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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직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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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카피라이터 출신 마케터이자글에 관한 글을 쓰는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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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4T11:5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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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스트캠퍼스] 일러스트레이터 강의 - 새벽공부 #6 - 5주간의 강의듣기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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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19:58:46Z</updated>
    <published>2023-08-05T21: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배움카드의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지원금액(50만원)이 얼마 남지 않아 마지막으로 강의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수강 가능한 강의들을 살펴보다가 예전부터 배워보고 싶었던 디자인, 특히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해서 배워보기로 했다. 사실 실제 업무적으로 보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의는 아니겠지만 (보통 디자인은 전문적인 디자이너들의 몫이다. 나같은 아마추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7OlYU0OKWL4kBX0_XzA793SQs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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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오도르, 차라리 고양이를 키우지 그랬어요 - 영화 그녀(HER)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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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19:36Z</updated>
    <published>2023-06-29T20: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그녀(HER)를 본지는 꽤 오래됐고, 언젠가 감상평을 써야지 라고 마음만 먹고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다가 이제야 쓰게 된다. 영화의 배경인 2025년이 불과 2년 앞으로 다가왔다는 점에서 미묘한 기분이 든다.    언어는 과연 생각을 지배할까 과학적인, 혹은 철학적인 관점에서 오랫동안 논의되어 왔던 논쟁은 언어와 생각의 관계이다. 아주 오래전 인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l79coZ8ISqH3KiofLM4lb-ZOz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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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코리아 2023 서평 및 요약 - 2023년은 RABBIT JUMP를 할 수 있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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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14:07:38Z</updated>
    <published>2023-01-02T21: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직장인으로써 연례행사처럼 하는 일이 하나 있다면 아마도 트렌드 코리아를 읽는 일이 아닐까 싶다. 국내 도서 시장에서 트렌드 예측류 책의 선구자쯤 되는 책으로 요즘에는 비슷비슷한 책들도 많아지고 진짜 말 그대로 이것 역시 하나의 트렌드가 된 느낌이다. 사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을 예측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고, 종종 예측에서 벗어나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IhUFPMl_1uKcW33HJDTQ4ODf4y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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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스트캠퍼스] 데이터분석 강의 - 새벽공부 일기 #5 - 5주차 - 탐색적 데이터 분석 및 파이널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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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02:00:29Z</updated>
    <published>2022-12-30T19: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비지원교육 데이터분석 강의가 어느덧 마지막 주차에 돌입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기대 절반 그리고 내가 이걸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을 절반쯤 안고 출발했는데, 그래도 잘 짜여진 커리큘럼과 강사님의 자세한 설명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듯 싶다. 마지막 5주차인 만큼 실제 데이터를 활용하여 탐색적 데이터 분석과 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FGFpHTL2V7BFCSsrIoksa6soP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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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스트캠퍼스] 데이터분석 강의 - 새벽공부 일기 #4 - 4주차 - 파이썬 데이터 분석 라이브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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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19:02:10Z</updated>
