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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지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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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알아가는 여정에서 만나는 모든 순간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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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8T09:40: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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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행복하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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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7:02:17Z</updated>
    <published>2023-10-19T07: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기록'은 행복을 찾는 여정  여러분은 어떨 때 행복하세요? 저는 제가 모르던 나를 발견하는 순간, 성장하는 나를 알아차리는 순간,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런 내가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때 온전한 기쁨을 느끼죠.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세상을 바라보려는 나, 모르는 이에게 작은 친절을 베푸는 나를 보며, &amp;lsquo;오늘 하루도 잘 살아내고 있구나&amp;rsquo;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0V_t-mF6drxDZ65dOFfzugmrH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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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일상 회고-나다운 길을 걸어가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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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3:03:35Z</updated>
    <published>2023-10-14T09: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회복에 있어 삶의 방향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일은 일상을 잘 기록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변화의 시기를 놓치면 삶의 주도권을 잃고 방황하게 될 테니까요. 삶의 목표나 가치에 어긋나는 일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가 정말 원하는 길이 이 길이 맞는지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기 전에 나를 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일주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5UvniNI4IdJvMSMtlDRRhxLto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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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내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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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3:03:35Z</updated>
    <published>2023-10-10T00: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알고 싶은 마음  일상을 회복하는 과정은 나를 알아가는 여정과 닮았습니다. 매일 나의 활동과 감정을 기록하고 삶의 균형을 점검하다 보면 잊고 있던 나를,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어요.  한때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이 틀렸다는 건 살면서 계속해서 증명되었죠. 별것 아닌 일로 상처받는 내게 실망하고, 해야 할 일을 끝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WZmpR1LKjtrT9C9sPcdU6Q6vn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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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를 위한 다정한 일상 기록&amp;rsquo; 세 번째 - (3) 에너지 레벨 평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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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3:03:35Z</updated>
    <published>2023-10-03T07: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에너지가&amp;nbsp;충분한가요?  일상을 나답게 회복하기 위해 매일 에너지 레벨을 평가하고 기록합니다.&amp;nbsp;100%의 에너지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날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0%인 날도 있을 거예요.  하루의 에너지는 감정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충만함이나 활력을 느낀 날은 대체로 에너지 레벨이 높고, 불편하거나 무기력한 날에는 여지없이 낮죠. 에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_q1F0AqDlUKtTsCQpZNMkiDsE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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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다정한 일상 기록' 두 번째 - (2)&amp;nbsp;오늘의 감정과 활동 기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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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3:03:35Z</updated>
    <published>2023-09-28T08: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다정해야 하는 이유  나를 위한 일상 기록에 굳이 &amp;lsquo;다정한&amp;rsquo;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이유가 있습니다. 누구보다 나와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데 익숙하지 않은 저 같은 사람을 위해서였어요.  특히 스스로를 지나치게 몰아붙이거나 남과 비교하며 힘들어하는 완벽주의자, 일 중독자인 분들에게 &amp;lsquo;다정한&amp;rsquo; 일상 기록을 권합니다. 단단한 일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tw6VfFrZ_IOOhdmls2_-kST7x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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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다정한 일상 기록' 첫 번째 - (1) 삶의 균형 점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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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3:03:35Z</updated>
    <published>2023-09-16T01: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워라밸&amp;rsquo;(Work and Life Balance)보다, &amp;lsquo;라밸&amp;rsquo;(Life Balance)  &amp;lsquo;일과 삶의 균형이 가능한가?'라는&amp;nbsp;의문을 꽤 오랫동안 품어왔습니다. 지나치게 일에 몰입한 결과, 탈진과 무기력을 느끼면서도 제대로 쉬지도, 놀지도 못하는 제가 답답했습니다. 그야말로 진퇴양난이었죠.  '칼퇴하면&amp;nbsp;해결되지 않을까?' 했지만,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J7A9825MAWZwetDPjvfoRuH8b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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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중독된 우리에게 꼭 필요한 &amp;lsquo;일상 기록&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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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20:49:36Z</updated>
