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로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gA" />
  <author>
    <name>soonsua</name>
  </author>
  <subtitle>저충실의 삶에 담겨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fgA</id>
  <updated>2020-05-26T09:49:48Z</updated>
  <entry>
    <title>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 육아를 하며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어 진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gA/2" />
    <id>https://brunch.co.kr/@@afgA/2</id>
    <updated>2023-04-02T10:47:53Z</updated>
    <published>2020-06-03T03: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1=0.98 출산율 0.98의 시대를 살고 있다. 대한민국의 서울은 출산율 0.69으로 경악의 숫자를 보여주기도 했다. 두 사람의 결실이 채 1명이 안되니 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많은 나는 출산율 최저의 상황이 사회적 문제 중 문제라 생각한다.주변에서 결혼을 권유하기도 하고, 아직도 애를 낳는 것이 자연의 섭리임을 주장하기도 하지만, 이 시대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gA%2Fimage%2F4TAJsvWCMiubcpT7dqmKa753F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표현하는 남자 - 표현하지 않는 남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gA/5" />
    <id>https://brunch.co.kr/@@afgA/5</id>
    <updated>2020-07-04T20:09:08Z</updated>
    <published>2020-06-02T23: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또 왜 이렇게 예쁘냐고 묻는다. 널 만난 오늘이 꿈같다고, 이게 진짜 꿈이 아니냐고 능청을 떤다. 잊을까 봐 걱정이라도 되었는지 대화 중에도 끊임없이 정말 예쁘다고 반복한다. 그리고 가까이 좀 와보라고 한 뒤 사랑한다고 귀에 속삭인다.달콤한 그의 말에 정신이 아득해지며 세포 하나하나가 달아오르고, 온몸의 감각이 깨어난다.이내 정면으로 마주 보게</summary>
  </entry>
  <entry>
    <title>소유욕 (所有欲) [소ː유욕]  - [명사]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싶어 하는 욕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gA/3" />
    <id>https://brunch.co.kr/@@afgA/3</id>
    <updated>2021-06-05T13:07:58Z</updated>
    <published>2020-06-02T03: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소유욕에 대해 묻는다.나는 소유욕이 없다.손에 잡히는 실재적 존재와 눈에 보이지 않는 관념까지도 되려 소유 당하고 싶다.아침에 눈을 뜨고 나의 숨 안에 들어 있는 너를 깨닫는 순간부터 하루에 치여 더 이상의 공간이 없을 것이라 여겨질 때에도 너와는 아무런 관련 없는 일로 타인과 웃음 짓는 찰나에도 너를 위해 존재하고 싶다.차가운 봄비 한 방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