    <published>2022-12-24T05: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이썬을 이용한 데이터 분석을 공부하기 위해 시작한 국비지원교육, 어느새 4주차에 접어들었다. 3주차까지는 데이터 분석의 기본과 파이썬의 기초를 배웠다는 느낌이라면 4주차부터 진짜 본격적인 데이터 분석의 실무를 시작하는 기분이다. 파이썬을 이용한 데이터 분석을 할 때 필수적인 라이브러리들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이었다.  Numpy 라이브러리 Numpy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GJHR36VzoOG1ylObrqt364BCY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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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다는 것의 의미, &amp;lt;나의 아저씨&amp;gt; 감상기&amp;nbsp; - 나도 이제 드라마를 알게 되었다. 마침내 두 사람이 서로 알게 된 것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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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6:52:16Z</updated>
    <published>2022-12-19T20: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쉴 때마다 입김이 하얗게 올라오는 겨울이 되면 문득문득 생각나는 드라마가 하나 있다. 요즘처럼 춥디추운 겨울에 시작해 화사한 봄볕 아래서 끝나는 드라마 &amp;lt;나의 아저씨&amp;gt;다. 그래서 이 드라마는 이맘때쯤 1화를 보기 시작해서 아주 천천히 보다가 봄이 올때쯤 마지막화를 보면 그 감상이 남다르다. 나는 드라마를 즐겨보는 사람은 아니다. 아니, 사실 드라마를 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K8sIue7u8L4_Yw8msp3jbg6ih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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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스트캠퍼스] 데이터분석 강의 - 새벽공부 일기 #3 - 3주차 - 파이썬 프로그래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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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0:43:44Z</updated>
    <published>2022-12-16T20: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스트캠페스에서 듣고 있는 국비지원교육, 데이터분석강의도 어느덧 절반을 지나고 있다. 3주차에는 본격적으로 파이썬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파이썬의 각 명령어나 함수별로 이론 교육을 먼저 진행하고 해당 명령어, 함수에 대한 실습을 하는 방식이다.  분기와 반복문 - IF, for, while 프로그래밍 언어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mjHfZ7Mt0_rZ6G800xKjjWGFejQ.png" width="3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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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스트캠퍼스] 데이터분석 강의 - 새벽공부 일기 #2 - 2주차 - 머신 러닝 개념 + 파이썬 프로그래밍 이론 및 실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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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08:24:01Z</updated>
    <published>2022-12-10T02: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신 러닝의 기본 개념 익히기  국비지원교육, 데이터분석 강의의 수업을 따라가다보니 어느덧 2주차에 돌입했다. 2주차 초반까지는 이론 설명이기 때문에 듣고 필기하고 복습하는 정도로 아직은 수업 페이스를 쫓아갈 수 있었다. 2주차 초반 이론 수업은 머신러닝의 개념을 익히는 것으로 시작됐다.   어렴풋이 들어만 봤던 빅데이터나 머신러닝 같은 개념들을 명확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G_SMp9s1iR-YJh87mfGUq8nY2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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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스트캠퍼스] 데이터분석 강의 - 새벽공부 일기 #1 - 1주차 - 빅데이터 개념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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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4:19:24Z</updated>
    <published>2022-12-04T01: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대수롭지 않게  새벽에 조금 일찍 일어나는 오랜 습관이 있다. 이 습관 덕분에 남들보다 조금 일찍 하루는 시작하는 편인데, 의미 없이 시간을 보내고 싶지는 않아서 보통 강의 영상을 많이 찾아보는 편이다. 보통 유튜브에 있는 무료 강의들을 찾아보는 편인데, 얼마전 발급 받은 국민내일배움카드 덕분에 강의 선택의 폭이 좀 넓어졌다. 특히 100% 온라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XdwLdBKIAOEttzNG1R-itjurh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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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직장인 글쓰기의 시작과 끝, 업무용 이메일 쓰기 -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기본 이메일 작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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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3:08:02Z</updated>
    <published>2022-05-26T20: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고 연습을 거듭한 다음 아마 가장 처음 경험하는 업무 관련 글쓰기는 이메일 작성일 가능성이 크다. 물론 학교 다닐 때도 이메일 정도는 작성해서 주고 받지만 특히 직장인에게 이메일은 업무의 핵심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자 그 자체로 중요한 업무다.   이메일을 잘 쓰는 직장인이 업무 효율도 높다.  그깟 이메일? 이라고 생각할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Jse67SjgYWq6iI3dpUP5nOMBz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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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글은 다 썼지만 보고는 미루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 누군가에게 내가 쓴 글을 보여주는 게 어려울 때 필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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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34Z</updated>
