp;nbsp;와일드캣,&amp;nbsp;닥터 미드나이트, 아워맨을 본 팻 듀간은 큰 부상을 입고 쓰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2%2Fimage%2FIJGC_aIqlw9nvtyDGiH_gVyF0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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