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고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 />
  <author>
    <name>kevinyunko</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만족스러운 삶과 성공학의 연구를 나누는 페이서스코리아의 작가 고윤입니다. 만나는 독자님들의 인생을 더 낫게 만들어주는 페이스메이커가 될게요 ;)</subtitle>
  <id>https://brunch.co.kr/@@aeoV</id>
  <updated>2020-05-24T09:25:53Z</updated>
  <entry>
    <title>AI 시대에 직접 글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해진 이유 - 이게 정말 현실이라면 격차는 더욱 벌어지게 될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52" />
    <id>https://brunch.co.kr/@@aeoV/52</id>
    <updated>2026-04-10T09:03:51Z</updated>
    <published>2026-04-10T09: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람들은 예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접합니다. 저장해 둔 글은 쌓여 가고, 요약된 지식은 넘쳐나며, 좋은 문장은 클릭 몇 번이면 얼마든지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많은 사람의 머릿속은 더 선명해지지 않습니다. 분명 많이 봤는데 막상 자기 생각을 말하려고 하면 흐릿합니다. 많이 읽었는데 설명하려고 하면 자꾸 남의 표현을 빌리게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V%2Fimage%2F8oDRHr-BT6A1RcYvQQzQ3BpeFE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획과 행동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도태될 뿐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51" />
    <id>https://brunch.co.kr/@@aeoV/51</id>
    <updated>2026-01-27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1-27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이 좋은 글을 읽거나 강의를 들으면 이런 반응을 보입니다.  &amp;quot;좋은 내용이네요. 잘 읽었습니다.&amp;quot; &amp;quot;나중에 꼭 해봐야겠어요.&amp;quot;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그들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지식을 머리에 넣은 것과  적용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대다수 실패는 방법을 몰라서 하는 게 아닙니다.  방법을 뻔히 다 알면서도 '하지 않</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네가 소유한게 널 소유하게 될거야&amp;quot; 타일러 더든 - &amp;lt;파이트 클럽&amp;gt; 타일러 더든에게 배우는 니체식 가치 파괴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48" />
    <id>https://brunch.co.kr/@@aeoV/48</id>
    <updated>2026-01-27T10:00:00Z</updated>
    <published>2026-01-27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일러의 마인드셋] &amp;quot;모든 걸 잃어봐야,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는 자유를 얻게 돼.&amp;quot; (It's only after we've lost everything that we're free to do anything.)  영화 &amp;lt;파이트 클럽&amp;gt;의 타일러 더든은 미친놈이다. 그는 멀쩡한 아파트를 날려버리고, 고급 가구들로 채워진 카탈로그를 보며 비웃는다. 그에게 명</summary>
  </entry>
  <entry>
    <title>20대의 시간을 잘 활용하는 법 - 20대의 시간은 금이 아니라 '다이아몬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50" />
    <id>https://brunch.co.kr/@@aeoV/50</id>
    <updated>2026-01-26T10:00:00Z</updated>
    <published>2026-01-26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시간은 금이다.&amp;quot;  벤자민 프랭클린이 한 유명한 말입니다. 하지만 20대인 당신에게 이 명언은 틀렸습니다.  당신의 시간은 금 정도가 아닙니다. 최소한 '다이아몬드'입니다.  지금 당신이 보내는 1시간은 50대의 1시간과 차원이 다른 가치를 가집니다. 지금 배운 지식, 지금 쌓은 습관은 앞으로 30년, 40년 동안 '복리'로 불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희망은 좋은 거죠.&amp;quot;앤디 듀프레인 - 영화&amp;lt;쇼생크 탈출&amp;gt; 앤디에게 배우는 에픽테토스식 멘탈 통제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47" />
    <id>https://brunch.co.kr/@@aeoV/47</id>
    <updated>2026-01-22T10:00:00Z</updated>
    <published>2026-01-22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앤디의 마인드셋] &amp;quot;희망은 좋은 거죠. 가장 좋은 것일지도 몰라요. 그리고 좋은 건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amp;quot; (Hope is a good thing, maybe the best of things, and no good thing ever dies.)  영화 &amp;lt;쇼생크 탈출&amp;gt;의 앤디 듀프레인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지옥 같은 감옥에 갇힌다. 동료들은 희망을 품</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관계 속 손절의 미학&amp;nbsp; - 친구가 많을수록 성공과 멀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49" />