    <published>2022-05-21T19: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의 글쓰기라는 매우 실전적인 주제다 보니 이런 이야기까지 하게 되었다. 어찌 보면 글을 쓰는 기술적인 문제와는 좀 동떨어진 이야기지만 업무를 위해 글을 쓰다 보면 대부분 마주하게 될 상황에 대한 이야기라 한 번은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바로 글을 보여주는 것에 관한 얘기다.   때로는 글을 쓰는 것보다 보여주는 것이 100배는 어렵다  쉽지 않기는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1Pzx7FVdN_WattkwOsFGXJlM8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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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직장동료가 내 글은 읽어도 잘 모르겠다고 한다면 - 이해도를 높이는 직장인 업무용 글쓰기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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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1:26:55Z</updated>
    <published>2022-05-18T20: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열심히 썼다. 열과 성을 다해 써서 보내줬는데 읽은 사람이 자꾸만 내용을 이해 못하고 물어본다. 분명히 보낸 글에 있는 내용도 다 읽지를 못하고 물어보는 사람을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실망스럽기도 하다. 그 사람이 모든 글에 똑같은 반응이라면 그 사람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내가 쓴 글에만 이런 반응이라면 혹시 내 글쓰기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DA8BuGVOo310CQVf3yDKT2JQa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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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직장인의 글에도 독자는 있다 - 글의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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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5:22:21Z</updated>
    <published>2022-05-16T19: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분한 자료가 모였다면 비로소 글을 쓰기 시작할 때다. 다행히 짧은 글이라면 쉽게 끝낼 수 있겠지만 꽤 긴 글을 써야 한다면 혹은 같은 주제로 여러 개의 글을 써야 한다면 쓰는 중간중간 길을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렇다면 직장인이 쓰는 글의 길잡이는 무엇일까. 대부분의 다른 글들과 마찬가지다.    글을 읽는 독자가 글의 길잡이가 된다  문학 작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ew8kKx-YfdqRJUbKrmHhmsE5-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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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팀장님, 이런 글은 처음 써보는데요? - 경험이 없는 종류의 글을 쓸 때, 레퍼런스 찾기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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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4T07:08:30Z</updated>
    <published>2022-05-15T20: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이런 글쓰기는 처음인데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해보자. 아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직장인은 작가가 아니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게 아니라 업무를 위해 필요한 글을 쓴다. 다시 말하면 내 글의 주제와 소재를 다른 사람이 정해주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다. 물론 전에도 이미 써봐서 익숙한 방식이나 주제의 글도 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CyGzA_RiuPp2Y3OhYC-6hxZVO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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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맞춤법을 틀리지 않기 위한 고민 - 국립국어원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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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3:56:01Z</updated>
    <published>2022-05-13T21: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안하지만 아직 첫 문장을 쓰기에 이르다.  자 이제 글을 쓰기 위해 백지 앞에 앉았다. 순식간에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에 차있을 수도 있고 혹은 도저히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눈 앞이 캄캄할 수도 있다. 아직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에 생각해볼 것이 좀 있다. 너무도 당연한 것들이지만 생각보다 어렵고, 사소해 보이지만 글의 결과물에는 큰 차이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We1pYATd0PMN8KO3VGqVUTVRL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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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직장인은 왜 글을 잘 써야 할까 - 직장인 입장에서 좋은 글의 조건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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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3:55:32Z</updated>
    <published>2022-05-11T20: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에게 글쓰기는 영원한 고민거리다  이 명제는 아마 직장의 개념이 생기고 문자가 생긴 이후로 지금까지 이어져온 고민일 것이다. 나 역시 평범한 직장인이긴 하지만 업무로써 글쓰는 일을 나름 오랫동안 해왔고 그에 따른 고민과 실수, 경험들이 쌓여 있는 입장에서 글을 써보려고 한다. 이 글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글쓰는 업무때문에 두통이 지끈거리는 직장인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sd%2Fimage%2F1bI4KhfOwn38agd6TLfSvNYA3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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