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줄리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 />
  <author>
    <name>julianne-writer</name>
  </author>
  <subtitle>브런치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요리의 기록을 쓰고있다.새로운 요리부터 나의 추억이 담긴 지극히 평범한 요리까지. 매달 첫째주를 제외한 일요일, &amp;rsquo;집에서 하는 그냥요리&amp;rsquo; 매거진에서.</subtitle>
  <id>https://brunch.co.kr/@@agSm</id>
  <updated>2020-05-30T15:17:37Z</updated>
  <entry>
    <title>잠시 쉬어가려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12" />
    <id>https://brunch.co.kr/@@agSm/112</id>
    <updated>2023-11-21T09:33:06Z</updated>
    <published>2022-10-17T07: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  제가 브런치에 글을 올린 지 어느덧 2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꽤 긴 시간 동안 제가 좋아하는 요리들과 새롭게 알게 된 요리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하는 일은 정말 즐겁고 성취감이 가득 차오르는 일이었습니다. 가까운 사람에게도 하지 않았던 제 얘기들 또한 편하게 꺼내놓을 수 있어 더욱 애정이 가는 공간이 바로 이곳이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2dAV6DQcr5Pk6q4A14LHl8nYOv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 냄새 잔뜩. '사과 프렌치토스트' - 비주얼만으로 이미 가을이 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11" />
    <id>https://brunch.co.kr/@@agSm/111</id>
    <updated>2023-06-18T06:15:34Z</updated>
    <published>2022-09-25T00: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과 프렌치토스트 : 사과잼의 상상 이상의 발견.  며칠 전 냉장고를 열었다가&amp;nbsp;오래된 사과를 발견했다. 이 맛있는 사과를 마냥 방치했다 버릴 수는 없어 급하게 사과잼을 만들어두었다. 식빵에 몇 번 발라먹고 말겠지 했던 이 사과잼은 나의 예상과 다른 곳에서 매력을 발휘했다. 바로 프렌치토스트 위에서였다. 아침으로 먹을&amp;nbsp;프렌치토스트를 만들고 습관적으로 메이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gebaxNv_suo39KXJEBYseK8sX4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참치에 제대로 빠져버렸네. '참치 비빔밥'&amp;nbsp; - 새콤한 양념장과 참치의 엄청난 케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10" />
    <id>https://brunch.co.kr/@@agSm/110</id>
    <updated>2022-09-26T04:13:36Z</updated>
    <published>2022-09-18T01: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치 비빔밥 : 이젠 나의 최애 식재료가 되어버린 참치.  나이를 먹을수록 내 입맛 또한 변해간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물론 1-2년 전부터 느끼긴 했지만 요즘은 그 변화가 더욱 피부로 와닿는다. 하지만 이 변화는 나에게 기분 좋은 변화다. 내가 선호하지 않았던 식재료들이 내가 좋아하는 식재료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amp;nbsp;즉, 내가 먹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tDaM3k-AHEdxdzjiGyFIDAdSvs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싱그러움 보다는 담백한 가을 소풍. '참치 샌드위치' - 봄 소풍과는 다른 가을 소풍의 매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09" />
    <id>https://brunch.co.kr/@@agSm/109</id>
    <updated>2022-09-26T04:17:42Z</updated>
    <published>2022-09-11T00: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치 샌드위치 : 가을 소풍을 위한 여유로운 요리.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가까운 공원으로 소풍을 가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설레는 계절이 오고야 말았다. 바로 선선한 바람과 차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가을이다. 보통 소풍하면 활기찬 느낌의 봄 소풍을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가을 소풍을 가본 사람이라면 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꽤 힘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jbt7AcZRRSs-6HnNf3h8Y_GR9Z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지막 남은 여름 더위 안녕. '토마토 소르베' - 더위가 갔다고 방심하면 안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08" />
    <id>https://brunch.co.kr/@@agSm/108</id>
    <updated>2022-09-26T05:34:26Z</updated>
