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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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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 드디어 만났네요! 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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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12:2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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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Not Be Alone (BEEF: 성난 사람들) - 내 인생의 원수이자 구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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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2:49:41Z</updated>
    <published>2025-03-08T01: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난 사람들이란 드라마를 본 지가 몇 달이 지났다 거의 1년이 지난 것 같기도. 하지만 여운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문득문득 머릿속을 스치는 둘이 나눈 대사들이 있다.   만약 이 대사가 두 시간짜리 러닝타임의 영화에서 나왔다면 내가 이만큼 둘의 이야기에 이입하고 연민을 느끼고 감동받을 수 있었을까. 절대적으로 더 다양한 에피소드와 긴 러닝타임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w8%2Fimage%2FslsdUBXQ1PyWUWm1Bj7f7sbZJ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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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 - 나와 별 다를 바 없는 그저 그런 인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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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5:19:14Z</updated>
    <published>2025-02-20T03: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듣다 보면 지난날의 오해들과 지레짐작했던 시간들과 사고의 파편들이 스쳐 지나가 금세 울적해지곤 한다.   분명 기분 좋아야 할 일인데 이상하게 그 자리에서 울고만 싶어지는 것이다. ​ 이해하려 무던히 애썼지만 실패했던 행동과 말들이 허무하게 이해 돼버려 서러운 것일까  그간 마음 고생했던 것이 억울하고 분해서일까  모두에겐 각자의 사연과 사정이 있다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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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 - 내 영혼을 위로하고 일으키는 존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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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5:21:41Z</updated>
    <published>2025-02-20T03: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안다며 자신만만하게 자기비하를 하는 무의식에 맞서 나를 보호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나를 나만큼 잘 알아서 자기혐오에 빠졌을 때 내가 납득할 수 있을 만한 날카로운 변론을 해주는 존재가 있다는 것  난 이런 사람이고 저런 걸 좋아하고 이런 삶을 살았고 방금 내가 한 말은 진담 아니고 농이었어 오해하지 말아줘 하는 구차한 설명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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