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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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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shfolo4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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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처럼 일만 하지만 가끔씩 한눈팔기를 즐겨합니다. 목표를 향해 직진하지 않고 한눈팔다가 문득 꽃밭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브런치가 제 마음의 꽃밭이 되어줄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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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4T09:0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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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사의 길은 예 있으매 머뭇거리고 - -엿기름, 박대묵, 아귀찜, 포도주스, 깻잎장아찌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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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10:51:00Z</updated>
    <published>2020-06-20T15: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만남이 기억나는 사람과 기억나지 않는 사람이 있다. 기억은 거짓말을 한다고 했던가. 나이가 들어가는 탓인지, 그저 기억하고 싶지 않은 탓인지, 사실 인생의 어느 시기는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신기하게도 첫 만남이 또렷해지는 1인, 시어머니다. 줄곧 그 이유가 궁금했는데 최근 들어 조금씩 깨닫고 있는 중이다. 첫 만남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F%2Fimage%2FZPajIPm6xsFPOhFtRlIp94bHH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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