    <published>2022-08-28T00: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마토 소르베 : 상쾌하고 깔끔한 여름의 마무리.  매년 여름은 항상 더웠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햇빛은 더 강해지고, 기온 또한 올라가고 있다. 올해 여름 또한 마찬가지였다. 역시나 무시무시한 더위가 찾아왔고, 덕분에 무기력한 하루를 보내는 날들도 많았다. 하지만 그런 더위마저도 시간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다. 슬슬 가을이 될 준비를 하면서 더위의 기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lM0YjOQteTkVO0f0Uzg2AP7uq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에도 먹고 싶으니까. '복숭아 병조림' - 두고두고 꺼내 먹을 여름 간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07" />
    <id>https://brunch.co.kr/@@agSm/107</id>
    <updated>2022-09-17T03:40:15Z</updated>
    <published>2022-08-21T00: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숭아 병조림 : 가을에 맡는 여름 냄새.  여름은 싱그러운 과일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이다. 복숭아, 자두, 수박, 참외 등 이름만 들어도 코 끝에 시원한 향이 풍기는 것만 같다. 물론 다른 계절에 만나는 과일들 또한 반갑지만 여름 과일은 느낌이 조금 다르다. 특유의 향긋함과 싱그러움을 갖고 있는 여름 과일. 이런 매력은 다른 계절 과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voaOkQTNRYeIM9en6Bx1EeL3mG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기한 토마토의 발견.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 풍부한 향과 감칠맛으로 먹는 요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06" />
    <id>https://brunch.co.kr/@@agSm/106</id>
    <updated>2023-05-15T08:02:17Z</updated>
    <published>2022-07-31T01: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 이젠 모든 토마토를 사랑할 거야.  나는 토마토를 아주 좋아하는 편이다. 여름이 오자마자 토마토 요리만 줄곧 해대는 것을 보면 충분히 알고도 남는다. 하지만 내가 유일하게 즐겨 찾지 않았던 토마토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선드라이드 토마토'다. 선드라이드 토마토의 첫인상은 쿰쿰한 향과 독특한 식감을 가진 희한한 식재료였다. 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uvUt8dgcuG_VDmcKUhd2KakAN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따뜻한 여름 요리. '토마토 카레' - 여름에 더 잘 어울리는 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05" />
    <id>https://brunch.co.kr/@@agSm/105</id>
    <updated>2023-01-31T06:39:32Z</updated>
    <published>2022-07-24T01: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마토 카레 : 재료 하나가 바꿔놓은 요리의 계절.  찬바람이 들이치는 겨울이 되면 나는 항상 카레를 찾아먹는다. 향긋하고 매콤하면서 뜨끈함을 오래 유지시켜주기 때문이다. 이런 매력 때문에 나에게 카레는 겨울 요리라고 여겨졌지만 이제는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다. 바로 이 재료 때문이다. 여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채소 중 하나인 '토마토'. 토마토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c4cyb4CYMNFRdeg-Ve92AgvJzg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당근이 점점 맛있어지는 건데? '당근 김밥' - 당근 향이 싫은 사람을 위한 당근 요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04" />
    <id>https://brunch.co.kr/@@agSm/104</id>
    <updated>2022-07-23T08:30:34Z</updated>
    <published>2022-07-17T00: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근 김밥 : 당근은 달큼한 채소였어.  2년 전, 당근을 싫어하던 내가 만든 당근 라페. 당근을 얇게 썰어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올리브 오일 등을 넣어 만든 향긋한 당근 샐러드다. 당근의 향 자체를 받아들이기 힘들어 먹지 못했던 나에게 당근의 매력을 알려준 요리다. 그 이후로 한두 번 당근 라페를 만들어 먹었지만 사실 그동안 당근을 즐겨 먹지는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Wu-lB8BTLek5CP8gIHU7Pmxb3-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셀러리로 더 완벽해진 여름 샐러드. '콘샐러드' - 통조림 샐러드의 부족한 신선함을 채워줄 셀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03" />
    <id>https://brunch.co.kr/@@agSm/103</id>
    <updated>2022-07-11T18:36:41Z</updated>
    <published>2022-07-03T02: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샐러드 : 여름의 샐러드는 향긋해야 해.  슬슬 더움이 느껴질 즈음 과한 향긋함을 느끼고 싶어 만들었던 '오이 샌드위치'. 그 이후로 봄 또는 여름 하면 향긋한 요리들이 생각난다. 봄은 약간의 포근함을 갖고 있는 부드러운 향긋함이었다면 여름은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의 강한 향긋함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봄에 했던 요리와는 다르게 조금 더 강한 향긋함을 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wy2Sd85WvXTm0BF9662woPRn3U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우면 요리하기 귀찮으니까. '미트볼' - 불 앞에서 요리하기 힘들어질 나를 위한 비장의 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02" />
