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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n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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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인 방법을 연구하는 &amp;quot;지구인&amp;quot;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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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2:34: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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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속에 보물이 있던데? - 빈티지의 다른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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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10:11Z</updated>
    <published>2021-11-04T11: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외곽이나 국도를 달리다 보면 흔한 말로 고물상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제가 환경 관련 회사를 다니면서 고물상들을 돌아볼 기회가 생긴 적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특별히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는 곳이었는데 막상 고물상 안으로 들어가 보니 정말&amp;nbsp;다양한 쓰레기들이 놓여 있고, 고물상마다 취급하는 고물들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죠.  버스, 트럭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y9%2Fimage%2Fv3sre5GHO7ZxFxemfYrT3rYxTs0.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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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vironmeNt 회사원 - ESG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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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1:30:15Z</updated>
    <published>2021-09-13T16: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매스컴이나 모든 채널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중에 하나가 ESG가 아닐까 싶습니다.저는 ESG라는 단어가 그래도 익숙한 사람 중에 하나였는데요.  혹시 발전소에도 공기 청정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을까요? 생활폐기물, 사업장 폐기물, 지정 폐기물 등 폐기물을 지칭하는 말들이 여러 가지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y9%2Fimage%2Fg8Dn7RrZ6ZP9GlVAhHlAC4e9Z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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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고 싶은 것만 많은 초보사장 ep03 - 많다고 좋은 게 아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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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5:58:15Z</updated>
    <published>2021-08-05T14: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정도 지날 무렵 매출 구성에 있어 식빵류와 식빵 외 제품의 매출 비중에서 불균형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것은 굳이 매출을 보지 않더라도 당일 남는 재고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희 집 냉장고에는 제가 좋아하는 빵들로 가득 찼지만, 매장 입장에서는 고민해 봐야 할 문제였습니다.   빵의 불균형의 한 축은 하드계열 빵이었습니다. 하드계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y9%2Fimage%2FVvJnOKAaFMHCdl-51mfJqpkNf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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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고 싶은 것만 많은 초보 사장 ep02 - 과유불급이라고 했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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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5:59:50Z</updated>
    <published>2021-07-18T12: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장을 오픈할 때는 누구나 내가 파는 제품이 제일 맛있고, 누구보다 좋은 제품을 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첫 매장은 주변에 경쟁자도 없었고, 유동인구도 꽤 있는 곳이라 오픈하면서 자신감에 넘쳤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빵을 더 많이 사 먹을 것이고, 작은 평수의 한계는 다양한 종류로 커버하면 될 것이라 생각했죠. 그도 그럴 것이 저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y9%2Fimage%2F4WZ7ov2xWi9DSj0Q04YiKt0Gk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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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고 싶은 것만 많은 초보 사장 ep01 - 처음에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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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2:47Z</updated>
    <published>2021-06-16T13: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픈하는 매장엔 무엇이 들어가 있을까?  정신없이 준비했던 저의 첫 매장은 흔히 말하는 &amp;quot;오픈빨&amp;quot; 덕분에 완판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원래 프랜차이즈 베이커리가 있었던 자리였고, 공사 기간 동안 베이커리 오픈 현수막을 걸어 놓은 덕분에 지나가던 손님들을 자연스럽게 유입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생각보다 공사를 시작하면서 현수막을&amp;nbsp;잘 이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y9%2Fimage%2Fa0U9TLqfser_ozbb9WpqRePEPI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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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빵을 팔게 되었습니다 ep04 - 추운데 더웠던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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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57Z</updated>
    <published>2021-06-03T14: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계약을 완료하고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는 다행히도 예전에 알고 계시던 분이 있어서 콘셉트에 대한 설명과 예산을 바탕으로 구현할 수 있는 범위 내애서 최대한 유사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겨울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다 보니 바닥이 잘 굳지 않아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되기도 하고, 밤새 틀어 놓은 열풍기도 중간중간 확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y9%2Fimage%2FiAmHBf8CjrySXblsgA_7yWLgS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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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빵을 팔게 되었습니다 ep03 - 할 일은 줄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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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6:03:39Z</updated>
    <published>2021-05-27T16: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은 누구나 한다  생각은 생각을 부르고 그 생각에 생각이 더 해지면 실행으로 이어지는 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았습니다.&amp;nbsp;분명&amp;nbsp;저와 비슷한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고&amp;nbsp;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amp;nbsp;질러야 할 타이밍이 아닐까? 시간이 충분해도 100% 만족할 수 있는 자리를 구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업계획서를 다시 작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y9%2Fimage%2FCrkEqCcOKiFJJGFaPCPY0O6pj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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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빵을 팔게 되었습니다 ep02 - 직장인의 새로운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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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11:45:57Z</updated>
    <published>2021-05-19T12: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구체화된 아이템 다음으로 해야 하는 일은 이름을 지워주는 일이었습니다.&amp;nbsp;제품의 이름, 그 제품을 담은 브랜드, 제품을 표현해낼 매장 콘셉트, 해야 할 일들이 참으로 많더군요.  주변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도 없고, 어디다 의뢰해야 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해서&amp;nbsp;혼자 방에 앉아서 제품의 정의, 브랜드가 가고자 하는 방향, 콘셉트를 나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y9%2Fimage%2F8L7NrSBzKaD9cbe468VCVKBGs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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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빵을 팔게 되었습니다 ep01 - 직장인의 새로운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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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6:04:13Z</updated>
    <published>2021-05-18T06: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 없이는 살아도  밥 없이는 살아도 00없이는 못 산다는 말을 참 많이 해왔던 것 같습니다. 아마 그중에 제일 많이 찾는 음식은 보통 술, 빵, 아이스크림 등&amp;nbsp;간단하게 먹거나 즐겁게 먹을 수 있는 것인 듯싶습니다. 그중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간식에는 참으로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과자, 떡, 견과류 등의 각종 주전부리들 그중에 학교에서도 간단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y9%2Fimage%2FCCiEAsZsKyS4xdVA_n4XPUOC5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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