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달빛아래 별그림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P" />
  <author>
    <name>phydl0819</name>
  </author>
  <subtitle>별그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fxP</id>
  <updated>2020-05-27T02:19:07Z</updated>
  <entry>
    <title>나의슬기로운 갱년기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P/6" />
    <id>https://brunch.co.kr/@@afxP/6</id>
    <updated>2022-10-05T01:48:16Z</updated>
    <published>2022-10-04T18: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을 다녀왔다. 나의 우울한 감정은 나아지지  않았기에 ...... 의사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고  기분은 조금 나아졌다 긴글을 쓰는건 무리다  생각나는대로 당분간 시를 적어보려한다     손님 자꾸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손님오늘도 벌컥 또 나를 찾아왔다노크도 미리 언지를 주지도 않은체  이리불쑥 또 찾아든  반갑지 않은 손님 밀어 내려해도 떡하니</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슬기로운 갱년기생활!! - 우울에 잡혀 먹힌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P/3" />
    <id>https://brunch.co.kr/@@afxP/3</id>
    <updated>2022-09-27T23:56:41Z</updated>
    <published>2022-09-27T05: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시작된 이 우울이 오늘은 날 잡아 삼켰다 어제는 아침 일찍 기숙사에 딸아이를 데려다주었다 이 얘기 저 얘기하며 학교에  다 도착했고 이불을 바꿔 주었기에 쓰던 이불을 받아서 가져왔다  아침 눈뜨자부터 시작된 우울을 난 모른체 하고 싶었다  아이와 &amp;quot;열심히해 &amp;quot;  웃으며 인사를 하고 돌아오는 길 신나는 노래로 우울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본다  집에</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슬기로운 갱년기생활!! - 음ᆢ사춘기 100배쯤 아니 1000배쯤 더 쎈 그녀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P/2" />
    <id>https://brunch.co.kr/@@afxP/2</id>
    <updated>2022-09-27T06:18:08Z</updated>
    <published>2022-09-21T05: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난 사춘기라는 걸  미친 듯 누구보다 강열하고 강열하게 지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란 비는 모두  내가 다 맞겠다고 비 오는 날이면 비를 흠뻑 맞고  다녔고 잘 알지도 못하는 우리나라 교육제도를 비판하며 의미 없다 모든 참고서를 찢어 산을 만들어 버리기도 했다  일탈을 하기도 했다  일탈이라 해봐야 그 시절  야자를 빼고 노래방</summary>
  </entry>
  <entry>
    <title>비오는날 칼국수 - 마루만큼 그리운 할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P/1" />
    <id>https://brunch.co.kr/@@afxP/1</id>
    <updated>2022-09-21T08:12:21Z</updated>
    <published>2020-06-24T08: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거실을 두고  증조할아버지방에 다닥다닥 붙어 앉아 검은 눈동자를 반짝거리며  증조할아버지만 바라보고 있는 증손주들가장 큰 중학생부터 막내 네 살 까지 증조할아버지의  일제강점기 시절 이야기 군대 이야기 전쟁 이야기를 즐겨 듣던 녀석들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의 시작을 하려나 궁금한 듯 눈으로 할아버지를 재촉하며 모여앉았다 그런 녀석들이 귀여우신 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