    <id>https://brunch.co.kr/@@aeoV/49</id>
    <updated>2026-01-21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1-21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20대가 휴대폰 연락처에 저장된 사람 수에 집착합니다. 주말에 약속이 없으면 불안해하고, 불러주는 사람이 없으면 자신이 뒤처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키지 않는 술자리에 나가고, 별 영양가 없는 모임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착각하지 마십시오. 그건 인맥 관리가 아닙니다.  그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시간 때우기'일 뿐입니다.  냉정하게 묻겠</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틀렸다는 건&amp;nbsp;앞서간다는 뜻입니다.&amp;quot; 앨런 튜링 - -&amp;lt;이미테이션 게임&amp;gt; 앨런 튜링에게 배우는 존 스튜어트 밀식 천재 생존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46" />
    <id>https://brunch.co.kr/@@aeoV/46</id>
    <updated>2026-01-20T10:00:00Z</updated>
    <published>2026-01-20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튜링의 마인드셋] &amp;quot;가끔은 아무도 생각지 못한 사람이, 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을 해내는 법이죠.&amp;quot;  영화 &amp;lt;이미테이션 게임&amp;gt;의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은 미친 사람 취급을 받는다. 남들은 펜과 종이로 독일군의 암호를 풀려고 밤을 새울 때, 그는 혼자 구석에 처박혀 24시간 돌아가는 거대한 기계(크리스토퍼)를 만든다.  동료들은 그를 &amp;quot;오만하다&amp;quot;, &amp;quot;협동심이</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이성을 만나는 법 - '설렘'보다 '페이스메이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41" />
    <id>https://brunch.co.kr/@@aeoV/41</id>
    <updated>2026-01-19T10:00:00Z</updated>
    <published>2026-01-19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무 설레고 두근거려서 미칠 것 같아요.&amp;quot; &amp;quot;외모가 제 이상형이라서 포기가 안 돼요.&amp;quot;  20대 초반에는 이런 이유로 연애를 시작해도 됩니다. 그때는 감정 자체가 가장 중요한 자산이니까요.   하지만 당신이 성공을 꿈꾸고 있고, 인생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다면 이제 연애의 기준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20대 후반부터의 연애는 소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V%2Fimage%2FnhPEuZFhBx1fyZTAleztb-U6E1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그 정도 변명은 딴 데 가서 해&amp;quot; 미란다 프리슬리 - -&amp;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gt; 미란다에게 배우는 세네카식 감정 차단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45" />
    <id>https://brunch.co.kr/@@aeoV/45</id>
    <updated>2026-01-15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1-15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란다의 마인드셋] &amp;quot;그게 다예요(That's all).&amp;quot;  영화 &amp;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gt;의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는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는다. 직원이 &amp;quot;폭풍우 때문에 비행기가 못 떴다&amp;quot;고 변명하면, 그녀는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차갑게 대꾸한다.  &amp;quot;내 일에 방해되는 건 당신 사정이지, 내 알 바 아니에요.&amp;quot;  그녀에게 과정의 고단함 따위는 고려 대상</summary>
  </entry>
  <entry>
    <title>의지력 약한 당신이 성공하는 유일한 길 - 환경 설정이 핵심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40" />
    <id>https://brunch.co.kr/@@aeoV/40</id>
    <updated>2026-01-14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1-14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의지력이 너무 약해요.&amp;quot; &amp;quot;작심삼일이 제 특기입니다.&amp;quot;  매번 다짐만 하고 실패하는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입니다. 자신을 '의지박약'이라며 자책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더 독하게 마음먹겠다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장담하건대, 당신은 다음에도 똑같이 실패할 겁니다.  당신이 게으른 쓰레기라서가 아닙니다.  접근 방식 자체가 틀렸기 때문입니다.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V%2Fimage%2FzsFLgHRmdKKWKtpC6mkhiPyh3I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내 패를 절대 남에게 보이지 마라.&amp;quot;비토 코를레오네 - -&amp;lt;대부&amp;gt; 돈 코를레오네에게 배우는 노자식 침묵의 통치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44" />