    <published>2023-09-13T11: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코올, 마약, 도박만큼 위험한 &amp;lsquo;일 중독&amp;rsquo;  세상에는 시급히 치료받아야 할 &amp;lsquo;중독&amp;rsquo;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술, 마약, 섹스, 도박 등을 떠올릴 수 있죠. 이 외 또 다른 해로운 중독이 하나 있는데, 바로 &amp;lsquo;일 중독&amp;rsquo;입니다.  일 중독이 다른 중독에 비해 더 위험한 이유는 일을 열심히, 그리고 많이 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권장되기 때문이에요. 예전만큼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WE1zsReRJNJC9vn1ecRhlgAP-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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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허한 삶'을 '의미 있는 삶'으로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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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0:04:57Z</updated>
    <published>2023-09-06T08: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현대인  자살률과&amp;nbsp;우울증&amp;nbsp;증가 같은 암울한 통계를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일상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하루가 멀다고 안타까운 사건&amp;middot;사고 소식을 전하고, 어린이부터 청소년, 어른들까지 모두가 힘들다고 말하죠.  생산성과&amp;nbsp;효율화가 최우선&amp;nbsp;가치가 되면서 소모되고 탈진했다고 느끼는 사람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OEc41Ue456eLLha-Q9HulBCXQ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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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은 예방이 최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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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3:08:35Z</updated>
    <published>2023-08-25T12: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을 예방해야 하는 이유  일하는 사람에게 번아웃이 치명적인 이유는 일에서만 소진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까지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살면서 한 번도 겪어보지 않은 방식으로 삶이 망가질 때, 과연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세계보건기구(WHO)는&amp;nbsp;번아웃이 개인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인정하지만,&amp;nbsp;'질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3ExAKEyJxh7WGYbMUuQ8CRfQH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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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그 후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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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1:42:12Z</updated>
    <published>2023-08-18T07: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삶을 선택하는 우리가 있기에  삶에 문제가 생겼다는 걸 깨달았을 때, 저는 이미 번아웃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당장 무엇을 하며 먹고 살지 결정되지 않은 &amp;lsquo;불확실함&amp;rsquo;과 잠시 회사에서 벗어나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amp;lsquo;확실함&amp;rsquo;이 공존하는 시간이었어요. 준비 없는 퇴사에 대한 두려움은 저를 계속 일하게 했고, 고민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건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WkNiHOzEtr5uJZCReP-WFoeUF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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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초 영상 일기'로 만드는 나다운 하루 - 1 Sec. Di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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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1:40:50Z</updated>
    <published>2023-01-16T12: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초 영상 일기(1 Sec. Diary)'란?  12월부터 나의 하루를 1초 영상으로 남기고 있다. 하루 중 기억에 남는 시간을 선별하고 1초의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야말로 '나다운 하루'를 만드는데 가장 적합한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들었다.  1초 영상 일기를 알게 된 건, 박요철 작가의 책 『스몰 스텝』 덕분이었다. 하루를 영상으로 기록한다고? 그것도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UpS3P6VBjxG8hR45yFudLBEbZ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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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잘 보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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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8:56:49Z</updated>
    <published>2022-11-15T12: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력을 회복할 수 있을지 없을지 장담할 수 없어요.&amp;rdquo;  &amp;ldquo;선생님,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을까요?&amp;rdquo;  &amp;ldquo;음. 좋아지길 바랄 수 밖에요.&amp;rdquo;   8개월 전이었다. 마침내 퇴사해야겠다고 마음먹었지만 결국 몸이 견디지 못하고 탈이 나고 말았다. 나를 위한 결정을 너무 미룬 게 잘못이었을까. 망막 속 핏줄이 터졌고 갑자기 한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SkYAqseY6zrptzK98QBoDEWZW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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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에서 벗어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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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23:34:07Z</updated>
    <published>2022-11-09T12: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하지 않은 삶이 있을까.&amp;nbsp;코로나19, 사회&amp;middot;경제적 위기, 개인화된 삶으로 불안을 느끼는 사람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실제로 2021년 불안장애 환자 수는 약 86만 명이며 2017년과 비교해 32.3%가 늘었다고 한다.  나는 공공기관이라는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면서도 불안했다. 잘릴 걱정이 없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점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x77N6w_DXf9OPwJmH0xY7dhmyZs" width="4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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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을 충분히 즐기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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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2:09:37Z</updated>
