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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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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jstungt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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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이 불안하다면 너무나도 자유로워서 그렇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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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4T01:4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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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필사가 유행이라며? 온라인으로 필사하기 - 직접 글쓰는 건 팔아프니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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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23:22:47Z</updated>
    <published>2025-03-13T02: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typing.works/  온라인 필사 홈페이지를 아시나요? 온라인 필사 홈페이지 '타이핑 웍스' 에 접속하면  랜덤 문장을 타자로 쳐 필사하실 수 있습니다.   타이핑웍스(typingworks)는 온라인 필사 사이트로, 사용자가 글을 입력하면서 타자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이 사이트는 다양한 텍스트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i6StZhIh3wGW3xLRa0kxPMOGD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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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에다 쇼지의 삶이 담긴 전시 '모래극장' 후기  - 우리의 삶은 흑과 백, 그리고 컬러까지 담은 작가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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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5:12:31Z</updated>
    <published>2025-03-01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칭 아마추어 사진 작가지만 절대 아마추어가 아닌.. 우에다 쇼지(1913~2000) 의 전시를 다녀왔다. 4호선이 다니는 회현역 부근에 위치해 있는 장소 피크닉은 건물 외관을 보기만 해도 따뜻함을 풍긴다. 흑백 사진이 유행할 때 한창 활동했던 사진가로 집중하기 좋은 전시회장이라길래 다녀왔다.    나는 무성영화 어쩌다 안전!&amp;nbsp; 티켓도 같이 구매했어서 3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LOAT5EEKE275XXhSDMlBVvIcf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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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에다 쇼지 피크닉 piknic 모래극장&amp;nbsp; - 우에다 쇼지 사진작가( 1913 ~ 2000 )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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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4:30:04Z</updated>
    <published>2025-02-15T12: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사진 작가 우에다 쇼지의 전시회가 열린다고 해서 회현역 피크닉에 다녀왔다. 전시를 보기 전 작가와 전시에 대해 알고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에 대한&amp;nbsp;소개를 알아보았다.   [소개]  피크닉은 20세기 일본 사진계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연출 사진의 선구자인 우에다 쇼지의 단독 전시 『우에다 쇼지 모래극장』을 선보입니다.  우에다 쇼지(植田正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VOcPPJtlFJsJyCmdHmGcYjn1n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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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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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0:34:57Z</updated>
    <published>2025-01-30T09: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이유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꼭 손가락에 일어난 가시처럼 은근히 성가시고 신경쓰인다. 대수롭지 않은 척 넘기려 해도 쌓이고 쌓여서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와 어느날 나를 덮치기도 한다. 사람들에게 항상 사랑받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나 그렇다고 미움받을 준비가 철저한 편도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amp;nbsp;계속 사람을 밀면 연약한 사람은&amp;nbsp;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E3WNQwY_oYcmeH9TagJ_un7wN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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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적으로 건강한 사람  - 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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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0:16:11Z</updated>
    <published>2025-01-24T06: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없이 편입, 졸업, 인턴의 기간을 거쳐 6개월이라는 긴 기간을 보고 취업을 준비하는 중이다. 이때다 싶어 50만원의 비용을 6개월 동안 구직촉진수당으로 받아볼 수 있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했다. 정말 좋은 제도다!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동안 상담+ 회사에 입사지원만 하면 5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3회차의 상담이 끝나고, 직업상담사분께서는 내게 상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3n8WbCpECJewnq6G0P7PBpto6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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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 다르기에 침범할 수 없는, 섣불리 판단할 수 없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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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23:27:53Z</updated>
    <published>2025-01-23T14: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amp;nbsp;개인이 좋아하거나 선호하는 것들에 대한 독특한 감각 혹은&amp;nbsp;기호 개개인이 가진&amp;nbsp;고유한 취향은 너무나도 고유해서 함부로 침범할 수 없다. 나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에게 끌린다. 나는 원래 이걸 싫어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깐 썩 싫진 않더라, 라고 고백하는 사람도 좋다. 자신의 취향에 대해 설명해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1QoFPMoIqTgZJRMWYqBpt82Sf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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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갈 힘을 얻는 장면  - 지하철 계단을 오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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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6:12:44Z</updated>
    <published>2025-01-22T02: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일에는 일을 하고 주말에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곤 한다. 반대인 사람도 있다. 평일 저녁시간에 북적이던 지하철은 사람들이 분산된 주말에는 비로소 큰 숨을 쉰다.  그 밤은 어쩌면 발걸음을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바로 앞에서 지하철을 놓쳐도 아깝지 않은 날이다.  일주일의 바쁨을 보상받는 시간.   주말 밤 10시쯤 지하철을 타고 계단을 오르면하나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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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흐의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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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3:49:46Z</updated>