    <id>https://brunch.co.kr/@@aeoV/44</id>
    <updated>2026-01-13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1-13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토의 마인드셋] &amp;quot;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남들에게 절대 알리지 마라.&amp;quot; (Never let anyone know what you are thinking.)  영화 &amp;lt;대부&amp;gt;의 돈 코를레오네는 시끄럽게 떠들지 않는다. 그는 거칠게 협박하는 대신, 아주 낮은 목소리로 &amp;quot;거절할 수 없는 제안&amp;quot;을 건넨다.  그의 힘은 놀랍게도 속을 알 수 없는 침묵에서 나온다</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를 영리하게 이용하는 법 - 직장인은 노예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39" />
    <id>https://brunch.co.kr/@@aeoV/39</id>
    <updated>2026-01-12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1-12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가슴 속에 사직서를 품고 출근하셨습니까? 유튜브에서 '퇴사하고 월 1,000만 원 벌기' 같은 영상을 보며 회사 탈출만을 꿈꾸고 계십니까? 냉정하게 말하겠습니다. 준비 없는 퇴사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급행열차입니다.  회사가 전쟁터라면, 밖은 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건 꼰대들의 겁주기가 아니라 팩트입니다.  많은 20대가 회사를 '나를 착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V%2Fimage%2FzngjiVZijVj_mBPWO4L1vQ8zMF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그냥 해. 생각하는 순간 넌 죽어.&amp;quot;매버릭  - &amp;lt;탑건: 매버릭&amp;gt; 매버릭 대령에게 배우는 괴테식 실행 독주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43" />
    <id>https://brunch.co.kr/@@aeoV/43</id>
    <updated>2026-01-08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1-08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버릭의 마인드셋] &amp;quot;생각하지 마, 그냥 해(Don't think, just do). 생각하는 순간 넌 죽어.&amp;quot;  영화 &amp;lt;탑건: 매버릭&amp;gt;의 전설적인 파일럿 매버릭은 교관이 되어서도 교본을 따르지 않는다.  훈련생들이 매뉴얼과 계산을 따지며 머뭇거릴 때, 그는 전투기를 몰고 협곡 사이를 미친 속도로 뚫고 지나간다.  그에게 비행은  본능이고, 실행인 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도대체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걸까? - &amp;quot;대학까지 나왔으면 공부는 끝난 거 아닌가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38" />
    <id>https://brunch.co.kr/@@aeoV/38</id>
    <updated>2026-01-07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1-07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난 십수 년간 정답을 맞히기 위한 공부, 줄 세우기식 경쟁을 위한 공부에 시달려 왔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학교에서 했던 건 진짜 공부가 아닙니다. 그건 그저 '입시 노동'이었을 뿐입니다.  진짜 공부는 학교 울타리를 벗어난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죽을 때까지 책을 놓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들이 심심해서, 혹은 고상한 취미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V%2Fimage%2Fwb8AfHz2JS9zV5LkqKlyviDaot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핑계 대지 마십시오.&amp;nbsp;당신이 할 일입니다&amp;quot; 백승수 - -&amp;lt;스토브리그&amp;gt; 백승수 단장에게 배우는 아인 랜드식 현실 직시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42" />
    <id>https://brunch.co.kr/@@aeoV/42</id>
    <updated>2026-01-06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1-06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승수의 마인드셋] &amp;quot;핑계 대지 마십시오. 돈이 없어서 진 게 아니라, 우리가 약해서 진 겁니다.&amp;quot;  드라마 &amp;lt;스토브리그&amp;gt;의 백승수 단장은 만년 꼴찌팀 '드림즈'에 부임하자마자 찬물을 끼얹는다. &amp;quot;우리는 가족&amp;quot;이라며 서로 감싸기 바쁜 선수들에게 그는 냉혹한 데이터를 들이밀며 뼈를 때린다.  그는 시스템 탓, 구단 탓, 날씨 탓을 하지 않는다. 그저 이기기</summary>
  </entry>
  <entry>
