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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연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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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 연구실에서 바라보는 세상 그리고 곧 들이 닥칠 미래에 대한 생각을 글로 작성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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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18:5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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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에 대통령이 가져야 할 전문성은? - 선진국의 대통령역할은 확연히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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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6:41:39Z</updated>
    <published>2025-05-18T05: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선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동서가 갈라져 지역감정으로, 남녀가 갈라져 혐오갈라 치기로, 젊은이와 장년들의 갈라 치기로 많은 어젠다와 이데올로기로 범벅이 되어버린 선거운동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 많은 매스컴에서 듣는 이야기 중 &amp;quot;차악을 뽑아야 한다&amp;quot; 그리고 &amp;quot;사표심리&amp;quot;라는 이야기를 듣고 경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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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유권자가 될 자격이 있는가? - 대한국민에게 반드시 필요한 자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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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2:48:20Z</updated>
    <published>2025-04-15T02: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대통령 탄핵으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지켜졌다고 많은 사람들이 기뻐합니다. 저 또한 탄핵에 찬성했던 사람으로서 이 부분에 일부는 동의하지만 기뻐할만한 일인지 돌아봐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탄핵된 순간입니다. 저는 갑자기 뿌리 깊은 나무에서 정기준이 세종에게 했던 질문이 생각났습니다. 국민이 잘못하면 그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우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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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에 몰빵된 대한민국의 미래 - 기술경쟁력 악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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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0:50:15Z</updated>
    <published>2025-03-16T07: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의대정원 확대냐 아니면 현행유지냐 아니면 원상복구냐에 대한 논쟁이 뜨겁습니다. 많은 학부모들은 본인 자식들을 의대 보내려는 노력을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4세고시 7세고시 하며 의대반을 가지고 있는 사교육 학원에 등록하기 위해서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까지 어떤 산업군으로 나라를 지탱해왔고 국가경쟁력을 제고하였는지에 대해 돌아봐야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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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인 욕하는 국민들 - 남탓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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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2:41:44Z</updated>
    <published>2025-02-27T11: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요즘 우리나라는 많은 갈등과 분열속에 잠겨 있습니다. 누가 잘못했고, 또 누가 반역을했고, 또 누가 극우인지 등에 많은 말들이 내 삶 주변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저는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분열과 갈등으로 범벅이 되었는가를 생각해봤습니다. 그 결론은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서로 정치이야기를 하지않아왔습니다. 어른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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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행복한 박사과정을 보냈습니다. - 박사과정을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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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7:37:23Z</updated>
    <published>2022-11-07T11: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학부 09학번으로 전자전기공학 전공자입니다. 그때 당시 저는 수업에서 무선 이어폰 그리고 골 전도 이어폰이 곧 나올 것이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수업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다 실현된 기술들입니다.  진부한 과학기술 발전 이야기는 건너뛰고, 사회에선 내가 아니어도, 다시 말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들은 곧 사라진다는 두려움이 싹트고 있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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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이 착취 지옥이 되었으니 - 부동산 성장이 낳은 참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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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6:12:40Z</updated>
    <published>2022-08-08T10: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최근 나의 글 중 1년 된 과거 금리와 부동산에 관련된 것을 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정확히 1년이 지난 지금 나의 예측대로 코로나로 풀린 돈이 인플레이션을 낳았고 전 세계는 금리 인상이라는 비극을 맞이 했다. 우리나라 정부는 코로나로 힘든 소상공인에게 대출을 장려하며 막대한 량의 대출금을 풀었다.&amp;nbsp;정부를 믿은 소상공인들은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실 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UFXJO-zB42umI1EafHtOkQZnv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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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아지는 출산율, 우리나라의 방향은? - 그럼 우리와 우리나라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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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6:12:55Z</updated>
