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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의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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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상담가 흔적입니다. 도망칠 수 없는 고통을 겪으신 적이 있으시나요? 여러분들의 어둠이 그저 흔적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제 이야기를 나누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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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11:28: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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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여행의 이유 &amp;lt;불확실함 속의 편안함&amp;gt; - 진정한 나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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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2:58:19Z</updated>
    <published>2025-08-26T02: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새로움을 좋아한다. 새로움은 내가 무언가를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 준다. 무딘 감각 속 내가 잘 살고 있는지 끊임없이 되물어오는 질문 속에서 금세 빠져나올 수 있게 돕는다. 여행을 하며 겪게 되는 작은 문제를 풀 땐 강한 성취감과 안도감이 죽은 내 감각을 하나하나 살리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  혼자서 해외로 떠나본 적이 있는가?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v4%2Fimage%2FDY1tYxIacrP6rYngWT5kV94Fh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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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사랑의 공식 &amp;lt;폭삭 속았수다&amp;gt; - 나는 왜 자꾸 관계에서 실패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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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1:44:24Z</updated>
    <published>2025-07-03T01: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사랑을 하고 싶어 할까? 사랑을 하게 된다면&amp;nbsp;행복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혼자는 외롭다. 나 또한, 혼자 산지 4년이 넘어간다. 홀로 지내면서 오는&amp;nbsp;적막함이 행복할 때도 있지만, 이 한 없는 고요함에 내가 사라져도 아무도 모를 것 같다는 막연한 두려움을 느낀 적이 있었다. 특히나 마음이 약해져 있을 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v4%2Fimage%2FV8ktyLAsnFZEkJx_tBUJVUmdf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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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온기 &amp;lt;나도 어디선가에서는 불편한 사람&amp;gt; - 정을 나누려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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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2:06:54Z</updated>
    <published>2025-04-09T11: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막한 버스 안, 서울로 가는 길게 줄지어진 붉은색의 고속버스. 복잡한 틈을 비집고 들어가 자리를 발견하고는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다행이다. 탈 수 있어서.  경기도인의 버스는 경쟁과 눈치게임이다.  조금이라도 빨리 가야 앉을 수 있는 확률이 늘어난다.   편안한 자세로 앉아 안전벨트를 쭉 당겨 매는 순간  중년으로 보이는 남자가 옆자리에 않은 젊은 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v4%2Fimage%2FVFhurbWZSM6wswNH_22579I0F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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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안정감 &amp;lt;사랑받는 싶은 사람들&amp;gt; - 모든 것은 내 생각에 달려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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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2:49:51Z</updated>
    <published>2025-04-09T11: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 부족했다. 당신은 분명 자신보다 나를 더 깊이 사랑했지만  부족함이 채워지지 않아 홀로 서지 못하는 다른 아이가 또 다시 넘어질까 두려워 나를 돌아봐줄 여유는 없었다. 덕분에 어린 나는 '어른 아이'로 자라며,  자연스럽게 그녀의 괴로움을 듣는 역할과 부족한 아이를 함께 돌보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그저 사랑을 받고 싶어 애썼던 아이는 결국 나를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v4%2Fimage%2FnqB7RhHVErXul2bFPsRVxmXY15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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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채식주의자 &amp;lt;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amp;gt; - 흔들리는 잣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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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7:24:14Z</updated>
    <published>2025-04-09T05: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껏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정말 당연한 것이었을까? 애써 외면하고 있던 내면 속 추동의 본질을 조금의 포장도 없이 생생하게 표현한 작품. 영혜는 정말 정신을 놓은 것인가.  온갖 해를 끼치는 행위 속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순수함과 용기, 피식자의 고통을 들여다볼 수 있는 사려 깊음. 아버지로부터 포식당하며 자신보다 약한 존재를 포식하도록 자라온 탓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v4%2Fimage%2FQ2rv9cqJerBseVZZ_-pmaDObr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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