    <title>긍정적인 생각만 하면 우주가 도와준다? -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37" />
    <id>https://brunch.co.kr/@@aeoV/37</id>
    <updated>2026-01-05T10:00:01Z</updated>
    <published>2026-01-05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amp;quot;  한때 서점가를 강타했던 &amp;lt;시크릿&amp;gt;의 메시지입니다. 수많은 20대가 이 말에 매료되었습니다.   방 구석에 누워서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비전 보드를 만들어서 벽에 붙여두고, &amp;quot;나는 부자가 될 것이다&amp;quot;라고 매일 아침 외칩니다. 그리고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갑니다.  미안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V%2Fimage%2FJ0AVTn3yoR3S89g6KQUpLSWrq1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쓸데없는 곳에 '나'는 소모해버리는 30대 - 염미정 - &amp;lt;나의 해방일지&amp;gt;를 통해 보는 루소식 자아 해방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34" />
    <id>https://brunch.co.kr/@@aeoV/34</id>
    <updated>2026-01-01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1-01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염미정의 마인드셋] &amp;quot;할 일 줘요? 술 말고 할 일 줄게요. 날 추앙해요. 사랑으론 안 돼. 추앙해요.&amp;quot;   드라마 &amp;lt;나의 해방일지&amp;gt;의 염미정은 무채색 같은 사람이다.  그녀는 서울로 출퇴근하는 긴 시간 동안, 그리고 직장과 가족 안에서 끊임없이 소모된다. 겉으로는 조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지만, 그녀의 속은 텅 비어 있다. 그녀는 말한다.  &amp;quot;모든 관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V%2Fimage%2FXicrw6i5-v0DIktvHSnwM_Ju3E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 밝히는 나는 속물인가? - &amp;quot;가난하면 더 비참하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36" />
    <id>https://brunch.co.kr/@@aeoV/36</id>
    <updated>2025-12-31T10:00:04Z</updated>
    <published>2025-12-31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amp;quot;  우리는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런 말을 듣고 자랐습니다. 마치 돈을 밝히면 속물이고, 가난해도 마음이 부자면 행복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정말 그렇습니까? 현실을 한번 둘러봅시다.  부부 싸움의 절반 이상은 돈 문제에서 시작됩니다. 하고 싶은 꿈이 있어도 통장 잔고가 없어서 포기합니다. 아픈데 병원비가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V%2Fimage%2FwCnq2Ql-wBOGrhAFO418eVrPzG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억만장자가 말한 '가난'에 대한 조언&amp;nbsp;-조던 벨포드 - &amp;lt;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amp;gt; 조던 벨포트에게 배우는&amp;nbsp;부의 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33" />
    <id>https://brunch.co.kr/@@aeoV/33</id>
    <updated>2025-12-30T10:00:01Z</updated>
    <published>2025-12-30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던 벨포트의 마인드셋] &amp;quot;돈이 전부는 아니라고? 그건 돈 없는 놈들이 하는 핑계야. 나는 부자도 돼보고 가난뱅이도 돼봤어. 난 무조건 부자를 선택할 거야. 적어도 부자는 리무진 뒷좌석에서 양복 입고 울 수 있으니까.&amp;quot;    영화 &amp;lt;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amp;gt;의 조던 벨포트는 탐욕의 화신이다. 그는 화려한 언변으로 페니 주식을 팔아치우며 월스트리트를 뒤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V%2Fimage%2FCKexoG4nwO3Fnjz5YUEHrBJ_9g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amp;quot;는 새빨간 거짓말 - 잘못된 노력은 배신을 위해 달리는 길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oV/35" />
    <id>https://brunch.co.kr/@@aeoV/35</id>
    <updated>2025-12-29T10:00:04Z</updated>
    <published>2025-12-29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털어놔 봅시다.  당신은 게으른 사람이 아닙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싣고, 학교나 회사에서 종일 시간을 보내고, 밤늦게 돌아와서도 미래를 걱정하며 유튜브로 자기계발 영상을 찾아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그렇게 열심히 사는데, 왜 삶은 나아지지 않는 걸까요?  왜 통장 잔고는 그대로이고, 미래는 여전히 안개 속에 있는 걸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oV%2Fimage%2F3IvODXpYfa037HKlwLIeORAYhD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