    <published>2021-11-25T14: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편에서, 줄어드는 출산율과 인 구감가 우리나라에 큰 악영향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그럼 우리와 우리나라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에 답변을 해야만 한다. 인구가 줄어듦에 따라 내수시장이 축소되며 소비가 수축될 것이다. 또한 재화를 만들거나 사회생활을 하는 인구보다 국가의 복지혜택을 받는 노령인구들이 증가할 것이다. 나라는 과연 사회생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h_JSz70tt-juUjWbm3vPzkDsBBc.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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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어가는 출생률, 인구감소가 불러올 장점. - AI와 자동화가 만드는 새로운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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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5:39:12Z</updated>
    <published>2021-11-24T13: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리나라의 가장 큰 위기는 단연코 출생률 감소이다. 현재 OECD 가입국중 꼴찌 또는 꼴찌를 면하려 2021년엔 42조 원의 천문학&amp;nbsp;적인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출생률 상승 반동에 실패하며 지난해에 이어 하락을 면지 못할 것이라는 통계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amp;nbsp;그러나 나는 여기서 한 번 더 출생률 감소가 우리에게 과연 큰 문제일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5KsbnCy5d8ZIOdt2GQKF2UTYt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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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노동력 가치는어떻게 될까? - #산업혁명#재테크#노동력 #가치#포스트 코로나#인플레이션 #선진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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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48Z</updated>
    <published>2021-04-19T03: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진국 반열에 올라있는 대부분의 나라들은, 코로나 이후 재테크 열풍에 승차하였다. 그 원인은 코로나로 실직하거나 생계가 어려워진 국민들을 돕는다는 구실로 막대 한량의 돈을 풀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직하게 일하여 돈을 벌고 생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은 옛말이 되었다. 코로나 여파로 내가 일하고 있는 일에 대한 불안감이 서민들에게 트라우마로 남았다. 언제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ObmKqNxGrjGTHlOWWTJ0yX5w_e8.jpg" width="3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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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 생기는 일 - 노동력 VS 재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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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05:07:39Z</updated>
    <published>2021-03-05T05: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흔히들 어린이들에게 &amp;quot;오늘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amp;quot;는 말을 인용하며 숙제나 해야할 일들을 강요한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른이 되었을때도 그렇게 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가장 간단한 지표를 보면 알수 있다. 바로 부채(빛) 이다. 재화는 즉 돈은 누군가의 노동력을 댓가로 하는 가상의 물건이다. 우리가 쌀을 먹고 김치를 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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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슈퍼사이클, 그다음을 이끌 반도체는? - 2차원물질 반도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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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02Z</updated>
    <published>2021-01-17T02: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차원 물질 반도체에 대한 설멸과 이후 세상에대한 이야기 https://youtu.be/f9LLEahvV2M</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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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등하는 부동산, 폭등하는 세금, 임대료 - 가장 더울 때가,&amp;nbsp;국가위기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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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09Z</updated>
    <published>2021-01-05T12: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K자형 경기회복이라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amp;nbsp;이러한 현상의 모든 근거는 당연히 코로나 여파이지만, 우리나라 위기 대처능력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한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데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한 것이 바로 초저금리 대출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에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서민들과 자영업자들의 생계유지를 위해 초저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Hc7I85wp-nxF1SDOF5NF6hWyv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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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난지원금 Vs 대출 확대&amp;amp;이율 조정? - 진퇴양난, 답이없는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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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51Z</updated>
    <published>2021-01-04T12: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3차 코로나 팬데믹 후폭풍의 여파를 극복하기 위해 정치에서 재난지원금 예산에 대한 논의가 나오고 있다.&amp;nbsp;과연 우리는 1차, 2차 재난지원금을 받아 살림살이가 많이 개선되었느냐에 질문해봐야 한다.&amp;nbsp;지금 현재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함으로써&amp;nbsp;힘들어지는 국민의 대다수는 자영업자 및 프리랜서들이다.&amp;nbsp;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서비스업에 대한 타격이 상상할 수 없다.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iBLxZYNsGkh--pOaDUcv6HMEz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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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돋이 보러 가는 사람들을 막을 권리가 있는가? - 자유와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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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7Z</updated>