    <published>2025-01-05T15: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그리는 일은 내게 구원과 같다. 그림을 그리지 않았더라면 지금보다 더 불행했을 테니까.  평생 그림을 그리던 고흐의 말. 내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걸 지속할 이유는 불행해지지 않기 위해서도 있어서였다. 불행해지고 싶지 않은 건 사람의 본능일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거나 사람을 만나서 수다를 떨거나, 혼자 있는 시간을 보내거나 하며 각자마다의 대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LWXZzA8T0I3-VkYEQON8nq5zrM.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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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일기, 이별하러 가는 일기  - 안녕, 반가웠어. 즐거웠어. 잘 가, 행복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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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16:54:31Z</updated>
    <published>2024-12-26T07: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안간 우리는 헤어졌다. 그것도 하루아침에 말이다.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한 사람에게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었고 또 다른 사람은 머리가 터져라 몇 달 동안 고민한 결과였다. 누가 더 손해였냐고 묻는다면, 나는 머리가 터져라 고민한 입장인지라 내가 더 손해였다고 말할 수 있겠다. 상대방의 입장은 아마 다를 것이다.&amp;nbsp;하지만 그런 거 지금 따져봐야 무슨 소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LMuQ3AEfnsi6GN2MLcnYk9Wju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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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부터 글을 한 편씩 쓰겠다. - 글을 다시 써보고 싶은 용기낸 한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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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01:46:05Z</updated>
    <published>2024-12-20T17: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12. 21. 토요일의 첫 번째 글  오늘부터 글을 한 편씩 써 보려고 한다. 어떤 글이든 말이다.  나는 아주 어렸을 적부터&amp;nbsp;글 쓰는 걸 좋아했다. 초등학교 땐 인기 소설 작가와 같은 타이틀이 가지고 싶어서 네이버 카페 같은 곳에서 열심히 소설을 써서 자랑스러운 그 타이틀을 쟁취하고는 했다. 중학교 시절본격적으로 시작한 블로그를 지금까지도 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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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 마마노이&amp;nbsp;쿠킹클래스에서 태국 음식 만들기 - 똥손도 쉽게 만드는 팟타이,똠양꿍,그린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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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6:33:55Z</updated>
    <published>2024-02-12T14: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텔 이름이 드래곤이어서 호텔 앞에 용이 있답니다 ㅋ.ㅋ 홀로 첫날 밤을 묵을 때는 좀 으스스해서 사진 찍고 바로 커튼 치고 잤어요. 마치 계속 창밖을 봤다가는 누구랑 눈이 마주칠 것 같아서(그렇지 않았다고 한다). 나는 쫄보...       호텔은 아주 아늑했습니다 비행기의 피로는 호텔 침대에 들어가자마자 스르르 풀려 버렸어요       호텔에서 푹 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Hg7wca4hAi-1RhIaLeU0wlwo2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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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경통과 스마트폰의 연관성 - 참고자료 책 인스타브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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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16:32:25Z</updated>
    <published>2024-02-07T03: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라면 한 달에 한 번 월경을 한다. 이는 굉장히 귀찮고 신경쓰이는 과정이다. 내 인생에 있어 월경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본 걸로는 월경 후 나쁜 노폐물이 빠져나가서 몸이 조금 가벼워지는 것밖엔 없었다. 월경을 시작한 직후에는 바로 월경통이 찾아오기 때문에 항상 시즌이 다가올 때면 진통제를 챙겨 다녀야만 했다.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월경통은 없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VjiNtkNd2XN6Oxop7I4ui8rz8T0"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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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빡센 치앙마이 4박 5일 자유여행 일정 - 돌아다니는 거 좋아하신다면 추천하는 일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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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6:33:55Z</updated>
    <published>2024-02-06T01: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굉장한 P이기 때문에 원래 계획따위는(?) 세우지 않으려고 했다. 그런데 너무 무계획으로 갔다가는 가야 할&amp;nbsp;곳도 잊어버려&amp;nbsp;들르지 못할 것 같아&amp;nbsp;하루 전&amp;nbsp;부랴부랴&amp;nbsp;계획을 짰다. 기록도 많이 해 놓는 사람이 아닌지라 실제 계획과는 조금 다를 수 있다. 바쁜 4박 5일의 일정을 바란다면 참고해서 일정짜는 걸 추천한다!       &amp;lt;굉장한 P의! J같은&amp;nbsp;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kfzCX5ij7B865ggoZczmpL_KS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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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을 참고 싶어하는 사람 - 그래도 힘들면 어떻게 해 울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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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16:32:25Z</updated>
    <published>2024-02-01T00: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힘들 때 어떻게 하니, 엉엉 우니 아니면 집에 가서 누워 버리니, 위로를 받니, 라는 물음들에 나는 슬플때면 가끔 눈물을 글썽거린다고 말했다. 아주 뜬금없는 상황에서 말이다. 혼자 뚝배기 불고기를 먹다가, 친구와 얘기를 하러 카페에 가다가, 주변 사람이 힘들겠다. 라고 말을 툭 던졌는데 그게 내 서글픈 마음을 톡하고 자극했다던가. 눈물이 맺혀서 주르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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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리지마. 난 23살, 치앙마이로 훌쩍 떠나버리고 싶어 - 태국 치앙마이 혼자 여행하며 홀로 여행 입문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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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6:33:55Z</updated>
    <published>2024-01-30T00: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혼자 해외여행을 간 곳은 태국 치앙마이였다. 7월, 왜 그 더운 날 하필&amp;nbsp;치앙마이였나, 생각해 보면 한창 한달 살기 치앙마이가 인터넷에 유행할 때였다. 그리고 이전에 나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방콕과 파타이를 다녀온 적이 있다. 태국을 선택한 이유는 이미 태국 방콕과 파타야를 다녀온 경험이 있어 그 분위기에 익숙했기에 진입장벽이 낮다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brG4OX-jgWYpsizJItPQD_iQf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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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사람의 홀로 태국 여행 준비물 - 알고 보면 꿀팁이 되는 챙겨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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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1:31:29Z</updated>
    <published>2024-01-18T06: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해외여행을 떠날 때에 성수기라면 여행하기 좋은 날씨가 되겠고, 비수기라면 비가 오거나 조금은 여행하는 데 어려운 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었다. 그러나 대학생이고 돈 없는 필자는 항상 저렴한 비수기가 눈에 들어오곤 했다. 비수기고 궂은 날씨에도 관광객들이 있는 것을 보면 저 분들도 나처럼 비수기 여행을 자발적으로 선택한 사람들이겠거니, 라는 생각이 들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3%2Fimage%2FL4VYHjnbDRYupivuKgjB-BZpp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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