    <published>2022-11-06T12: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과 겨울 사이. 완연한 가을이 찾아왔다. 한여름 매미 소리가 잠잠해질 무렵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작은 풀벌레 소리가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린다.  &amp;lsquo;나다운 하루&amp;rsquo;를 보내기 위해 나는 한동안 자신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은지 종이에 적고, 목록에 있는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 보았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2ZCI5cbNWwUqhCpU7dntOrpb6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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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운 시간은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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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06:20:41Z</updated>
    <published>2022-11-04T13: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으로 10년 다닌 회사를 퇴사하며 마음이 복잡했다. 나는 이직도, 창업도, 프리랜서도 아닌 '일하지 않는 나'로 살며 진짜 내 모습을 찾기로 결심했다.  그래서였을까?  10년 동안 쉼 없이 일했으니 기왕이면 특별하고 기억에 남을만한 일을 해야 할 것 같았다. 예를 들면, 먼 곳으로 오랫동안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은.  하지만 이미 지칠 대로 지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BoY86is28McjruYBHtcUudHSTj4" width="4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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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amp;lsquo;두 번째 갭이어&amp;rsquo;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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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9:23:06Z</updated>
    <published>2022-10-20T12: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마주하는 용기  우리는 자신과의 대화에 얼마나 익숙한가?  나는 번아웃으로 &amp;lsquo;더 이상 일할 수 없다&amp;rsquo;는 결과를 받아들이고 나서야 나와 진정으로 대면하게 되었다. 올 초, 불가항력적으로 퇴사하고 갭이어를 갖지 않았다면, 여전히 마음이 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못했을 것이다. 나와는 언제든지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착각했다.  일하는 사람의 일상은 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VxML4cSt-7og-Q7_e8PiaW3hbWc" width="4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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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과 삶&amp;rsquo;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 나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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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23:17:40Z</updated>
    <published>2022-10-19T13: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바라보는 두 가지&amp;nbsp;관점  &amp;lsquo;일과 삶&amp;rsquo;에 대한 통찰력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 온 사이먼 시넥은 『인피니트 게임』(한겨레출판)에서 &amp;lsquo;유한게임&amp;rsquo;과 &amp;lsquo;무한게임&amp;rsquo;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amp;lsquo;유한게임&amp;rsquo;이란, 성공과 실패, 승자와 패자만이 존재하는 세상이다. 유한게임에는 승리만이 유일한 존재가치를 지니므로 수많은 단기목표가 생성되며 가장 빨리 달성한 한 명이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OIioNRVX4ik9NOBwRIo4PDWo3Qw" width="4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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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과 삶의 균형&amp;rsquo;은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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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9:05:01Z</updated>
    <published>2022-10-18T12: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일과 삶&amp;rsquo;에 문제가 생겼다는 걸 알았을 때, 나는 해결책으로 &amp;lsquo;워라밸&amp;rsquo;을 떠올렸다. 내 삶은 일에 치우쳐져 있었다. 오랜 시간 동안 일이 곧 삶이고 일에 대한 평가가 곧 나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했다.  코로나19 이후 일과 삶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에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부지런하고 생산적인 삶을 뜻하는 &amp;lsquo;갓생&amp;rsquo;, &amp;lsquo;당신의 일이 당신의 삶은 아니다&amp;rsquo;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j96c8FfjRtVtfBvi1-PbLXRAQU0" width="4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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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일하기 위해 필요한 &amp;lsquo;회고&amp;rsquo;의 시간 - 과거의 &amp;lsquo;나&amp;rsquo;는 사라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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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1:53:46Z</updated>
    <published>2022-10-17T13: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갭이어 동안 일과 삶의 방향을 새롭게 정하기 위해서는 나의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했다.  과거 &amp;lsquo;일하는 나&amp;rsquo;는 내게 주어진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남들로부터 &amp;lsquo;잘했다&amp;rsquo;라는 말을 들어야 만족하는 사람이었다. 무능력하거나 무책임한 사람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이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책임감은 어쩌면 완벽주의로 포장한 욕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1NRvF_HBct4YCqe_xVFc_iPHh_k" width="4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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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다운 하루&amp;rsquo;를 보내는 법 - 나의 하루 루틴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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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5Z</updated>
    <published>2022-10-17T10: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mp;lsquo;진짜 나&amp;rsquo;를 찾는 시간은 &amp;lsquo;나다운 하루&amp;rsquo;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럼 나다운 하루를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상태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른다는 의사의 판정을 받은 그날, 오히려 나는 내가 생생히 살아있음을 느꼈다. 꽃이 피고 바람이 부는 걸 알아채는 찰나. 따뜻한 햇살에 눈물 날 것 같은 감정을 느끼는 순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3t%2Fimage%2FbaEKqvR1giqMNSalCN0-zPeh8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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