    <id>https://brunch.co.kr/@@agSm/102</id>
    <updated>2022-09-07T07:34:43Z</updated>
    <published>2022-06-26T02: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트볼 : 나중의 편안함을 위한 잠깐의 번거로움.  장마가 왔다. 장마가 왔다는 것은 곧 어마무시한 무더위가 뒤따라 온다는 말이다. 아무리 주방에서 일을 벌이는 것을 좋아하는 나라고해도 한여름 더위 앞에서는 만사가 귀찮아지기 마련이다. 그럴 때를 대비해 미리 만들어 놓은 비장의 무기가 있다. 불 앞에서 땀 흘려가며 굽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zQiHQ51cF5HlLOoL-qIM3amY-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해 여름은 더욱 청량하게. '토마토 바질 에이드' - 누구나 쉽게 맛을 낼 수 있는 향긋한 음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01" />
    <id>https://brunch.co.kr/@@agSm/101</id>
    <updated>2022-09-30T14:08:17Z</updated>
    <published>2022-06-18T23: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마토 바질 에이드 : 존재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꿔줄 싱그러움.  난 잠실의 아주 작은 카페에서 먹었던 음료를 추억하며 작년 여름에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만들었다. 그 음료를 만들고 싶었지만 내가 반했던 그 맛을 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기 때문에 조금 더 맛을 내기 쉬워 보이는 마리네이드를 선택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다시 여름이 왔다. 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X5x-hB97H96ropkeD3eyLQqoxs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 샐러드는 여름 과일로. '참외 샐러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100" />
    <id>https://brunch.co.kr/@@agSm/100</id>
    <updated>2022-07-23T00:01:22Z</updated>
    <published>2022-06-12T01: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외 샐러드 : 더운건 싫지만 여름 과일은 좋아.  난 원래 여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겨울에 태어나서 그런지 추위는 잘 참는 편이지만 더위는 아무리 많이 겪어도 도통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런 여름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바로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과일과 채소들이었다. 참외, 수박, 토마토 등등. 이 과일과 채소들이 주는 특유의 싱그러운 분위기가 좋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LA_6a3yTQRYDRN7xmgYINFt1d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은 재료 다 가져와. '라이스페이퍼 김부각' - 10분 만에 만드는 건강한 과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99" />
    <id>https://brunch.co.kr/@@agSm/99</id>
    <updated>2023-09-27T06:02:40Z</updated>
    <published>2022-05-29T01: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스페이퍼 김부각 : 간단해. 활용적이야. 맛있어.  우리가 요리를 할 때 항상 사용하는 파, 마늘, 양파와 같은 재료가 있는 반면 특정한 요리를 하기 위해 사는 재료들이 있다. 예를 들어 김밥을 만들 때 필요한 김밥용 김이라던가 월남쌈의 필수 재료인 라이스페이퍼가 대표적인 것들이다. 물론 김밥용 김에 밥과 간장을 넣어 싸 먹거나 라이스페이퍼에 다른 재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3rvNf0PdFv4PRZ53jT2oLqvt7m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요일엔 짜파게티랑 '대파 김치' - 김치 중에 제일 쉬운 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98" />
    <id>https://brunch.co.kr/@@agSm/98</id>
    <updated>2023-05-26T04:38:52Z</updated>
    <published>2022-05-22T02: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파 김치 : 새콤함, 감칠맛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도전해봐야 할 김치.  아마 요즘 친구들은 잘 모를 듯한 광고인 '일요일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tv만 틀면 나오던 이 광고 덕분에&amp;nbsp;일요일에 짜장라면을 정말 많이 먹었다. 내가 짜장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을 때였는데도 말이다. 하지만 내가 짜장라면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다. 바로 함께 곁들여 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5LuOQfM7X9NttxchpJKvIPVzL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렇게 간단해질 줄이야. '라이스페이퍼 꿔바로우' - 라이스페이퍼의 무한한 능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97" />