    <published>2020-12-31T10: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 2020-12-31일 많은 사람들이 1월 1일에 첫 해돋이를 보러 가기 위한 행렬들이 예상된다.&amp;nbsp;기차는 이미 만석이며 새벽녘에 고속도로 통행량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매체에서는 해돋이 보러 가는 사람들에 대한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amp;nbsp;&amp;quot;가지 말라는데도...'해돋이'&amp;nbsp;관광 지행&amp;nbsp;열차는&amp;nbsp;만석&amp;quot;이라는&amp;nbsp;기사의 제목이 눈에 띈다.&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T_bNAoAAWi09xDxJdlVaoQFDF2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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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판 노예, 의식주의 분업화  - feat. 첨단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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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32Z</updated>
    <published>2020-12-29T04: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인류는 전래 없는 역병 창궐에 의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amp;nbsp;물론 이전에 많은 역병의 기록과 자연재해들이 있었지만, 현재 문명이 고도로 발달하며 잃을게 많이 생긴 인류에게 더 뼈저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점점 지식의 격차는 벌어지고 있으며,&amp;nbsp;산업의 발달은 더 이상 우리가 일상처럼 해오던 것을들 하지 않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전문화된 직업을 가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CuBovpQSsXi1k9eYqxjs52tHj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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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 이후 지식의 초격차&amp;nbsp; - 촉진제: 코로나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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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7T10:26:00Z</updated>
    <published>2020-12-28T05: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12-21 기준 연일&amp;nbsp;코로나 19 감염증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서고 있다.&amp;nbsp;지지부진한 방역단계 설정일까 아니면 나라 경제를 우려하는 조심스러운 관망일까?&amp;nbsp;지금 초중고 학생들을 자녀로 두신 학부모님들이 매우 걱정이 많을 것이다. 학생들은 어리둥절하겠지만, 학부모님들은 기존에 없었던 재난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게 매우 당황스러워 울 것이다.&amp;nbsp;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R4_08B8juQ-ItlyGW_c5cjNlk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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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백신: 수혜자 Vs 실험용 쥐 여러분의 선택은? - 마냥 웃지 못할 백신 수혜자, 불안한 비수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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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15Z</updated>
    <published>2020-12-22T03: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가장 큰 화두가 되는 것이 코로나 19 바이러스 억제를 위한 백신 확보이다.&amp;nbsp;지금 화이자와 모더나가 미국에서 FDA 긴급 승인을 받아 곧 접종에 시작할 것이다.&amp;nbsp;그러나 우리나는 영국에 아스트라제네카와 백신 공급 선 게 약을 하였지만 아직 무소식이다.&amp;nbsp;혹자는 왜 미국의 화이자와 모더나의 제품을 못 들여오는가? 아스트라제네카는 무소식인데 언제까지 기다려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jUzGRGjWHixup1YcLqCk32fGc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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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는 대학, 사라지는 학과 - 도대체 무엇을 위해 대학을 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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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56Z</updated>
    <published>2020-12-21T0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합계출산율 1이 깨진 2018년부터 점점 인구 절벽에 다다르고 있다.&amp;nbsp;수학 능력 시험 응시자는 2013년도를 기점으로 지속적인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amp;nbsp;2020년 접수자는 마의 50만 명이 깨진 493,433 (약 49만) 명이다.&amp;nbsp;2013년에 비해 약 20만 명이나 줄었다.&amp;nbsp;물론 수시 확대나 다른 여타 입시 경로에 의해 줄었다고 할 순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rOFmhUF7Dg6txJjmCdrP-AnVV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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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 및 규범이 무너져 내리는 세상 - 개인의 잘못을 어떻게 일일이 규제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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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12Z</updated>
    <published>2020-12-18T13: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화 시대가 열리며 사람 간의 긴밀한 소통이 가능해졌다.&amp;nbsp;이러한 배경으로, 1인 콘텐츠 시대가 시작되었다.&amp;nbsp;이와 비슷한 소통의 혁명은 조선시대에 한 번 더 크게 있었다.&amp;nbsp;바로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배포할 시기이다. 그때 당시의 조선은 유교를 국교로 하며 한자를 사용하고 있었다. 지금 시대에 우리의 삶에는 점점 한자가 사라져 가고 있지만, 당장 10년-2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6as6GAQZ8udjEOc6UECrqQq6N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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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나가는 게 어색해지는 사회 - 사람 많은 곳은 위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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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52Z</updated>
    <published>2020-12-17T17: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amp;nbsp;2020-12-15일을 기점으로&amp;nbsp;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도 점점 악화되어가고 있습니다.&amp;nbsp;7~8월 2차 대유행 시기에, 1차 대유행 시기의 문제점을 반면교사 삼아 높은 단계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통해 확실한 방역 성공을 했어야 했다 생각합니다.&amp;nbsp;그때 몇몇 사람들이 그랬죠, 아예 3단계로 격상하여 단 2주 만이라도 나라 방역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B%2Fimage%2FJr548mcbGPv-1RlEaffQEbBpt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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