    <id>https://brunch.co.kr/@@agSm/97</id>
    <updated>2024-07-27T12:04:21Z</updated>
    <published>2022-05-14T23: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스페이퍼 꿔바로우 : 어려운 요리를 쉽게 바꿔주는 신기한 재료.  1~2년 전부터 라이스페이퍼로 만드는 요리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떡볶이, 탕수육, 꿔바로우, 후라이드 치킨, 김부각까지. 이 요리들을 보면 우리가 쉽게 만들어 먹지 못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만드는 과정 자체가 복잡해서 섣불리 도전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과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x4BStXHP5I5YoqdDGu3WJH8J3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컵볶이와 이것 하나면 끝. '김말이' - 항상 먹을 수는 없었기에 더욱 소중했던 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96" />
    <id>https://brunch.co.kr/@@agSm/96</id>
    <updated>2024-07-27T12:04:36Z</updated>
    <published>2022-05-01T0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말이 : 어린 시절 나의 첫 소울푸드.  내가 초등학생이었던 시절 하굣길에 항상 들르던 분식집이 있었다. 그 분식집에는 500원으로 먹을 수 있는 '컵볶이'라는 메뉴가&amp;nbsp;있었다. 컵볶이를 시키면 주인아주머니께서 작은 종이컵에 떡볶이와 떡볶이 국물을 가득 담아주셨다. 나 혼자 갈 때는&amp;nbsp;그냥 컵볶이만 먹었지만 친구와 함께 갈 때는 특별히 김말이 하나를 같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zaXnSUKPosSkCf8ayIy6s753BJ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봄 양배추는 달다. '양배추 계란 샌드위치' - 제철 식재료만큼 좋은 요리 재료는 없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95" />
    <id>https://brunch.co.kr/@@agSm/95</id>
    <updated>2023-01-12T10:22:39Z</updated>
    <published>2022-04-24T00: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배추 계란 샌드위치 : 봄의 단 맛을 느껴보자.  봄이 오면 항상 하는 일들이 있다. 1. 봄 냄새 맡으며 산책하기, 2. 새로운 식물 키우기, 3. 영화 '리틀 포레스트(한국판)' 보기. 매년 봄 냄새가 느껴지기 시작하면 무조건 하는 것들이다. 이 세 가지 중에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바로 영화 '리틀 포레스트' 보기다.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봄,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5JUDZLLzNZu9aBmSasKR0NiMne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말 낮 맥주와 함께. '찹스테이크' - 포근한 날씨에 시원한 맥주와 근사한 안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94" />
    <id>https://brunch.co.kr/@@agSm/94</id>
    <updated>2023-04-26T02:32:54Z</updated>
    <published>2022-04-16T23: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찹스테이크 : 나의 휴식시간을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 줄 요리.  그 날씨가 왔다. 낮술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포근한 날씨가 와버렸다. 피곤하고 바쁘게 지냈던 평일이 지나고 주말이 오면 나에게 보상을 해주고 싶은 생각이 절실하게 든다. 그럴 때 가장 생각나는 것이 오후 2-3시쯤 마시는 시원한 맥주다. 사실 이런 날씨에 먹는 맥주에는 특별한 안주가 필요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UvQUzj77xSfJf65-Vvv9Lwgd94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한 향긋함이 좋다. '오이 샌드위치' - 봄의 싱그러운 향을 진하게 느끼고 싶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Sm/93" />
    <id>https://brunch.co.kr/@@agSm/93</id>
    <updated>2023-03-28T09:38:48Z</updated>
    <published>2022-04-03T00: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이 샌드위치 : 이렇게 향긋한 샌드위치가 또 있을까?  오이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은 언제일까.&amp;nbsp;엄마가 여름마다 만들어 먹었던 오이냉국 때문인지 난 오이만 보면 항상 여름이 생각난다.&amp;nbsp;하지만 이제 나에게 오이의 계절이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다. 오이의 향긋함과 아주 잘 어울리는 봄바람 냄새를 맡았기 때문이다. 오이는 과할 정도의 향긋함을 갖고 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Sm%2Fimage%2Frdvgy4lvZVXB0OuyoGBx1sqQn2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